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자세히 보기지난 1일, 한살림에 콩나물을 공급하는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은 가까운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농부학교를 열었습니다.
농장 가꾸는 제터먹이 농부학교 회원들
2016-05-02 이찬선 기자 /ⓒ대전일보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농부학교 회원들이 1일 공동농장에서 감자밭 흙 북돋아주기를 하고 있다.
지난 4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 토론회에 용미숙 한살림서울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용미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부터 식생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펼쳤습니다.
아동 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선포
편슬기 | 2016.05.09 14:18 /ⓒ복지연합신문
“당류관리에 관해 좀 더 정확한 가이드라인 제정 필요”
서울시 NPO센터 ‘주다’에서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을 주제로 지난 4일 토론회가 개최됐다.
자세히 보기홍정희 정읍 한밝음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홍정희 생산자는 한살림조합원에게 공급할 생강을 키우고 있습니다.
‘진짜 나’로서 자유롭게 | 정읍에서 농사짓는 홍정희 씨
2016년 05월 17일 17시 40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전북 정읍 한밝음공동체에서 생강·감자 농사짓는 홍정희 씨
‘농사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다른 사람 의식 안 하는 게 좋은데, 사람인지라 들리는 말이 좋으면 기분도 좋아요.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지, ‘못한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요.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유기농을 향해 가는 나라 부탄을 만나다 – 2편
2016.05.18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부탄은 2020년까지 국토의 모든 농업형태를 유기농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부탄 농림부 산하 농업, 원예 연구센터도 유기농업 발전 연구센터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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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1편 자세히 보기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원불교1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이병철 한살림연수원 마음살림위원장과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베네수엘라 프라우트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소장은 도서출판 한살림에서 ‘자본주의를 넘어’ 한국어판을 발행하고, 각 지역 한살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돈은 곧 신이다”… 이렇게 명쾌할 수가
[원불교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참관기②] 종교·문명의 대전환과 큰적공
16.05.18 14:54 김병하(kimha0505) /ⓒ오마이뉴스
오후 5시부터 경제세션 기조강연으로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베네쥬엘라 프라우트 연구소)의 ‘자본주의 이후 영적 깨달음과 이상사회 만들기: 진보적 사회와 영적인 종교”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
황도근 모심과살림연구소 이사장(한살림연합 이사)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언론, 빛과 소금 역할 회복해야”
2016-05-19 18:00 강원CBS 박정민 기자 /ⓒ노컷뉴스
황도근 무위당 학교 교장, 강원CBS 시사포커스 인터뷰
“언론이 지녀야 할 빛과 소금의 역할이 아쉬운 시대입니다. 언론이 제 역할을 회복해 생명 운동, 공동체 운동의 구심점이 돼야 합니다”
지난 11일, 한살림충주제천 소비자조합원 가족들은 충주공동체 유기논을 방문해 손모내기도 하고, 생산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우리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 ‘손모내기’ 행사실시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 참여
2016.06.12 14:42:59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은 지난11일 오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63~1 한살림충주공동체 논에서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자세히 보기한살림매장에서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조합원은 매장에서 장바구니와 재활용 박스를 사용해 물품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불어오는 비닐봉투 ‘제로’ 바람
2016-06-07 09:39 이원율 기자 /ⓒ헤럴드경제
-서울시, 환경의 날 맞이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캠페인
-‘한살림’ 등 173개 매장 참여…“장바구니 꼭 가져오세요”
-마천 중앙시장 ‘전통시장 비닐 줄이기’ 캠페인 개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마누라 대신 심부름 온다고… 깜빡하고 장바구니를 안 챙겨와 버렸네요. 다음에 꼭 챙겨올게요.”
자세히 보기정규호 모심과살림연구소장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협동조합, 무인도에 존재하는 게 아니다”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모심과살림연구소’ 정규호 소장을 만나다
16.06.20 11:04 박이상(green2013) /ⓒ오마이뉴스
한살림이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가까운먹을거리운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바른밥상 밝은100세]“가까운 곳 먹거리 이용하세요…그래야 지구를 살린대요”
2016-06-16 11:05 황해창 기자/[email protected] /ⓒ헤럴드경제
바른밥상 실천운동에 있어서 핵심 키워드의 하나가 ‘푸드마일리지(Food mileage)’이다.
괴산 솔뫼농장 생산자들이 심은 토마토씨앗에 문제가 있어 다 자란 토마토를 뽑아버리고,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 사건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불량 종자 때문에 … 애써 기른 토마토 뽑아
2016.06.24 09:33:39 안혜연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수확 앞두고 이상 증세 나타나 … 해당 업체 연락 두절
토마토 종자 문제로 농민들이 수확기를 앞두고 애써 기른 토마토를 모두 뽑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이 진행하고 있는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이 KBS 6시 내고향에 소개되었습니다.
<우리종자를 찾아라> 토종종자 확산 2편 – 경기 의정부
2016-06-17(금)18:00 KBS 1TV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다시보기



한혁준 한살림전북 상무이사가 진행한 GMO 강연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GMO 식품표시는 국민의 알권리”
16.07.14 14:47 이재환 /ⓒ오마이뉴스
[현장] 한혁준 반GMO 전북행동 조직위원장 강연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위해성 논란은 유전자조작 농산물이 수입된 지 20년 째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유해성이 공식적으로는 확인된 바가 없어서다.
자세히 보기지난 7일, 한살림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습니다.
“GMO콩 섭취한 새끼쥐 사망률 55.6%”
서울 시민청서 GMO 심포지엄 열려 … 유전자조작 문제 다룬 영화 상영도
2016.07.15 12:30 강선일 /ⓒ한국농정신문
한살림연합과 서울시 산하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7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유전자변형식품(GMO) 상업화 20년을 맞이해, GMO를 둘러싼 쟁점을 다각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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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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