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인권선언]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토론회
첫 아이도 못 보고 사망한 30대 한국타이어 노동자 (시사위크)
‘죽음의 공장’이란 오명을 썼던 한국타이어에서 또 다시 사망자가 발생했다. 14년간 일해 온 30대 노동자가 갑자기 건강이 악화돼 결국 숨진 것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7년 사고와 질환 등으로 15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각종 안전·보건 조치 및 산재보고 의무를 지키지 않아 논란을 빚은 바 있으며, 최근에도 산재 은폐 의혹이 제기된 바 있는 곳이다.
주목되는 점은 한국타이어의 과거 행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7년 노동자들이 대규모로 사망하며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약 1년여 사이에 8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숫자는 나중에 15명까지 늘어났다. 질병과 사고, 자살 등에 의한 사망이었다.
박응용 위원장은 “한국타이어 공장은 육지의 세월호라고 보면 된다”며 “제도 미비와 회사의 은폐로 인해 노동자들이 각종 심각한 질병에 노출돼있다.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70
안녕하세요^^
10월 온도측정 추가명단 공개합니다.
10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빠지지 마시고 온도측정 꼭 해주세요^^
10월 온도측정은 마감합니다.
| [350] 10월 오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 |
| 강현서 | |
| 고건희 | |
| 고은호 | |
| 김나윤 | |
| 김도훈 | |
| 김민성 | |
| 김민재 | |
| 김민주 | |
| 김서희 | |
| 김성원 | |
| 김재연 | |
| 김현희 | |
| 김희석 | |
| 민정원 | |
| 박세령 | |
| 박승현(6191) | |
| 심승현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강언 | |
| 이강준 | |
| 이수민 | |
| 이수연 | |
| 이정인 | |
| 이준규(1935) | |
| 이준규(5691) | |
| 이한비 | |
| 임준 | |
| 정준한 | |
| 정현영 | |
| 최민석 | |
| 최연우 | |
| 최윤정 | |
| 최제원 | |
| [350] 10월 오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 |
| 강현서 | |
| 김나윤 | |
| 김민성 | |
| 김민재 | |
| 김민주 | |
| 김서희 | |
| 김성원 | |
| 김현희 | |
| 김희석 | |
| 민정원 | |
| 박세령 | |
| 박승현(6191) | |
| 서민우 | |
| 서채영 | |
| 심승현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강언 | |
| 이강준 | |
| 이수민 | |
| 이수연 | |
| 이준규 | |
| 이준규 | |
| 이준석 | |
| 이한비 | |
| 임가은 | |
| 임준 | |
| 정은이 | |
| 정준한 | |
| 정현영 | |
| 최연우 | |
| 최윤정 | |
| 최제원 | |
| 한혜정 | |
사회적기구참여위원 및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기자회견
일시 : 2015. 11. 4(수) 10:00
장소 : 국회 정론관
참석 : 문유진.정용건.정혜경.최두환(사회적기구 민간위원) 남인순의원
“사회적기구 무력화시키고 노후빈곤 외면하는 박근혜정부.새누리당 규탄한다”
첨부 :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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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공동체 상영회
“저는 <잡식가족의딜레마>가 동물권에 관한 영화로만 해석되지 않고 여성주의 관점에서 해석되길 바랍니다. 더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봐 주면 좋겠고,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 영화가 제기하는 문제를 놓고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이 만들었고 ‘엄마’가 주인공이어서가 아니라, ‘모든 억압과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공감과 공존, 평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여성주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차별의 궁극, 폭력의 극단이라 할 수 있는 공장식축산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겠죠. (출처:황윤감독님 얼굴북 담벼락)”
- 일시 : 2015년 10월 10일 (토) 늦은저녁 6시30분
- 장소 : 서울시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서 잇다’
- 참가비 : 5,000원 (2015에코페미니즘 학교 수강생 무료,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무료)
- 신청/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본 상영회는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프로그램 일부로 기획되었으나, 수강생이 아니더라도 관람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는 아름다운 재단 2015 변화의 시나리오로 기획되었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기증단체 제안 프로그램 ‘여기서 잇다’로 ‘성평등도서관 여기’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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