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강좌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
죽음을 이해하고 다시 삶을 바라보기.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고, 금기시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맞이한다면 자신이 살아온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는 과정 또한 잃게 됩니다.
죽음을 알면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는데 지금이 얼마나 축복된 순간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라는 강의는 평안한 죽음, 좋은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같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일시 : 5월 27일(금) 저녁 7시
장소 : 교육협동조합 사람 교육장(제주시 도남동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문의 : 064-724-4342, [email protected]
* 강의내용
–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가
– 영화, 그림 등으로 보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식
– 시행착오를 통한 의술의 발전
– 죽음관의 변화로 보편화된 중환자실
– 근사체험자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 죽음은 꽉 막힌 돌담 벽인가, 열린 문으로서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인가?
–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 바람직한 죽음 문화의 정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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