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강좌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
죽음을 이해하고 다시 삶을 바라보기.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고, 금기시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맞이한다면 자신이 살아온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는 과정 또한 잃게 됩니다.
죽음을 알면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는데 지금이 얼마나 축복된 순간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라는 강의는 평안한 죽음, 좋은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같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일시 : 5월 27일(금) 저녁 7시
장소 : 교육협동조합 사람 교육장(제주시 도남동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문의 : 064-724-4342, [email protected]
* 강의내용
–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가
– 영화, 그림 등으로 보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식
– 시행착오를 통한 의술의 발전
– 죽음관의 변화로 보편화된 중환자실
– 근사체험자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 죽음은 꽉 막힌 돌담 벽인가, 열린 문으로서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인가?
–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 바람직한 죽음 문화의 정착을 위해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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