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을 만나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을 비롯한 제주지역 시민단체들은 제주지역에서 GMO 개발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제주대 GM잔디·고구마 개발… ‘충격’
2016.05.19 10:22:35 최병근 기자 | [email protected] /ⓒ제주도민일보
안전성 검증안된 GMO 소비자·생산자에 큰 타격
생산·소비자 회견…. “GM작물 시험·재배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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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표시를 더욱 후퇴시키는 정부정책에 대한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과학을 읽다]GMO…기술의 축복인가, 재앙인가
2016.05.24 14:01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유전자변형식품(GMO)이 상업화된 지 올해로 20년을 맞았습니다. 1996년 처음으로 GMO가 상업화됐습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한살림안성물류센터에서 매장과 각 지역 공급센터까지 물품운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운송협동조합, 불가능하다고요?
2016.05.27 14:48:45 우미숙 <살림이야기> 편집위원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한살림운송협동조합
경기 안성 한살림물류센터의 저녁 시간은 60여 대의 운송차들로 붐빈다. 진한 연두색의 한살림 로고를 도색한 3.5~5톤 탑차들의 행렬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 탑차들은 지난해 8월에 창립한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사장 신동환) 소속 조합원들이 운행하는 운송차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운송차를 소유한 운송차주들이 만든 운송사업 협동조합이다.
운송사업 관련 제도·정책이 협동조합 만드는 데 걸림돌
대개 운송차주들은 운송업체에 차량을 등록해 일감을 배정받는다. 이를 보통 ‘지입제’라고 한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의 조합원인 차주들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지만, 어느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아니라 차주들 스스로 출자하여 만든 협동사업체에서 서로 의견을 모아 정한 원칙에 따라 일한다는 점이 다르다.
화물운송과 관련해 협동조합을 만든 사례는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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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근 모심과살림연구소 이사장(한살림연합 이사)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언론, 빛과 소금 역할 회복해야”
2016-05-19 18:00 강원CBS 박정민 기자 /ⓒ노컷뉴스
황도근 무위당 학교 교장, 강원CBS 시사포커스 인터뷰
“언론이 지녀야 할 빛과 소금의 역할이 아쉬운 시대입니다. 언론이 제 역할을 회복해 생명 운동, 공동체 운동의 구심점이 돼야 합니다”
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살림대전 사무국은 회식 대신에 연극을 보며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한살림대전의 연극관람 송년회가 KBS1 뉴스광장에 소개되었습니다.
술 대신 연극·봉사…달라지는 송년회
2015.12.22 (07:19) 홍화경 /ⓒKBS1 뉴스광장
크고작은 송년 모임으로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인데요.
회식 대신 연극을 보거나 운동을 즐기고 봉사 활동에 나서는 등 직장인들의 송년회 문화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유기농을 향해 가는 나라 부탄을 만나다 – 2편
2016.05.18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부탄은 2020년까지 국토의 모든 농업형태를 유기농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부탄 농림부 산하 농업, 원예 연구센터도 유기농업 발전 연구센터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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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1편 자세히 보기홍정희 정읍 한밝음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홍정희 생산자는 한살림조합원에게 공급할 생강을 키우고 있습니다.
‘진짜 나’로서 자유롭게 | 정읍에서 농사짓는 홍정희 씨
2016년 05월 17일 17시 40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전북 정읍 한밝음공동체에서 생강·감자 농사짓는 홍정희 씨
‘농사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다른 사람 의식 안 하는 게 좋은데, 사람인지라 들리는 말이 좋으면 기분도 좋아요.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지, ‘못한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요.
지난 4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 토론회에 용미숙 한살림서울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용미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부터 식생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펼쳤습니다.
아동 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선포
편슬기 | 2016.05.09 14:18 /ⓒ복지연합신문
“당류관리에 관해 좀 더 정확한 가이드라인 제정 필요”
서울시 NPO센터 ‘주다’에서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을 주제로 지난 4일 토론회가 개최됐다.
자세히 보기지난 1일, 한살림에 콩나물을 공급하는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은 가까운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농부학교를 열었습니다.
농장 가꾸는 제터먹이 농부학교 회원들
2016-05-02 이찬선 기자 /ⓒ대전일보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농부학교 회원들이 1일 공동농장에서 감자밭 흙 북돋아주기를 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충남 예산에서 열린 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 심포지엄에 이상국 한살림연합 상임고문이 발제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상국 고문은 매헌 윤봉길 의사가 주장하는 농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인간 생명을 지속하는 데 시작점인 밤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농의 기능을 살리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매헌이 외치던 농의 기능 살리기, 지금의 우리농업에도 필요”
2016.05.06 조영규 기자 /ⓒ한국농어민신문
모처럼 날씨가 화창했다. 비가 세차게 내렸던 지난해와는 다른 모습이다. 2015년 4월 29일, 다들 비를 바라보며, “농민을 주인으로 대하지 않는 데 대한 윤봉길 의사의 눈물”이라 했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양현숙·우동완 고성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농업 탓은 이제 그만했으면”
2016년 04월 14일 15시 17분 살림이야기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남 고성 논두렁공동체에서 앉은뱅이밀 농사짓는 양현숙·우동완 씨
“언론에서 배춧값이나 쌀값 때문에 전체 물가가 상승한다고 하면 마음이 아파요.
자세히 보기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의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WHY 2 : 등급제가 만든 비만 한우, 비싼 한우!
2016. 2. 13. MBC 경제매거진M 482회
<Y리포트> 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눈꽃 마블링’. 소비자들은 마블링 가득한 한우를 보 며 풍부한 육즙, 고소한 풍미를 기대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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