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무위당학교
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지난 18일,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2016년 행정자치부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괴산군 솔뫼유기농업, 농촌경제 활력소 역할 ‘톡톡’
상품개발.판매 통해 주민 안정적 생산 활동 지원
공동체 강화에도 기여… 우수마을기업 장려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8일 09시 29분
자세히 보기한살림청주생협과 한살림청주생산자연합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반GMO충북행동’에 참여했습니다. ‘반GMO충북행동’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전자조작식품 확산 방지를 결의했습니다.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입 막아라”
2016년 06월 20일 (월) 20:01:58 이대익 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매일
반GMO충북행동 출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충북도 내 반입 저지를 위한 ‘반GMO충북행동’이 20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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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심 부여 참벗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김은심 생산자는 딸기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단함·곤궁함 모두 이겨낸 그녀의 순박한 삶젊은 여성농민 부여 김은심씨
2017.01.22 15:41 심증식 기자 /ⓒ한국농정신문
지난 1일, 한살림에 콩나물을 공급하는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은 가까운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농부학교를 열었습니다.
농장 가꾸는 제터먹이 농부학교 회원들
2016-05-02 이찬선 기자 /ⓒ대전일보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농부학교 회원들이 1일 공동농장에서 감자밭 흙 북돋아주기를 하고 있다.
GMO 표시를 더욱 후퇴시키는 정부정책에 대한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과학을 읽다]GMO…기술의 축복인가, 재앙인가
2016.05.24 14:01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유전자변형식품(GMO)이 상업화된 지 올해로 20년을 맞았습니다. 1996년 처음으로 GMO가 상업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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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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