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무위당학교
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물품이 우리쌀 소비를 확대시키는 물품으로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미소365] 우리 쌀 소비확대, ‘소비트렌드 공략하자’ /上. 한살림 ‘건강한 유기농 HMR’
소비트렌드 쫓는 ‘유기농 HMR 쌀고기’
농약·색소·MSG 無 안심 먹거리
2016.09.07 13:46 이예람 기자 /ⓒ농수축산신문
자세히 보기한살림제주 등 35개 시민단체·정당이 참여한 GMO반대 제주행동이 발족했습니다.
▲출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유전자 조합 식품 안돼!” GMO반대 제주행동 출범
2016년 09월 27일 화요일 10:18 이동건 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의소리
제주도내 시민사회와 정당이 ‘유전자 재조합 식품(GMO)’ 완전표시제,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등 GMO 반대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했다.
나 자신이 고요한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매화나무의 두 가지 향이라,
‘혹한 에 얼어 죽을지라도 향을 팔지 않는다’는 매화향(梅花香)을 봄바람에 흩날리고 봄볕으로 달콤하게 성숙한 매실향(梅實香)에 담는다.
청매인들 어쩌랴, 홍매인들 어쩌랴, 홍매실이라면 나무에서 익어야 옳은 것이지…
매실향 따러 갑니다. 청매실 따러 함께 가이시더~
일시 : 6월 11일(토) ~ 6월 12일(일) 장소 : 하동 청암제다 매실, 녹차 생산지 준비물 : 도시락, 쌀 3인분, 밑반찬, 모자, 일옷 회비 : 성인 2만원, 어린이 1만원 내용 : 매실 따기, 선별하기, 포장, 차 마시기, 곡차 마시기 등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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