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주민이 만들어가는 무대, 행복 거버넌스 – 종로구 행복드림팀 인터뷰

지역

주민이 만들어가는 무대, 행복 거버넌스 – 종로구 행복드림팀 인터뷰

익명 (미확인) | 화, 2016/05/10- 17:56

행복을 주민 스스로 정의하고 주민의 관점에서 정책화하면, 우리 지역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종로구에서는 행복정책을 만들기 위해 2015년 3월부터 주민, 전문가,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힘을 합쳐 ‘종로행복드림 이끄미'(이하 행복이끄미)를 구성하고, 주민을 위한 행복아이디어 발굴을 비롯하여 종로구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종로행복드림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종로구가 행복에 접근하는 방식이 기존의 행정이나 전문가가 중심이 된 정책결정 위원회와 다르다는 것이다. 행복이끄미는 행정에서 기본계획이 먼저 나온 후 주민들을 이 틀에 맞춰 참여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첫 설계 단계와 방향 설정에서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젝트로 시작했다. 이처럼 주민들 스스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들여다보면서 이웃과 공동체를 고민하게 되는 과정은 지역사회의 행복을 만들어나가는 데에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으며, 주민이 느끼는 실제 행복과의 정책적 괴리를 좁힐 수 있는 고리가 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민-관 협력 거버넌스와 주민참여에 어떤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을까? 지난 4월 22일, 이 기획을 이끌어가고 있는 종로구 사회복지과 행복드림팀을 만났다.

Q. 행복이라는 가치를 통해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우수 모델을 만들고 계신데요. 행복이끄미 활동의 배경과 의미를 소개해주세요.

A. 먼저 공공정책의 최종 목표가 개인이나 사회의 행복이라는 점에 동의한 부분이 있었고요. 사업 이전에 종로구청 내에 행복 관련 직원 동아리가 구성됐어요. 3~4개월 간 행복을 어떻게 정책으로 풀어볼 수 있을까 함께 스터디를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주민이 중심이 되는 사업으로 시도해보자 생각하게 되었고, 행복드림팀이라는 전국에서 유례없는 팀이 생기게 됐죠. 보통 행정에서는 기본적인 계획이 먼저 나오고 그 후 주민에 맞춰 사업이 진행되는데요. 저희는 설계와 방향 설정의 첫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워킹그룹을 구성해보자 했죠. 그게 바로 행복이끄미예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과 전문가, 구 의원, 관련 공무원들이 함께 했는데요. 보통은 모집이 잘 안 되면 지역별, 단체별로 할당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행복이끄미는 처음부터 철저하게 자발적인 사람들만 해보자고 했죠. 처음에는 조금 걱정했는데, 요구르트 배달하시는 분부터, 과학자나 영화감독, 은퇴한 공무원, 교수나 변호사 등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행복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셨어요.

처음에는 행복에 대한 학습에서 시작했는데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을 ‘주민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등 순차적으로 낮은 단계부터 진행을 했어요. 매월 열리는 회의에서 일상의 행복한 사례를 나눴는데요. 참여하시는 분들이 처음에는 개인의 행복만을 이야기하다가 나중에는 이웃・사회와 관련된 것들이 개인의 행복과 무관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시더라고요. 이 사업은 주민을 무대의 주인공으로 어떻게 등장시켰는지가 포커스였다고 생각해요.

P20150421_130604104_9E0AC909-5997-4966-9017-B9E59FD01454

▲ 종로 행복 상상테이블

Q. 종로구 위원회가 다른 지역의 거버넌스 위원회와 특별히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A. 가장 큰 차별점은, 하고 싶은 사람, 즉 손을 든 사람을 등장시킨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니 형식적인 거버넌스에 머물지 않을 수 있었고, 자발성이 강하다보니 모임이 지속할 수 있었고 시너지 효과처럼 다른 분들한테도 전파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의 주민참여 정책에 길들여져 있어서 행정에서 다 해줄 거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래도 오신 분들의 80%가 기존 행정 위원회에 참여하신 적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 같이 만들어 갈 수 있었어요. 심지어 작년에 참여하셨던 어떤 분은 관공서 오는 게 꺼려지고 공무원이 무서운 존재인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많이 변했다고 하셨어요. 서로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거죠. 보통 주민참여라고 하면 많이 그리고 자주 이야기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만 듣는데, 저희는 ‘보통’ 주민들의 창구와 통로가 되기 위해 노력했죠.

Q. 주민들이 행복의 의미를 직접 정의하고,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주체로 나서는 과정이었는데요. 실제 종로구 정책방향이나 주민들의 실제 삶에 변화와 효과가 있었나요?

A. 주민들을 등장시키기 위한 정책은 사실 많아요. 주민참여예산이나 마을공동체 사업도 그런 사례죠. 저희는 주민발의조례를 통해 주민이 직접 입법화하는 하는 활동을 시도해보자 했죠. 이 과정에서 종로의 주민자치나 주민참여민주주의가 성숙되었다고 봐요. 조례발의 뿐 아니라 주민서명하는 과정에서 이를 경험하고 확산시킬 수 있었죠. 작년 같은 경우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행복 관련 정책을 모았는데요. 행복이끄미와 주민들이 심사해 선택한 부분은 각 부서의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올해 시작하는 ‘행복드림 아카데미’나 ‘나도 행복강사’가 대표적이죠.

Q. 일반 주민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또 앞으로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가요?

A. 매년 연말에 주민들이 직접 종로 10대 뉴스를 선정 하는데요. 행복드림프로젝트가 실행 1년 만에 2위에 올랐어요. 중앙부처에서 하는 정부 3.0 소통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향후 계획은, 종로만의 행복지표를 개발하고 측정해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행복지표의 경우 전문가나 전문기관에서 만든 지표를 가져오는 게 아니라, 종로구의 특성이 고스란히 담길 수 있도록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만의 행복지표를 만들어 이를 정기적으로 측정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정책으로 보완하고요.

이 프로젝트는 정책도 물론 필요하지만, 시민운동과 같이 가야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공공에서 메우지 못하는 부분은 시민의 운동으로 채워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연차별로 실천을 담보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거죠. 작년에는 인증샷을 공모했지만 올해는 시민들이 행복한 일이 뭔지 찾아서 실천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하고 있어요.

▲ 인증샷 캠페인

Q. 진정한 ‘주민참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어떤 프로그램에서 ‘참여’라고 말했을 때는, 저희가 주관하고, 주민들이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거죠. 하지만 여기에는 주민을 대상화하는 관점이 배어있어요. 주민참여라고 하면서 주민들을 들러리화하고 대상화하는 그런 오류에 빠지지 말아야 해요. 그래야 진정한 주민참여와 자발이 아닐까 싶네요. 주관 주체가 주민이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주민참여’가 되는 거죠.

Q.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지속하고 확대하려면 (제도적, 행정적으로)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A. 행정에서는 어느 정도 기다려줄 줄 알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해요. 주민들은 자기 직업도 있고 다른 일도 있어 진행이 더딜 수밖에 없어요. 공무원들은 업무로 하다보니까 ‘금방 될 것 같은데 왜 못할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좀 더 기다려줄 필요가 있어요. 저희는, 우리의 성과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주민을 지원하는 쪽으로 가려고 해요. 주민들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생업이 있는데 참여만 하라고 하니까, 모르는데 하라고만 하니까, 준비되지 않았는데 목표만 달성하라고 하니까 얼마나 부담이 되겠어요. 공무원은 주민을 믿지 못하고, 주민은 참여하는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봐요.

Q. 행복이끄미 활동하면서 한계점을 느끼기도 하셨나요?

A. 이끄미 분들이 각자 생업이 있는데다가 이 활동이 영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게 쉽지 않은 점이 있어요. 이사나 이직 등의 변동사항이 생긴 경우가 여섯 분 정도 있었어요. 처음이라서 막연한 부분도 있었어요. 행복이라는 추상적 키워드를 정책으로 가져온다는 측면도 막막했죠. 하지만 재미있게 했던 것 같아요. 주민과의 관계에서 오는 기쁨도 있었고, 전문가 분들이 컨설팅도 잘해주셨죠. 구청장님도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고요. 그렇지 않았다면 사업 진행이 어렵지 않았을까요?

Q. 가장 인상적이거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A. 1년 정도 하다 보니 주민들의 생각이 바뀌었다는 걸 많은 부분에서 느끼고 있어요. 처음에는 여기만 오면 뭔가 막연하게 행복해질 것 같다는 분들도 있었고, 저희가 마치 기도원이라고 생각해서 신청하신 분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조금씩 주민들의 생각이 개인적 바람을 뛰어넘어 사회나 공동체로 향하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죠.

작년에는 한 번도 누구한테 서명을 부탁해본 적 없는 분들이 그 추운 날 조례 서명 받으러 다니시더라고요. 2기 행복이끄미 중에는 조례 서명 과정에서 알게 되어서 오신 분들도 계세요. 작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게 보일 때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Q. (행복이끄미와 같은) 주민참여 거버넌스에 대한 공무원 내부의 인식은 어떠한가요?

A. 주민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고 많이들 놀라십니다. 사실 공무원 조직이 보수적인 부분도 있고, 주민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뜬 구름 잡는 거 아니냐’는 시선도 있어요. 공무원들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것에 많은 부담을 느끼거든요. 그래도 행복이끄미가 주민들의 열정을 높게 평가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Q. 주민들의 참여를 확장시키는 활동을 할 때 더 필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A. 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활동을 쉽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성별이나 연령대에서 제한적인데, 이런 부분이 해소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죠. 행복드림프로젝트 2.0의 목표는 마을과 마을, 학교와 학교 간의 만남과 연대예요. 행복이끄미와 대학, 공동체와 공동체의 만남을 끌어내는 거죠. 안에서의 연대에서 좀 더 확장하는 거예요. 추상적이고 어려운 것 같지만, 노력하면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20160428_135058

▲ 종로구 행복드림팀 이경자 팀장(왼쪽), 이진영 주무관(오른쪽)

Q. 종로구 행복이끄미 모델이 다른 구나 지역에 확산될 가능성과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A. 저희는 농담처럼 얘기해요. 저희 구민 전체를, 행복이끄미화 시키는 게 목표라고 말이지요. 시와 구로 확산하는 게 저희 바람이죠. 이 프로젝트는 종로구의 행복증진정책이자 범시민운동이에요. 시민운동이 종로구에만 국한된 게 아니니까 하나씩 퍼져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밀레니엄 2000년을 선포하면서 한국은 경제발전에 집중했지만, 프랑스는 행복이라는 개념에 초점을 맞추고 방송에서 날마다 행복 관련 강의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나눠줬다고 하고요. 우리도 이렇게 행복을 확산시켜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곳곳에서 일어나는 행복을 엮어주고 끌어내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Q. 행복드림팀이 상상하는 이상적인 거버넌스(협치)는 어떤 것인가요?

A. 협치라는 개념은 우리에게 생소한 게 사실이에요. 그래도 일단 한 번 가보는 거죠. 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보완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걸 만나는 거지요. 가보지도 않고 안 될 것이라고 평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행복도 마찬가지고요. 출발해서 가다보면 중간 중간 좋은 것도 만나고 목표도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지요. 여럿이 함께 하면 길이 생긴다는 말에 공감을 많이 해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협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죠.

Q. 마지막으로 행복드림팀이 생각하는 거버넌스란?

A. 동반 행복

인터뷰는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종로구 행복드림팀이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주민참여 거버넌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주민을 대상화하는 일반적인 참여방식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이 끊임없이 강조되었다. 종로구가 행복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시도하고 있는 것은, 주민들을 이미 다 설치된 무대에 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무대를 기획하고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아닐까?

정리 : 이은지 | 지속가능발전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행정복지센터 자율예산권 부여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북구형 기업 주거 지원 추진
북구 기업 인센티브 확대
장사 잘되는 골목 만들기 (지역화폐, 상인 교육, 특화거리)
AI 스마트 침수 제로 시스템 구축
AI 창의적 청년거점 추진 (유휴공간 리모델링, 미디어 스튜디오)
아이키우기 좋은 동네, 안심통학로 조성
스마트 쌈지 주차장 및 주차공유제 확대
도심 속 10분 거리 정원 (포켓파크) 조성
주민주도형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4
0
0
GTX 환기구 설치 백지화
청소년 및 어르신 무상 교통 단계적 실현
신구로선 조기 유치
미래산업체험관 조성
마을 단위 돌봄 거점 시설 설치
청년 월세 지원 현실화
관리비 걱정 없는 구로 (태양광 발전 확대)
청소년 전용 문화·체육 공간 건립
공공 순환 전기 셔틀 도입
1인 가구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유해시설 주민참여형 상시 감시
여성 안심 세이프티 존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5
0
0
통학로·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
방과후·진로·독서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 학습공간·부모교육 지원
방과 후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상습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
버스노선·배차간격 개선 추진
주요 도로사업 진행상황 공개
도서관·평생학습관 추진 공개
공정·예산 점검 강화
생활문화 복합공간 조성
경로당·계절안전 점검 강화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약자 친화 보행환경 개선
상가 밀집지역 주차 개선
시장·학원가 보행환경 정비
지역상권 소비 활성화 지원
모산근린공원 주민체감형 조성
생활녹지·맨발걷기길 확대
야외 운동시설·쉼터 확충
반려동물 산책로 조성
생활민원 처리체계 개선
생활민원 지도 구축 추진
민원결과 공개 책임행정 실천
공동체 활동·축제 지원 확대
주민참여 원탁회의 정례화
주민참여 생활예산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6
0
0
농촌 행정서류 도우미 상주 센터 설치
육묘용 모판지원 사업 (농가 생산비 절감)
어르신 관내 버스 무료버스 승차지원
경로당 출입문 자동화 개패 장치 설치사업
북부권 외국인 근로자 전용 숙소 건립
북부권 파크 골프장 건립
광역상수도 급수 구역 확대
관내 노선버스 개선 및 행복 콜 버스 확대
옥정호 수변지역 하수종말처리장 설치사업
농기계 임대 배송 서비스 시행
참여형 군정 실현 (핵심 차별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6
1
0
더 나은 민생경제와 남구 발전
투명하고 신속한 재개발 인허가 추진
사통팔달 문현동 교통 인프라 혁신 및 교통주권 회복
문현 금융특구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공공 주도 정비 사업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동천 친환경 복원 및 선제적 재난방재 시스템 구축
'남구형 커뮤니티 케어'를 통한 공공 돌봄 체계 구축
청년 금융·AI 취업 퀵패스(Quick-Pass) 도입
문현 골목 상권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동남권투자공사 부산 설립 지원
주민 참여 예산제 확대 및 투명한 시정 구현
일회성 예산 삭감 및 기본소득형 복지·돌봄 예산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6
0
0
농산물 직거래 및 로컬 매장 활성화
온라인 판매 시스템 적극 지원으로 농촌시장을 전국화
국가산업 농업의 기지로 농업진흥 사업 강화
청년농민 육성·지원 사업
농민기본수당 조례 제정
햇빛마을 사업 확대로 에너지 자립 마을 육성
진주 교통공사 설립과 청소년, 청년, 노인 시내버스 무료 실시
전 생애 여성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확대(정보. 교육, 실습)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조례 제정
배달앱 수수료 인하 및 카드수수료 지원 조례 제정으로 자영업에 기여
장기적인 진주성 복원계획 수립
진주정신 관련 기념물과 소규모 관람시설 조성: 구도심 내 역사 사건 관련 지역에 설립
구도심 살리기 : 빈공간을 지역문화 생산자들에게 주거, 창작,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공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프로그램 개발 촉진
재래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전환
도시 재생사업과 연계해 청년들에게 사회적 경제 및 창업 도전 기회 제공
기존 공공기관 연계 및 우주항공, 농수산 공공기관 이전 추진
지역 일자리 창출하는 공공기관 벨트
재택의료센터, 방문간호센터 확충으로 찾아가는 의료/복지 서비스 확대
서부경남 공공병원 조기 개원 촉구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운영, 산모 도우미 활용 시 무상 지원
주민센터의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개선(민관협치)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주거 개선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자체 지원사업
초장동 도서관(진주동부시립도서관) 공사 중단 문제해결 / 학생 및 주민들의 학습 및 문화활동 공간 확보
유휴부지 활용 주차문제 해결 공영주차장 확보
말띠고개~장재간 출퇴근시 교통정체 해소(도로확장 or 우회로 신설)
중앙동·상봉동 우리동네 살리기 도시재생 사업 진행 / 빈집 정비,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확대
주민 커뮤니티 케어 센터 완공 활성화
공유 공간 및 여행 온 사람들이 머무는 공간 기획
빈 점포 활용한 청년 창업 공간 지원
대곡·미천·집현 상습 침수 구역 정비 및 노후 교량 보수
지역 특산물 고부가가치 유통망 구축
운석 과학관 설립으로 우주과학 및 생태교육공간 마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7
0
0
생활도로 및 주차난 해소
교통안전 강화
농업기반 지원
고령농 지원
어르신 복지
통학돌봄 연계
소상공인 지원
청년·아이 지원
생활안전 강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7
0
0
우리 지역 상권 활성화 (K-뷰티 특화센터 건립, 퀸스로드 상권 사업 추진, 소상공인 경영 및 시설 지원 확대, 청년 및 중장년 일자리 창출 지원)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건립 (먹거리 안정, 위생·안전교육 강화, 무농약 및 제철 식재료 수급, 식단 시스템 구축, 소규모 급식소 관리 지원)
스마트 안심 서구 (AI기반 지능형 교통 및 안전 시스템 도입, 어린이 보호구역 스마트 바닥 신호등 전면 확대, 보행자 감지 AI 신호 체계 도입, 교통 흐름 분석을 통한 정체 구간 신호 연동 최적화)
대구와 서구의 상생 발전 (균형 잡힌 지역 발전 실현: 서구 맞춤형 균형발전 계획 수립, 지역 거점 산업 및 문화시설 유치, 서대구 역세권 개발 활성화)
경제 도약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배달·결제 시스템 지원, 청년 상인 유입 프로그램)
환경 개선 (환경기초시설 지하화, 염색공단 악취 등 환경문제 해결: 친환경 산업단지 구조전환, 환경기초시설 및 염색산단 친환경 설비 예산 집중 지원, 규제 개선)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7
0
0
현장 중심 농어업 행정사무감사 체계 확립
노지 작물 재배 전 단계 예산 전면 검토 및 거류면 동해면 농어업 예산 집중 확보
농어업 조례 전면 제·개정 추진 및 비닐하우스 보급 지원, 시금치 재배단지 활성화
생활 불편 즉각 해결 (마을도로, 가로등, 입구 하자 등) 및 마을 단체 맞춤형 인프라 예산 적극 투입 추진
일자리 정주 여건 혁신 조례 개정 추진 및 경로당 유지 및 지원 예산 확보
고성군 경로당 운영 시설 지원 강화 및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 (고성 농수축산물) 우선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 출산축하금 보육 지원 조례 강화,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조례 강화
마을 안전 CCTV·가로등 연차별 예산 확보 추진
개발 전 사전 주민동의 절차 강화 제정 추진 및 농어촌 폐기물 악취 민원 신속 대응 근거 정비
거류산 등산축제 지원 추진 (군 공식행사 근거 마련) 및 고성군 관광·축제·스포츠 통합 운영 조례 정비
관광예산 거류ㆍ동해 자원 연계 사업 우선 검토 및 거류산 둘레길·이정표ㆍ전망쉼터 연차별 예산 확보 추진
동해면 어항 정비 및 어촌 시설 예산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7
0
0
관광산업과 조선업을 거제 경제의 두 축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차별받지 않는 노동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소외된 계층을 위한 적극 돌봄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상문동을 만들겠습니다 (통학로 정비, 도로망 확충, 공용주차장 확보)
아이안전 100%, 부모걱정 0%인 상문동을 만들겠습니다 (학교/아동 폭력 방지, 돌봄 및 교육 환경 강화)
쾌적하고 활기찬 상문동을 조성하겠습니다 (공원/녹지 확충, 생활체육/문화 공간 확대, 소상공인 지원, 복지 서비스 확대)
상문동 도시계획 재정비 및 신도시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7
0
0
주민 참여와 소통을 통한 의정활동으로 우리 삶 개선
돌봄, 문화, 교육으로 활기찬 동네 조성
현장에서 답을 찾는 꼼꼼한 생활정치 실현
증평교육지원청 신설 및 세대별 맞춤 평생교육 지원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및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문화도시 증평 조성 및 주민 문화예술활동 지원 확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웃는 복지 증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7
0
0
좁고 낡은 마을회관, 공간 혁신!
첨단 스마트팜 단지 (임대형 중심)조성
주민수익형 '태양광 햇빛마을'로 만들겠습니다.
내 집 앞 '마을 요양원' & AI 돌봄단지 조성
하동시장 상생형 재개발 보상 현실화
하동교육, 대치동 부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전문가 초빙 진로. 입시 컨설팅 시스템)
고전·횡천 '빈집 갤러리' 프로젝트 개발
섬진강 재첩 산업,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장애인 처우개선 및 가족 지원
하동읍성을 고전의 미래를 여는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고전면에 청년 로컬푸드 음식거리 조성
횡천면에 농촌진흥청과 연계, 웰니스 치유농업단지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8
0
0
통학로 100% 안심보장
연제 맞춤 진로·진학센터
10대들의 스마트폰 중독 완화 '도서관 문해력 혁신'
거제도서관 조기착공 및 주민참여 운영 TF구성
거제1동 도서관 건립추진
민관협력 아파트 작은도서관 활성화 조례 추진
연제형 문화 누림 '맞춤형 문화큐레이션'
부모-자녀 마음을 잇는 '마음이음 119'
화지산 숲놀이터 조성
오래된 아파트 놀이터 민관협력 리모델링
부산지방우정청 앞 X자 횡단보도 설치
거제동에 맨발황토길 조성
담배꽁초 전용 쓰레기통 설치
참그린길 화장실 설치
노인일자리 수당을 최저임금으로 보장
연제주민대회 제도화
주민참여예산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8
0
0
주민의 삶이 빛나는 전주를 만들겠습니다.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SRF 소각시설을 시민과 함께 막아내고, 건지산 초고층 아파트 건립 문제에 앞장서서 행동하겠습니다.
청소년·어르신 100원 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공공배달앱 도입을 촉구하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겠습니다.
시의회 업무추진비 50% 삭감 및 구체적 사용 내역 표기 의무화를 추진하여 시의회를 개혁하겠습니다.
'쉬었음 청년' 생활 지원과 심리 회복, 일자리 연결을 돕겠습니다.
덕진공원·건지산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라고 현 부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0
0
0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힐링 산책로 중랑천 벚꽃길 '아트킹' 조성
우리 아이 등하교길, 더욱 안전하게! 학교 앞 스마트폴 확대
답답한 출근길 만원버스 문제 해결! 장한평역 - 장안삼거리 무료순환버스 확충
주민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 시대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K-컬쳐 미디어 문화도시 동대문구 촬영소 지역명 살린 영화 미디어 산업 확대
골목경제에 다시 활력을!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5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