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주민이 만들어가는 무대, 행복 거버넌스 – 종로구 행복드림팀 인터뷰

지역

주민이 만들어가는 무대, 행복 거버넌스 – 종로구 행복드림팀 인터뷰

익명 (미확인) | 화, 2016/05/10- 17:56

행복을 주민 스스로 정의하고 주민의 관점에서 정책화하면, 우리 지역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종로구에서는 행복정책을 만들기 위해 2015년 3월부터 주민, 전문가,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힘을 합쳐 ‘종로행복드림 이끄미'(이하 행복이끄미)를 구성하고, 주민을 위한 행복아이디어 발굴을 비롯하여 종로구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종로행복드림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종로구가 행복에 접근하는 방식이 기존의 행정이나 전문가가 중심이 된 정책결정 위원회와 다르다는 것이다. 행복이끄미는 행정에서 기본계획이 먼저 나온 후 주민들을 이 틀에 맞춰 참여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첫 설계 단계와 방향 설정에서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젝트로 시작했다. 이처럼 주민들 스스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들여다보면서 이웃과 공동체를 고민하게 되는 과정은 지역사회의 행복을 만들어나가는 데에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으며, 주민이 느끼는 실제 행복과의 정책적 괴리를 좁힐 수 있는 고리가 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민-관 협력 거버넌스와 주민참여에 어떤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을까? 지난 4월 22일, 이 기획을 이끌어가고 있는 종로구 사회복지과 행복드림팀을 만났다.

Q. 행복이라는 가치를 통해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우수 모델을 만들고 계신데요. 행복이끄미 활동의 배경과 의미를 소개해주세요.

A. 먼저 공공정책의 최종 목표가 개인이나 사회의 행복이라는 점에 동의한 부분이 있었고요. 사업 이전에 종로구청 내에 행복 관련 직원 동아리가 구성됐어요. 3~4개월 간 행복을 어떻게 정책으로 풀어볼 수 있을까 함께 스터디를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주민이 중심이 되는 사업으로 시도해보자 생각하게 되었고, 행복드림팀이라는 전국에서 유례없는 팀이 생기게 됐죠. 보통 행정에서는 기본적인 계획이 먼저 나오고 그 후 주민에 맞춰 사업이 진행되는데요. 저희는 설계와 방향 설정의 첫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워킹그룹을 구성해보자 했죠. 그게 바로 행복이끄미예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과 전문가, 구 의원, 관련 공무원들이 함께 했는데요. 보통은 모집이 잘 안 되면 지역별, 단체별로 할당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행복이끄미는 처음부터 철저하게 자발적인 사람들만 해보자고 했죠. 처음에는 조금 걱정했는데, 요구르트 배달하시는 분부터, 과학자나 영화감독, 은퇴한 공무원, 교수나 변호사 등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행복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셨어요.

처음에는 행복에 대한 학습에서 시작했는데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을 ‘주민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등 순차적으로 낮은 단계부터 진행을 했어요. 매월 열리는 회의에서 일상의 행복한 사례를 나눴는데요. 참여하시는 분들이 처음에는 개인의 행복만을 이야기하다가 나중에는 이웃・사회와 관련된 것들이 개인의 행복과 무관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시더라고요. 이 사업은 주민을 무대의 주인공으로 어떻게 등장시켰는지가 포커스였다고 생각해요.

P20150421_130604104_9E0AC909-5997-4966-9017-B9E59FD01454

▲ 종로 행복 상상테이블

Q. 종로구 위원회가 다른 지역의 거버넌스 위원회와 특별히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A. 가장 큰 차별점은, 하고 싶은 사람, 즉 손을 든 사람을 등장시킨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니 형식적인 거버넌스에 머물지 않을 수 있었고, 자발성이 강하다보니 모임이 지속할 수 있었고 시너지 효과처럼 다른 분들한테도 전파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의 주민참여 정책에 길들여져 있어서 행정에서 다 해줄 거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래도 오신 분들의 80%가 기존 행정 위원회에 참여하신 적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 같이 만들어 갈 수 있었어요. 심지어 작년에 참여하셨던 어떤 분은 관공서 오는 게 꺼려지고 공무원이 무서운 존재인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많이 변했다고 하셨어요. 서로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거죠. 보통 주민참여라고 하면 많이 그리고 자주 이야기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만 듣는데, 저희는 ‘보통’ 주민들의 창구와 통로가 되기 위해 노력했죠.

Q. 주민들이 행복의 의미를 직접 정의하고,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주체로 나서는 과정이었는데요. 실제 종로구 정책방향이나 주민들의 실제 삶에 변화와 효과가 있었나요?

A. 주민들을 등장시키기 위한 정책은 사실 많아요. 주민참여예산이나 마을공동체 사업도 그런 사례죠. 저희는 주민발의조례를 통해 주민이 직접 입법화하는 하는 활동을 시도해보자 했죠. 이 과정에서 종로의 주민자치나 주민참여민주주의가 성숙되었다고 봐요. 조례발의 뿐 아니라 주민서명하는 과정에서 이를 경험하고 확산시킬 수 있었죠. 작년 같은 경우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행복 관련 정책을 모았는데요. 행복이끄미와 주민들이 심사해 선택한 부분은 각 부서의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올해 시작하는 ‘행복드림 아카데미’나 ‘나도 행복강사’가 대표적이죠.

Q. 일반 주민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또 앞으로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가요?

A. 매년 연말에 주민들이 직접 종로 10대 뉴스를 선정 하는데요. 행복드림프로젝트가 실행 1년 만에 2위에 올랐어요. 중앙부처에서 하는 정부 3.0 소통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향후 계획은, 종로만의 행복지표를 개발하고 측정해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행복지표의 경우 전문가나 전문기관에서 만든 지표를 가져오는 게 아니라, 종로구의 특성이 고스란히 담길 수 있도록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만의 행복지표를 만들어 이를 정기적으로 측정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정책으로 보완하고요.

이 프로젝트는 정책도 물론 필요하지만, 시민운동과 같이 가야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공공에서 메우지 못하는 부분은 시민의 운동으로 채워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연차별로 실천을 담보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거죠. 작년에는 인증샷을 공모했지만 올해는 시민들이 행복한 일이 뭔지 찾아서 실천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하고 있어요.

▲ 인증샷 캠페인

Q. 진정한 ‘주민참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어떤 프로그램에서 ‘참여’라고 말했을 때는, 저희가 주관하고, 주민들이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거죠. 하지만 여기에는 주민을 대상화하는 관점이 배어있어요. 주민참여라고 하면서 주민들을 들러리화하고 대상화하는 그런 오류에 빠지지 말아야 해요. 그래야 진정한 주민참여와 자발이 아닐까 싶네요. 주관 주체가 주민이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주민참여’가 되는 거죠.

Q.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지속하고 확대하려면 (제도적, 행정적으로)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A. 행정에서는 어느 정도 기다려줄 줄 알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해요. 주민들은 자기 직업도 있고 다른 일도 있어 진행이 더딜 수밖에 없어요. 공무원들은 업무로 하다보니까 ‘금방 될 것 같은데 왜 못할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좀 더 기다려줄 필요가 있어요. 저희는, 우리의 성과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주민을 지원하는 쪽으로 가려고 해요. 주민들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생업이 있는데 참여만 하라고 하니까, 모르는데 하라고만 하니까, 준비되지 않았는데 목표만 달성하라고 하니까 얼마나 부담이 되겠어요. 공무원은 주민을 믿지 못하고, 주민은 참여하는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봐요.

Q. 행복이끄미 활동하면서 한계점을 느끼기도 하셨나요?

A. 이끄미 분들이 각자 생업이 있는데다가 이 활동이 영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게 쉽지 않은 점이 있어요. 이사나 이직 등의 변동사항이 생긴 경우가 여섯 분 정도 있었어요. 처음이라서 막연한 부분도 있었어요. 행복이라는 추상적 키워드를 정책으로 가져온다는 측면도 막막했죠. 하지만 재미있게 했던 것 같아요. 주민과의 관계에서 오는 기쁨도 있었고, 전문가 분들이 컨설팅도 잘해주셨죠. 구청장님도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고요. 그렇지 않았다면 사업 진행이 어렵지 않았을까요?

Q. 가장 인상적이거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A. 1년 정도 하다 보니 주민들의 생각이 바뀌었다는 걸 많은 부분에서 느끼고 있어요. 처음에는 여기만 오면 뭔가 막연하게 행복해질 것 같다는 분들도 있었고, 저희가 마치 기도원이라고 생각해서 신청하신 분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조금씩 주민들의 생각이 개인적 바람을 뛰어넘어 사회나 공동체로 향하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죠.

작년에는 한 번도 누구한테 서명을 부탁해본 적 없는 분들이 그 추운 날 조례 서명 받으러 다니시더라고요. 2기 행복이끄미 중에는 조례 서명 과정에서 알게 되어서 오신 분들도 계세요. 작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게 보일 때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Q. (행복이끄미와 같은) 주민참여 거버넌스에 대한 공무원 내부의 인식은 어떠한가요?

A. 주민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고 많이들 놀라십니다. 사실 공무원 조직이 보수적인 부분도 있고, 주민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뜬 구름 잡는 거 아니냐’는 시선도 있어요. 공무원들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것에 많은 부담을 느끼거든요. 그래도 행복이끄미가 주민들의 열정을 높게 평가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Q. 주민들의 참여를 확장시키는 활동을 할 때 더 필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A. 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활동을 쉽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성별이나 연령대에서 제한적인데, 이런 부분이 해소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죠. 행복드림프로젝트 2.0의 목표는 마을과 마을, 학교와 학교 간의 만남과 연대예요. 행복이끄미와 대학, 공동체와 공동체의 만남을 끌어내는 거죠. 안에서의 연대에서 좀 더 확장하는 거예요. 추상적이고 어려운 것 같지만, 노력하면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20160428_135058

▲ 종로구 행복드림팀 이경자 팀장(왼쪽), 이진영 주무관(오른쪽)

Q. 종로구 행복이끄미 모델이 다른 구나 지역에 확산될 가능성과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A. 저희는 농담처럼 얘기해요. 저희 구민 전체를, 행복이끄미화 시키는 게 목표라고 말이지요. 시와 구로 확산하는 게 저희 바람이죠. 이 프로젝트는 종로구의 행복증진정책이자 범시민운동이에요. 시민운동이 종로구에만 국한된 게 아니니까 하나씩 퍼져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밀레니엄 2000년을 선포하면서 한국은 경제발전에 집중했지만, 프랑스는 행복이라는 개념에 초점을 맞추고 방송에서 날마다 행복 관련 강의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나눠줬다고 하고요. 우리도 이렇게 행복을 확산시켜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곳곳에서 일어나는 행복을 엮어주고 끌어내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Q. 행복드림팀이 상상하는 이상적인 거버넌스(협치)는 어떤 것인가요?

A. 협치라는 개념은 우리에게 생소한 게 사실이에요. 그래도 일단 한 번 가보는 거죠. 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보완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걸 만나는 거지요. 가보지도 않고 안 될 것이라고 평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행복도 마찬가지고요. 출발해서 가다보면 중간 중간 좋은 것도 만나고 목표도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지요. 여럿이 함께 하면 길이 생긴다는 말에 공감을 많이 해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협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죠.

Q. 마지막으로 행복드림팀이 생각하는 거버넌스란?

A. 동반 행복

인터뷰는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종로구 행복드림팀이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주민참여 거버넌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주민을 대상화하는 일반적인 참여방식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이 끊임없이 강조되었다. 종로구가 행복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시도하고 있는 것은, 주민들을 이미 다 설치된 무대에 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무대를 기획하고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아닐까?

정리 : 이은지 | 지속가능발전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어르신 통합돌봄 체계 지원 및 경로당 운영 활성화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및 건강생활체육프로그램 강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및 안전한 등하교 환경 구축
금정형 AI-에듀 복합센터 유치 및 아동친화공간 조성
중장년 재취업 교육 및 일자리 창출 강화
청년 취업지원사업 강화 및 청년혁신센터 구축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공동주택 및 공유생활 시설 구축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및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지원
반려동물 전담조직 신설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금정구 공유재산 투명성 강화 및 주민정책소통연구회 구성
주민과 소통하는 온라인플랫폼 운영
각 동 주민공유시설(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개방 확대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및 남산동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금정산 둘레길 보행환경 조성 및 재개발 재건축 조속 추진 (구서2동)
노포기지창 이전에 따른 중장기 계획 수립 및 금정산 국립공원 주사무소 유치 (청룡노포동)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조례 제정 및 시설 개선비 예산 증액
발달장애인 및 경계선장애인 지원 정책 마련 (느린학습자 평생교육지원 조례 제정)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지원 조례 제정 및 에너지 복지 격차 해소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0
0
김해형 직접 민주주의 실현: 가칭 '김해시민이합니다위원회' 설치, 주민총회, 주민대회 등 주민 공론장 활성화
주민주권 예산 비율 2%로 확대: 예산의 최소 2%를 주민이 결정하는 예산으로 의무화, 주민참여결산제
김해형 일자리 보장제: 돌봄·복지, 교통 등 필수 일자리 중심 공공일자리 확대, 생활임금 등 양질의 노동조건 보장
아동 전담 야간 응급 체계 마련: 달빛어린이병원 및 야간 지정 의료기관 확대, 야간과 휴일에도 운영하는 소아의료체계 구축
시내버스 공영화 : 시민의 버스로!: 버스를 노선관리형 준공영제로 전환, 노선결정에 주민참여 보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0
0
청소년, 노인 무상버스 도입
용인시 교통공사 설립
우리동네 아이돌봄센터 설치
등하굣길 통학 동행도우미 도입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1인가구 지원센터 설치
반도체산단 지역민 우선 고용 추진
학교급식 대체인력, 배식도우미 확충
용인시 노정협의 정례화
디지털성폭력통합 대응센터 설치
청년, 신혼부부 주택 제공
신갈동 수영장 건립
노후 연립주택 주거생활환경 개선
상미마을 약수터 숲 지키기 및 무분별한 개발 허가 제한
용인경전철 연장(기흥~광교) 조기 착공
잔다리마을 가로등, 방음벽 설치 및 마을회관 설치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추진 (영덕2동, 기흥동, 서농동)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수원, 영통을 잇는 도시계획 도로 추진
기흥호수공원 공영주차장 확충
공공도서관 건립 추진 (기흥동)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서천역) 조속 완공 추진
친환경 무상급식 제도화
고교평준화 실현
무상 교복 도입
학교급식법 개정 운동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0
0
0
주거 및 민생 경제를 지킬 약속
누구든 외롭지 않을 약속
당당하게 일하고 움직일 약속
누구의 삶도 지워지지 않을 약속
지구와 권리를 살려낼 약속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1
0
0
가로림만 해상교량 조기 착공 총력 및 단계별 로드맵 태안 중심 관리
태안~서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촉진 및 사전타당성 논리 보강
국도·지방도 위험구간(해안관광도로, 굴곡·침수·결빙 취약구간) 전면 개선
아파트 밀집지역 우선 공영주차장 확보
태안해양치유센터 광역 거점화 (의료·웰니스·숙박·식이 프로그램 결합)
가로림만 국가해양 정원 조성 조속한 추진
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지원 패키지 확보 (폐쇄지역 고용·세수·상권 충격 완화)
탄소중립 경제특별도 태안 선도지구 지정 추진 (충남 에너지전환 대표 실증지 육성)
청년농 유입 특별구역 조성 (임대형 스마트팜, 주거, 교육, 판로 패키지 지원)
치유농업·반려식물 산업 육성 (원예치유박람회와 연계한 신소득원 창출)
농촌 외국인 계절근로 안정화 (주거·통역·이동·인권관리 체계 개선)
태안 농특산물 브랜드 고급화 (온라인 직거래, 공동브랜딩, 수도권 판촉 강화)
어민 재해안전망 확대 (어선사고, 해상작업, 풍랑피해 안전장비 지원)
태안형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저금리 특례보증, 긴급경영안정자금 확대)
청년창업·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바다·정원·치유 테마 창업 집중 육성)
기업도시에 미래항공연구센터 유치에 따른 대기업 유치 기반 조성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태안형 모델 고도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시스템 구축)
장애인 이동·재활서비스 확대 (특별교통수단, 재활치료, 직업훈련 강화)
발달장애인·가족 휴식지원 강화 (주간활동, 돌봄, 부모상담, 단기쉼터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 도비지원 확대 (출산·양육·보육·돌봄 지원 확대)
조부모 돌봄수당·야간긴급돌봄 강화 (맞벌이 가정 실질지원 확대)
기초학력·다문화 학습지원 강화 (다문화ㆍ농어촌 학생 맞춤형 학습 보강)
청년 정착 주거·일자리 패키지 (청년창업·농어업·관광일자리와 공공임대 연계)
산불ㆍ풍수해·폭염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 (읍면별 대피·복구·취약계층 보호체계 정비)
농어촌 빈집ㆍ노후주택 안전정비 (방치빈집 철거, 위험주택 수선 지원)
어린이ㆍ노인 보호구역 스마트안전망 구축 (스마트횡단보도, 속도저감시설, 조명 개선)
구터미널 근처와 서부시장의 침수를 방지를 위한 우수저류시설 설치
태안 도비 확보 전담 협의체 상설화 (읍면별 숙원사업을 도비사업으로 전환)
태안-충남도-국회 정책협의 정례화 (대형 SOC, 해상풍력, 폐화력 대응 공동대응)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1
1
0
경마공원 이전 저지
주암동 데이터센터 건설 저지
신천지 과천 진입 저지
과천 교육 정상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1
0
0
거제동 권역 구립 공공도서관 건립
부산어린이병원 연제구 건립
레이카운티 앞 교통체계 개선 (화지로 확장 및 좌회전 대기차로 확대)
온천천 침수예방 대형 빗물터널 설치
교대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EBS 대입 전략 설명회 매년 개최
안전한 통학로 및 보행자 중심 시설 확충, 주차난 완화 등 아이와 어르신이 안심하고 걷는 거제동 조성
청년 취업·창업 지원 확대, 법조타운 연계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이 머물고 상권이 살아나는 거제동 조성
어린이·청소년 교육 및 돌봄 강화, 시니어 세대 평생학습 활성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평생 배움의 연제 조성
고령 1인 가구 안부확인, 장애인·어르신 일자리 확대, 국가유공자 예우 지원 등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세심한 지원
온천천 등 활용한 쾌적한 생활문화권 조성, 주민 소통행정 강화, 노후 공동주택 관리 개선 등 생활이 편안해지는 쾌적한 연제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2
0
0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편안한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돌봄·문화·체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좁은 골목과 주차난, 보행 불편 등 생활 속 불편을 꼼꼼히 챙겨 안전하고 든든한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운암산과 마을자원을 연결한 지속가능한 북구를 만들겠습니다.
재난매뉴얼 정비, 주차난 해소, 은행나무 악취 문제 해결 등 생활을 바꾸는 주민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재활용품 품목별 수거를 추진하고 아파트별 주민 프로그램 및 연합회를 지원하여 함께 살아나는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인도 설치 및 쉼 의자 설치 등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가변형 속도제한 및 버스 승강장 환경을 개선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체육·진로활동 공간 확대 및 미래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3
0
0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설치
야간·긴급·병원동행 포함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폐원 어린이집 활용 돌봄 거점 전환
어르신의 건강·이동·고립 문제 생활권 안에서 해결
생활체육, 스마트 경로당, 스크린 파크골프 등 어르신 프로그램 실용적 추진
투명한 예산 관리로 주민 세금 한 푼까지 챙김
주민이 직접 지역 명칭 변경을 결정하도록 공론화 과정 마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3
0
0
주민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의 골목 정치 실현
투명한 의정 활동 공개 및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통한 열린 의회 구현
성북 키즈데이 운영, 통학로 안전 강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택시정류장 신설, 지하철 출입구 개선, 골목 LED/CCTV 확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 구축
상습 정체구간 교통체계 개선 및 공유 주차장 확대로 주차난 및 교통 불편 해소
성북천 수변공원 조성, 산책로 확장 등 환경 친화적 성북 건설
1인가구, 취약계층 맞춤 복지 및 어르신, 육아 돌봄 지원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3
0
0
막힘없는 출퇴근길 조성 (광역철도 및 인천 1호선 접근성 향상, 지선 버스 노선확충, 원도심 도로 구조 개선 및 스마트 신호 체계 도입)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 구현 (노후 도시 재정비 사업 추진, 지능형 CCTV 및 LED 가로등 교체, 공영주차장 확대)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연수 조성 (노후 학교 시설 현대화, 스마트 교실 구축, 어린이/청소년 복합 문화 센터 건립, 스쿨존 정비 및 보행 환경 개선)
꿈을 펼치는 청년·일자리 확대 (바이오IT 산업단지 취업 연계 교육, 청년 창업 지원, 지역 맞춤형 공공 일자리 창출, 경력 단절 여성 사회 복귀 지원)
다시 뛰는 소상공인·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및 먹자골목 상권 환경 개선, 특화 거리 조성, 소상공인 대출 이자 지원 및 지역 화폐 인센티브 확대, 문화 축제 및 직거래 장터 개최)
소외 없는 따뜻한 돌봄·복지 공동체 구축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및 24시간 긴급 돌봄 센터 운영, 어르신 스마트 경로당 구축, 방문 건강 관리 서비스 확대, 취약계층 통합 돌봄망 구축)
주민이 진정한 주인인 소통행정혁신 (주민 참여 예산제 확대, 주요 공약 및 지역 사업 추진 현황 투명 공개 온라인 플랫폼 운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5
0
0
살던 곳에서 끝까지 함께 돌보는 동네 (통합돌봄강화)
어르신 안전주거 낙상예방ㆍ냉난방 지원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환경 조성
주민참여예산 참여 확대 및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역순환경제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
물류창고 건설 반대 및 허가 취소
용인 기흥 남부권 (보라·지곡·상하·동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교통 개선
지역 환경 및 안전 모니터링 강화
노후 아파트 태양광 발전 수익을 활용한 수선비 부담 완화
주민참여형 행정 시스템 도입 및 민원 해결 강화
위기가정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꿈나무 안심 택시' 도입을 통한 통학 사각지대 해소
초등 방과후 돌봄 및 청소년 문화·스터디 공간 확대
어르신 복지 시설 및 안전 환경 개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청년·소상공인 지원
노인회 가전 제품 정기 점검 및 능동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
국립의과대학 유치
안동시 초중고생 반값 교통비 지원
장애인 부름콜 원거리 확대 운영
시민 대상 'AI 디지털 배움터' 운영
중장년층 전용 평생학습과정 개설
에너지 복지 도시로 시민 전기요금 감면
햇빛소득마을 조성
안동시민 반값 수돗물 지속 추진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휴공간 활용 사업 추진
공공주도 풍력집적화단지 조성
순환광역철도망 '서대구-신공항-안동'연결
국도 34호선 확장 및 신도시 직행로 개설
수상대로 및 안동댐 진입로 확포장
송현동 - 안기동 연결도로 개설
택시 감차보상사업 연차적 시행
안동국가정원 조성 추진
안동 정원문화 플랫폼 조성
시민 참여형 도심 정원화 조성사업 추진
주요 관광지 및 축제의 정원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
안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2032년 전국체전 유치
실내외 파크골프장 확충
어르신 전문스포츠센터 건립
문화관광단지 체육시설 확충
공공정책의 입안, 결정, 집행 전 과정에 시민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제도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6
0
0
지방의회 개혁 및 예산낭비 신고센터 운영
달빛어린이병원·새벽별어린이병원 지정 및 등하교 안전 강화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추진
CCTV 및 가로등 확충, 보행로 정비
하수구 냄새 문제 해결 및 버스정류장 편의시설 개선
사상주민대회 제도화 및 주민 요구안 실현
사상-하단선 싱크홀 문제 해결 노력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