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제1회 대구 민주화 운동 집담회를 대구KYC 세미나실에서 개최합니다.

제1회 대구 민주화 운동 집담회를 대구KYC 세미나실에서 개최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05/06- 02:23


안녕하십니까, 대구KYC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5월에는 5월 항쟁과 관련된 행사가 대구경북에서도 개최되는 것 아시죠?
그 행사의 일환으로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초반까지 대구에서의 민주화 운동에 관한 집담회를 대구KYC 세미나실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제가 5.18대구경북행사위원회에 제안하여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군부독재에 저항한 민주화 운동은 광주의 전유물이 아니며,
우리 대구의 선배들이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독재에 항거하였음을 미래세대가 알게 함으로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당당한 선배들을 기억하고
또 고향 대구에 대한 자부심을 고양시키고자 하는 의도로 제안된 행사입니다.
행사는 3~4분의 당시 학생운동에 직접 참여하셨던 선배님들을 모시고 마치 토크콘서트와 유사한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안녕하세요 대구 KYC 활동가 서현제입니다.
2015 대구 KYC 가을 일본어 수업이 열립니다.
참가 신청은 첨부 파일을 작성하셔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월, 2015/09/21- 21:54
181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어제 금복주불매운동 회의 관계로 대구여성회를 다녀왔습니다.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 홈피가 먹통이 되어 버린 관계로 늦은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결혼퇴직을 강요하는 비상식적인 행태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본부인데, 대구지역의 단체들이 연대하여 1인 시위부터 비용까지 분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KYC는 당분간 열외하는 걸로... 얼른 조직을 키워서 예전의 명성을 찾아야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했습니다. 대구KYC 화이팅!!!!! ^-^

댓글 쓰기

금, 2016/04/01- 13:08
69
0
대구kyc의 산 증인이신 김동열 전 대표님이 이번 총선에 출마하신 건 아시죠?
사무실 외벽에 현수막이 걸렸네요.
지난 토요일에 걸렸는데, 사진이 아주 푸근하게 잘 나왔습니다. ㅎㅎ
김동열 전 대표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월, 2016/04/04- 11:36
300
0
안녕하십니까? 대구kyc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지난 주에 공지했던 대로 4월 1일 금요일 저녁 대구kyc의 발전방향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가 마실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총8분이 참석하셨고, 거의 두 시간동안 열띤 의견개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영대실습생으로 오신 세 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내부 토의과정을 거쳐 추후 정리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 회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대구kyc를 더욱 발전하도록 하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월, 2016/04/04- 11:21
203
0

안녕하십니까,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은 오후 2시 동성로 대백 앞에서 열린 '20대 총선 부적격후보 낙선촉구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낙선대상 후보는 총5명으로 추렸는데, 개인적으로는 몇 명 더 넣어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행사장에 혼자 갈 것으로 예상을 했었는데, 영대 실습생이신 심가람씨가 함께 참석해 주셔서 혼자였으면 하지 못했을 사진도 찍어주시고 고마웠습니다.
30분 남짓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멀리 영남대에서 달려와 주신 심가람씨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며, 행사가 끝나자 바로 학교로 돌아가시는데 많이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가람씨, 다음엔 맛있는 것 먹읍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줄 오른쪽 끝에서 현수막 끝을 붙잡고 있는 회색웃도리가 접니다 ^^

 

 

댓글 쓰기

화, 2016/04/05- 16:18
462
0
안녕하세요? 대구KYC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오늘 예정되어 있던 한일위안부합의무효 선전전이 우천취소되었네요.
취소할만큼 비가 오는 것 같지는 않은데...하는 생각에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몇 분의 회원들이 함께 하시기로 했었는데, 너무 늦게 취소 소식을 알린 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저도 5시20분이 넘어서야 통지를 받았으니...
아무튼 이렇게 된 김에 사무실 청소나 해야겠습니다.
먼지가 많은지 자꾸 기침이 나네요 ㅜ.ㅜ
내일은 남부지방에 비가 예보되어 있으니 나가실 때 우산 꼭 챙기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수, 2016/04/06- 18:00
250
0

안녕하세요,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 참 잘 갑니다 ㅜ.ㅜ
4월 9일 토요일인 내일은 세월호 참사 2주기 대구시민문화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동성로 일대에서 오후 2시부터 이런저런 공연도 하고 전시회도 하니까 시간되시는 회원분들은 함께 어울려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오시게 되면 저한테도 연락주시면 더 좋구요.
이런 기회에 서로 얼굴도 보면 좋잖아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금, 2016/04/08- 20:33
223
0
안녕하세요,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벌써 11일이네요,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갈까요?
정신 없이 바쁘다보니 제때 글도 못올리고...
지난 토요일 세월호 2주기 대구시민문화제에서 찍은 사진 이제야 올립니다.
불행히도 휴대폰 배터리의 방전 때문에 더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네요.
여러 회원님들이 함께 참여하셨는데, 단체 사진 찍는 것도 깜빡했어요.
사진 찍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날 박정욱님, 배재경님, 심가람님, 김진성님이 함께 하여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쓰기

월, 2016/04/11- 20:08
39
0


대구KYC 규약 제4장 제15조 3항에(정기총회는 회의개최 15일 전까지, 임시총회는 7일 전까지 회의 목적과 일시, 장소 및 안건을 정하여 공고해야 한다.) 의거 2016년 대구KYC 제 17 차 정기총회를 다음 같이 공고합니다.
 - 다 음 -
 
 ▣ 일시 : 2016년 05월 4일(수) 09:00부터~ 05월 7일(토) 24:00시 까지
 ▣ 장소 : 대구KYC 제17차 온라인총회 (메일로 안내 및 공지)
 ▣ 안건 심의
 1) 2015년 사업보고와 평가에 관한 건
 2) 2016년 사업계획 승인에 관한 건
 3) 2015 결산안 승인에 관한 건
 4) 2016년 예산안 승인에 관한 건
 5) 감사보고
 6) 대표선출
 총회결과 공고 : 5. 9 (월) 홈페이지 공고
 투표주소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r8CHtnhrcJwJdBy3VNkcGqOcVmngbVYPrDwOUi…

댓글 쓰기

월, 2016/04/18- 22:21
260
0

안녕하세요,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오늘은 셋째주 화요시가 있는 날입니다.
실습학생들은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오지 말라고 하고 혼자 참가를 했네요.
정평위분들과 함께 남자 3명이서 피켓 세워놓고 대백 앞 무대에 앉아서 동인씨가 기타치며 노래 부르는 모습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데, 우리 앞을 지나치는 수많은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난 왜 여기 앉아 있는 걸까...'
쓸데없는 생각이 스칠 때쯤 옆에 앉아 계시던 동원씨에게 문득 물었습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인 것은 맞는데, 그것이 왜 저여야 할까요?"
동원씨는 그저 씩 웃으시더군요.
제 말투에서 이런 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이런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불평이나 불만이 아니라 그저 할 일을 하는 사람의 즐거움을 느껴서였을까요? ^^
마무리를 하고 뜨끈한 돼지국밥을 먹으며 많은 즐거운 대화를 나눴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는 즐거움, 오늘 세 사람이 공유하고 있음을 확인한 뿌듯한 기분이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화, 2016/04/19- 21:03
92
0

안녕들 하시죠?
낮밤의 일교차가 무지막지한 요즘 날씨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무척 바빴네요.
제 밥벌이하랴, 대구KYC활동하랴, 시민단체연대회의 지원하랴...
몸이 두 개거나 하루가 36시간쯤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ㅜ.ㅜ

지금부터 근간 대구KYC 활동에 관한 늦은 보고를 하겠습니다.

[대구KYC 활동에 관한 늦은 보고]

1. 지난 4월 15일, 대구참여연대 사무실에서 '5.18민중항쟁 36년 기념 및 정신계승 대구경북행사'와 관련하여 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직위를 구성하고 사업준비를 논의하는 1차 회의였는데, 저의 제안으로 '80년, 대구의 봄'이라는 주제로 집담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주에 종속된 민중항쟁이 아닌 우리 대구의 독자적인 저항의 역사를 선배들의 입을 통해 듣고 기록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제안을 하였고, 5월 11일이나 12일 저녁 대구KYC세미나실에서 개최키로 잠정결론을 내리고 헤어졌습니다.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습관이 무섭네요 ㅜ.ㅜ)

2. 다음 날인 4월 16일은 모두들 아시는 것처럼 세월호분향소에서 회워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3. 4월 19일 화요일, 화요시 참가 후 최봉태 변호사와 오카다 선생을 만나 히로시마 71주기 추도식을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8월 6일 개최하는 문제로 대구시청을 찾아 세 명의 국장들과 면담하였고, 4월 22일 구체적인 사업제안서를 들고 시장 비서실장을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헤어졌습니다.
위 행사의 주최자로 대구KYC와 원폭피해자협회, 한국원폭2세환우회가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4. 4월 21일 목요일,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를 대구KYC 세미나실에서 개최하였고, 이 회의에서 대구KYC는 연대회의 내 교육위원회에 소속되어 연대회의의 포럼이나 활동가교육사업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5. 4월 22일 금요일, 히로시마 71주기 추도식 관련 제안서를 들고 최봉태 변호사, 오카다 선생, 한정순 환우회 전회장 등과 함께 대구시청을 찾아 비서실장을 면담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확답은 듣지 못했으나 실무진에게 검토를 지시하겠다는 답변을 듣고 헤어지고 원폭피해자협회를 찾아 한지부장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6. 4월 23일 토요일, 청주에서 개최된 KYC 중앙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홈페이지 변경 건과 각 지역KYC의 현황 등을 들었고, 다음 번 6월 중앙운영위원회는 대구에서 개최키로 합의했습니다.

7. 4월 25일 월요일, 대구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개최한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 2차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1차와 비교하여 좀 더 구체적인 논의가 있었고, 대구KYC가 주최하는 '80년, 대구의 봄' 집담회는 저와 이상술 5.18구속 부상자회 대표, 변대근 5.18동지회 대표가 논의 후 진행키로 하였습니다.


휴~~~~~ 할 일 많네요 ㅜ.ㅜ
내일 저녁에는 언론노조와의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고, 다음 주에는 연대회의에서 요청한 전교조 지키기 1인 시위를 교육청 앞에서 해야 하고...

어쨌든 근간의 대구KYC는 이렇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늦은 보고를 마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월, 2016/04/25- 23:56
137
0

,
바람이 많이 부는 밤입니다. 아무래도 비가 올 듯하네요.
오늘은 어제 알려드린대로 언론노조와의 간담회에 참석했었습니다.
음... 그닥 영양가가 있는 모임은 아니었습니다.
2012년 mbc사태 이후로 지방언론의 활동이 더 위축되고 힘들어지고...
근데... 요즘 공영방송 보는 사람도 있나요?
대부분 뉴스는 YTN, TV좆선(대구,경북), 기타 오락은 JTBC, tvN을 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미 사양산업으로 들어선 신문 방송업 종사자들의 얘기를 듣고 있자니 조금 측은해지는 것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조금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일은 또 보건인권토론회가 있는데... 참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이건 복지와 직결되는 문제라서 아무래도 가야 할 듯하네요...
몸이 두 개던지 하루가 36시간이면 좋겠습니다 ㅜ.ㅜ
좋은 밤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수, 2016/04/27- 00:01
38
0

잘들 지내시죠? ^^
일교차가 상당히 크네요. 회원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4월 28일 저녁에는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라는 새로운 조직의 모임에 초대받아서 가게 되었는데, 처음에 이 모임이 대구환경운동연합의 산하조직인 줄 알았습니다.
회원들도 환경운동연합과 녹색당 그리고 탈핵연대 사람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
솔직히 대구환경운동연합이 역사도 오래되고 활동도 상당히 활발하게 하는데 그 산하조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지만, 뭐 그건 그 분들 뜻대로 하시는 거고 ^^
활동가 위주가 아니라 교수, 변호사 등의 이론가들 중심으로 환경운동활동가들에게 이론적 바탕을 제공한다는 취지인데... 글쎄요...
뭐, 알아서 하시겠죠.
저보고 정회원으로 등록하라고 권하시던데, 그냥 생각해 보겠다고만 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과 같은 활동가들의 모임이 조금은 더 저랑 맞는 것 같네요 ^^
요즘 여기저기 모임에 초청을 받아 자주 다니고 있는데, 이젠 중요한 곳은 거의 다닌 것 같고, 이제는 가려가며 참석해야겠습니다.
대구KYC활동에 좀 더 매진해야 할 시기라고 판단이 되어서요 ^^
5월부터는 이런저런 활동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쓰기

금, 2016/04/29- 02:55
16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