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평화운동가의 나무심기 동참
6월 1일,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16개 보중 6개 보 수문이 열리는 날입니다.
5월 22일 ‘녹조 발생 우려가 높은 4대강 보를 상시개방하라’ 라는 대통령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 지침에 따른 시행입니다.
영산강 죽산보를 비롯해 낙동강의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보, 금강의 공주보 등 6개 보의 상시개방 방침이 발표된날, 환영한다는 논평을 우리 단체가 발표하였습니다.
보에 정체된 물에서 극심한 녹조가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접근을 비롯한 4대강 사업 전반 문제를 살피고 후속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표명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에 대책이 현재 까지는 일부 수문을 개방하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영산강의 경우 승촌보는 개방 대상에서 빠져있고, 죽산보도 수위를 1m를 낮추어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보가 물의 흐름을 막는 상황은 지속되어, 수질개선의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수문개방에 이 정도에 그친다면 올 여름 영산강의 녹조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문개방 확대, 4대강 재자연화, 4대강사업 심판 등을 추가 요구하는 입장을 함께 밝히기 위해 지역 환경단체들과 함께 수문이 개방되는 영산강 죽산보 현장에서 손피켓 퍼포먼스와 함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 드디어 영산강 물길이 열리기 시작, 4대강 복원 기대
- 그러나 승보는 개방하지 않고, 승촌초 ~ 죽산보 20km 유로 구간만의 개선으로 환경 회복 기대 어려워
- 죽산보 수위 1m를 낮추는 정도로는 정체 여전, 물의 흐름 회복되었다고 볼수 없어
- 수위 하양에 따른 수량 감소가 농업용수 이용에 문제가 되지 않으며 수위와 연계된 농업기반시설은 일부 개조를 통해 해결 가능
- 수문개방 확대를 비롯한 영산강 복원으로 나아 가야 한다.
는 취지의 입장을 표명한 것입니다. ※성명서보기 http://gj.ekfem.or.kr/archives/11857
앞으로 현장 조사 등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영산강을 복원하고 살리는 활동을 지역단체, 주민, 전문가 들과 함께 이어갈 것입니다.
5월 29일 부터 6월 2일 까지 5일동안 담양 창평 슬로시티 일대 탐방과 체험을 중심으로한 생태문화기행을 진행했습니다.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주민 참여 생생문화기행을 ‘창평 슬로시티에서 오래된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주민 200여명 대상으로 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공장견학, 담양 명옥헌 원림 답사, 창평 삼지내 마을 답사, 전통 엿만들기 체험, 지역환경 보전을 위한 이야기 마당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창평 삼지내 마을 생태문화기행은 우리 전통문화가 갖는 자연과의 공존, 지속가능한 생활문화의 지혜를 배운다는 취지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우리 지역 가까이에 교육과 교훈의 장소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며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것들,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전 방법 등에 대한 고민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5월 25일, 장성 오투스토리(장성군 황룡면) 새꿈터 교육장에서 ‘장성 황룡강 지킴이 교육’ 첫 강의가 있었습니다.
오후 5시 30분, 개강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기후변화와 물(강)을 주제로 (재)국제기후환경센터 임낙평 대표이사가 강의했습니다.
기후변화의 추세와 이유, 이에 따른 환경변화, 문제점. 그리고 강과 물의 관련점. 인권, 환경, 공동체 보전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여 장성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된 황룡강 지킴이 교육은 6월 29일까지 매 목요일 마다 진행할 계획입니다.
- 기후변화와 물(강)
- 주민참여형 하천보전활동
- 황룡강과 습지 이해
- 주민모니터링 방법론
- 황룡강과 문화
- 모니터링 실습 등의 교육이 이어집니다.
장성 입암산성에서 발원하여 장성을 관통, 광주 광산구 송정을 지나 영산강에 합류하는 황룡강은 수질, 생태환경이 매우 우수한 하천입니다. 하천관리 과정에 하천정비사업 등으로 자연스런 모습을 잃어 버린 구간 등 아쉬운 지점도 있습니다. 앞으로 하천 관리와 보전에 있어, 건강한 지역 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 활동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를 담아 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합니다.
하천만이 아니고 지역환경, 안전을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혀주신 교육 참가자 등..
교육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관심과 열의가 기대를 갖게 합니다.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5강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작성자 :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포터즈 최송희
6강. “대안은 있다,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가기” (미니 컨퍼런스)
오늘은 에코페미니즘학교 미니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7시, 쉽지 않은 발걸음 속에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를 고민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미니컨퍼런스는 특별히 돌봄과 감정노동, 좋은 노동, 기본소득 이렇게 세 분야에 대해 서포터즈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먼저 ‘돌봄과 감정 노동’에 대해 서포터즈 선영, 송희, 기쁨, 산초님이 포문을 열었습니다. 가정 안팎으로 돌봄, 감정 노동의 이중고를 겪는 여성의 삶을 조명했다고 하네요. 미디어에서 사례를 찾기도 하고, 직접 청소노동자 분들과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서포터즈의 열정이 느겨집니다
선영님은 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 속 정아(나문희 역) 석균(신구 역)의 캐릭터에 주목했는데요. 정아는 아이를 잃고, 시댁의 폭력을 감내했지만, 가부장적인 남편 석균은 방관한 장면 등에서 어머니에게 기대되는 헌신적 역할에 주목했습니다.
송희님은 기사와 영화에서 사례를 찾았는데요. 청결을 담당하는 청소노동자는 그 사람 자체도 안 보여야할 의무를 지닌다는 것과 부족한 휴게공간에 마음 아팠다고 하네요. 또 영화 <카트>와 <미씽:사라진 여자>에서 여성은 감성적이라는 편견에 감정노동이 강요되고, 돌봄노동이 가족을 넘어 가난한 여성과 이주여성에게 전가되는 현실을 발표하였습니다.
한편 기쁨님과 산초님은 각각 청소노동자 분들과 사람들을 만나 우리가 바라는 노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청소노동자 분들은 장시간 고강도 임노동을 할뿐만 아니라 가정 내 가사와 양육까지 도맡아 하고 있었습니다. 끝나지 않는 돌봄, 감정 노동에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이 이런 문제들에 ‘관심을 함께’ 갖고, ‘소통’할 때 서로 존중받는 느낌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관계’의 힘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였습니다.
좋은 일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에 인다님이 ‘좋은 노동’을 다뤄주셨습니다. 노동조건, 직무특성, 임금 그리고 관계에 대한 많은 얘기가 나온다고 하네요. 좋은 노동 사례로 여러 분야를 꼽아주셨는데요. 전체 노동자 중 비정규직이 적은 식품업체 오O기와 삼O은, 공급수요가 일정하기 때문에 식품업의 특수성이 아닐까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은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제니퍼 소프트입니다. 타 회사도 복지가 잘 되어 있지만, 이곳은 ‘회의시간에 가족에게 전화가 걸려온다면 받으세요, 여행갈 때 초콜렛을 사오지 마세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고 하네요. 인다님도 두 분을 직접 인터뷰하셨는데요. 협동시장 달고나는 사장이 없는 협동조합의 형태입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규칙을 함께 의논하며 좋은 노동을 위해 실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례로, IT회사 유비온의 모 과장님은 회사에서 스윙댄스를 추고, 디제잉 파티를 하는 등 파격적인(!) 시도를 많이 합니다. 사내벤처의 형태로 재택근무를 기획하는 등 복지를 제공합니다. 스스로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책임을 질 수 있는 긴장감과 탄력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다님은 개인의 좋은 노동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인다의 좋은 노동’을 마지막으로 제시했습니다. ‘자기의 기준과 노동조건이 함께 가야 한다, 돌봄노동의 가시화/꾸미기노동의 철폐 등 기준을 확실히 하고, 도전과 연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나에게 매월 135만 원이 주어진다면 어떤 생활을 할까요? 유진, 희지님의 기본소득 조는 행복한 상상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기본소득이 내 삶에 어떻게 반영될지 다른 사람과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는데요. 고령화, 일자리 축소 등의 문제는 복지정책에만 의존하기엔 한계가 있고, 그 대안 중 하나로써 모두의 생존을 보장하는 기본소득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청소년은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이, 생계에 지친 직장인에겐 삶의 여유가, 무언가를 기대하며 ‘계획’할 수 있다는 점이 기본소득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누군가는 하고 싶은 자기계발을 하고, 또다른 이는 동네에 작은 영화관을 꾸리는 등 행복과 보람에서 사람들의 표정부터 달라지지 않을까요? 기본소득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상상하니 웃음꽃이 만개합니다^^~
아래는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 장이정수님의 발언내용입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몇 가지가 필요합니다. 권력이나 돈이 될 수 있겠고요, 권력이나 돈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요? 바로 ‘관계’이고 ‘조직’입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여러분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하루 하루 버티더라도, 계속 무언가를 요구 하고, 돈이 없어도 편히 만날 수 있는 관계. 여성환경연대가 우리 사회를 바꾸는 플랫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다산인권센터 여름인권공부방
"인권의 눈으로 안보문제 살펴보기"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따른 위협이 고조되면서 안보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는 상황에서 성주에 반입, 배치된 사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염려의 목소리도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어떤 방향으로 대북 정책을 비롯한 외교 정책을 이끌어 가야 할까요?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려면 우리 정부는 어떤 안보정책을 추진해야 할까요?
안보를 강조하면 우리 사회는 정말 평화로워질 수 있을까요?
인권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며 안보를 추구할 수는 없을까요?
이런 질문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의 고민을 함께 나눠주실 분은 평화네트워크의 정욱식 대표님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7년 6월 20일 오후 7시
-장소: 다산인권센터(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8 2층)
-참가비: 무료
-신청: 구글폼(https://goo.gl/forms/NqlNaLFY22XMgv312) 혹은 문자(010-4618-3596, 성함과 인원수 남겨주세요)
-문의: 031-213-2105/[email protected]
신나는 참여 행복한 변화 – NGO에 놀러와 “제3회 충북 NGO 페스티벌”
지난 6월 3일 북문로 청소년광장, 소나무길에서 충북NGO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 OUT 핵발전소 OUT”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핵발전소 OUT”
태양에너지를 상징하는 해바라기 머리띠를 쓰고 인증샷 찍기!
가장 오래된 고리원전 1호기 폐쇄와 함께 문재인대통령의 탈핵공약이 현실화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미세먼지 OUT”
매년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불편하고 걱정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대기질이 나빠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방독면을 써봄으로써 깨끗한 공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7대 정책 제안과 함께 인증샷 찍기!
가족, 친구, 동료 등 많은 분들이 참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청주충북환경연합 부스는 소나무길에 있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께 보내는 탈핵 메세지를 직접 작성한 뒤에 인증샷을 찍으면 끝!

▼ 핵발전소 대신 태양에너지를 상징하는 해바라기 머리띠를 쓰고 찰칵! 부부가 함께~

▼ 친구들과 함께 탈핵!

▼ 미세먼지 싫어요~ 핵발전소도 싫어요~

▼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싶어요!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하여 시민들에게 나눠 드렸습니다.

▼ 해바라기를 쓴 아기가 참 예쁘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부소장은 단순한 선호를 판단하는 것은 넘어 숙의적 시민참여가 필요하다는 주장했다. 의견이나 선호의 변화가능성을 전제로하여 추가적인 정보제공과 상호작용 등을 통해 정책결정에 과정에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에너지 시나리오를 고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래에 에너지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진행하는 과정이 에너지 시나리오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규범적인 목표를 정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한소장은 규범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시나리오를 구성한 정책사례들을 소개 했다.
특히 에너지 시나리오를 사업을 진행한 전주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페널 선정에서도 대표성을 잘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시민참여에너지계획 수립방침에는 시민과 함께 에너지 시나리오를 결정하고, 인구증가와 도시계획보다 낮게 수립되는 방침이 있어야 마련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에너지시나리오는 시민들이 숙의 과정을 통해 만들었지만, 전주시장이 실제 정책결정에 반영하면서 에너지 계획에 반영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시민들과 숙의를 통한 에너지시나리오를 만드는 진행커리큘럼을 소개하면서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관심과 배려까지 고민해야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부연했다.
둥지상자(새집)는 새들의 번식을 위한 공간이다. 대전의 경우 도시화 되면서 새들이 둥지로 사용하는 수둥(나무구멍)이 줄었다. 숲이 훼손되면서 둥지를 매년 지어주던 딱따구리가 감소한 탓이다. 때문에 봄이면 새들끼리의 좋은 둥지설치장소를 가지고 목숨을 건 싸움이 왕왕 일어난다. 싸움에서 진 개체는 번식에 실패하게 된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여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대전의 대표적인 도시숲 월평공원에 매년 둥지상자를 달아주고 있다. 지난 3일(토) 한화케미칼중앙연구소의 후원을 받아 대전시민 50여명과 함께 10개의 둥지상자를 월평공원 내원사 인근에 설치했다. 내원사에 설치한 둥지상자는 박새류들을 위한 종류이다. ‘생물놀이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둥지상자 설치는 벌써 4년째 진행되는 장기프로젝트가 되었다.
이렇게 설치된 둥지상자는 약 90%이상 새 또는 다람쥐등의 야생동물의 번식지로 이용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용율이 높다는 것은 야생의 둥지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방증해주는 것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2014년부터 꾸준히 설치한 둥지에는 흰눈썹황금새, 곤줄박이, 박새 등 다양한 새들이 번식했다.
새롭게 설치된 둥지상자에는 올해 2차 번식을 하는 박새류들이나 2018년 번식을 시작하는 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둥지상자는 50명의 시민들이 직접 망치질과 못질을 통해 현장에서 제작하여 설치했다. 작은 손길로 만들 수 있는 둥지상자를 만들어 설치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하겠다.

청주시 제2쓰레기매립장과 관련하여 6월 7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지난 5월 29일 청주시 환경관리본부장이 기자간담회에서 감사원 특별조사국 조사 결과 지적사항 없이 감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지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직접 확인한 결과 감사원에서는 감사를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을 갖고 감사원에게 감사를 받았다는 말은 거짓이며, 이번 거짓 감사원 감사 결과 발표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에는 충북도청 감사관실에 주민감사청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주민감사청구의 주요 내용은 청주시가 제2쓰레기매립장과 ES청주의 폐기물처리시설 부지가 겹치는 것을 알면서도 ES청주의 사업계획을 허가해준 부분, 금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요청에도 ES청주, ES청원에 대한 사업계획 적합 통보를 해준 부분, 업무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ES청주에 대한 특혜의혹 등입니다.
주민감사청구서를 신청한 후 14일이내로 감사청구요건 심사기간을 갖습니다.

![[090209]미야타유지_평화나무심기.jpg](http://jeju.ekfem.or.kr/wp-content/uploads/sites/13/2009/03/1414141268_vqzPD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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