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해설사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기후해설사 양성교육 계획안>
1. 목적
○ 환경보전과 지구온난화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환경교육이 강조됨.
○ 기후변화 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강사인력의 확대 필요.
○ 기후변화 교육강사의 양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교육을 확산시켜나감.
2. 교육명 : 2011년 기후변화 해설사 양성과정
3. 주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4. 모집대상 : 30명
○ 유아 및 초․중․고 학부모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회원
○ 기후변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주부)
5. 신청기간 : 2011년 5월 3일 ~ 5월 16일
6. 신청방법 : 신청서 제출([email protected])
7. 교육참가비 : 3만원
7. 교육기간 : 2011년 5월 18일 ~ 6월 15일(총 17강좌 36시간)
8. 교육장소 :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9. 교육구성 : 강의와 토론, 현장견학 등 총 17강.(본 교육과정의 80%이상 수강자에 한해 수료증을 증정합니다)
10. 교육 수료 후 활동
○ 수료 후 기후변화 교육강사로 활동
○ 지속적인 교육과 교육소모임 운영
11.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기후해설사 양성교육(안)>
주제 | 일시 | 강의명 | 내용 | 강사 | |||||||||||||||||||||
기후변화의 이해 | 5월 18일(수) 13:00~17:00 | 1강(13:00~14:50) 현대문명과 기후변화 | - 현대사회의 소비문화, 개발주의로 인한 기후변화 | 윤용택 (제주대철학과) | |||||||||||||||||||||
2강(15:00~16:50)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 - 기후변화의 개념, 원인과 영향에 대한 그간의 전개된 논의들 | 이상훈 (세종대학교 기후변화센터) | |||||||||||||||||||||||
기후변화의 영향 | 5월 20일(금) 13:00~17:00 | 3강(13:00~14:50) 기후변화와 기상이변 | - 최근의 기상이변의 양상과 원인, 기후변화와의 관계 | 박혜정 (제주기상청) | |||||||||||||||||||||
4강(15:00~16:50) 기후변화와 생태계 | - 기후변화에 의해 바뀌는 생태계 현황과 전망 | 정상배 (이학박사) | |||||||||||||||||||||||
5월 25일(수) 13:00~17:00 | 5강(13:00~14:50) 기후변화와 먹을거리 | - 기후변화 및 환경변화에 따른 생활속 먹을거리 문제 | 오영덕 (제주환경연합) | ||||||||||||||||||||||
6강(15:00~16:50) 기후변화와 식량문제 | -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문제의 심각성 진단 | 김자경 (농경제학박사) | |||||||||||||||||||||||
5월 27일(금) 13:00~17:00 | 7강(13:00~14:50)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전략 | - 한국의 에너지정책 -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응전략 | 안준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 ||||||||||||||||||||||
8강(15:00~16:50) 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 - 재생가능에너지 소개 및 재생에너지 사용의 향후 전망 | ||||||||||||||||||||||||
생활 속 실천방안 | 6월 1일(수) 13:00~17:00 | 9강(13:00~14: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 황상규 (세인인포테크 녹색경영사업본부장) | |||||||||||||||||||||
10강(15:00~16: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 ||||||||||||||||||||||||
현장견학 | 6월 3일(금) 09:00~16:00 | 11강(09:00~16:00) 기후변화 현장견학 | - 기후변화 교육현장 및 재생에너지 현장견학 | 김동주 (제주환경연합) | |||||||||||||||||||||
기후해설 기법과 시연 | 6월 8일(수) 13:00~17:00 | 12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1. | - 기후변화 강의방법 | 김동혁 (원주MBC 아나운서) | |||||||||||||||||||||
13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2. | - 기후변화 강의방법 | ||||||||||||||||||||||||
6월 10일(금) 13:00~17:00 | 14강(13:00~14:50) 제주의 생태와 환경 | - 제주의 생태환경 현황과 시민참여방안 | 현원학 (생태교육연구소) | ||||||||||||||||||||||
15강(15:00~16:50) 학습지도안 작성법 | - 대상별 학습지도안 작성 기초교육 | (최진욱) 제주환경교육센터 | |||||||||||||||||||||||
6월 15일(수) 13:00~17:00 | 16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3. |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 | ||||||||||||||||||||||
17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4. |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 | |||||||||||||||||||||||
수료식(17:00~17:30) |
이상하리만치 따뜻했던 12월이 무색하게 추운 2016년의 1월입니다. 1월 30일이면 춘천 강원도청 앞의 케이블카 반대 농성장이 꾸려진지 100일이, 또 그 사이 부실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반려를 요구하며 원주지방환경청 앞에서 시작된 비박농성은 20일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농성장을 찾아 힘을 주셨습니다. 1월 30일, 지금까지의 따뜻한 힘들에 여러분의 기운도 실어주세요. 그 누구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설악산국립공원을 위해!!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월, 2016/01/25- 16:49 92 0
로드 중… 3월 책읽는 지구인 『공생 멸종 진화』 이정모 님을 만납니다. 인류 모두의 단 하나뿐인 고향,... 화, 2016/03/01- 15:37 3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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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11:00 | 태양광발전의 산업동향 및 경제성 | 한화환경연구소 양동운 선임연구원 |
| 11:00~12:00 | 태양광발전 국내 설치현황 및 적용사례 | 63시티 성락준 팀장 |
| 12:00~13:00 | 점심 | |
| 13:00~13:40 | 태양광발전 원리 설명 | 63시티 주영길 과장 |
| 13:40~14:30 | 태양광사업 실무 - 베란다 설치 실습 - 태양광사업(RPS, 주택, 대여 등) | 63시티 이석원 차장 |
| 14:30~15:30 | 태양광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자체 지원정책 |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이지언 팀장 |
| 15:30~16:30 | 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현황 및 운영사례 |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권오수 국장 |
| 16:30~17:00 | 태양광 관심 분야별 소모임(2개 분과) - 미니/주택형/건물지원사업, RPS사업/ 협동조합 태양광 사업 |
SolarGuidebook-web.pdf
우리 강 건강성,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 대한민국 댐 정책의 현황과 대안을 중심으로 -
1960년대부터 본격화됐던 우리나라 물 정책은 지난 반세기 동안 많은 발전이 있어 왔습니다. 물 정책에 있어서 ‘성공적인 근대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반세기 우리는 다양한 필요에 의해 많은 댐들을 만들고 운영해왔습니다. 댐은 각종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전력생산으로 경제적 실익을 안겨준 반면, 수몰 피해 주민이 발생하거나 수질이나 생태계면에서 문제점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우리는 대한민국의 강과 댐을 점검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강은 건강할까? 댐운영상의 주요 과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세계 물의 날 기념 토론회>는 성찰적 접근을 통해 우리 강의 건강성을 진단하고, 머리를 맞대고 댐 정책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주최 및 주관 ○ 주최 : 환경운동연합 생명의강특별위원회, 수자원공사, 흐르는강물국회의원모임 ■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6년 3월 17일(목) 14:00~18:0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프로그램 ○ 인사말 1. 흐르는강물국회의원모임 대표 이미경 의원 ○ 인사말 2. 환경운동연합 생명의강특별위원회 박창근 위원장 ○ 인사말 3. 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 ○ 좌장 : 안병옥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 발제 - 발제 1. 대한민국 물관리에 있어서 댐의 현황과 미래 (20분) :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김영오 교수 - 발제 2. 대한민국 댐정책의 역사와 과제 (20분) :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 - 발제 3. 해외 댐 철거 정책의 흐름과 시사점 (20분) :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허재영 교수 ○ 토론 - 토론 1. 단국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강부식 교수 - 토론 2.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동률 선임위원 - 토론 3.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전동준 박사 - 토론 4. 유신코퍼레이션 김자겸 부사장 - 토론 5. 하이드로코어 구본경 대표 - 토론 6. 한겨레 김규원 기자 ○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 문의 - 이미경 의원실 김한섭 010-7461-9321 / [email protected] - 환경운연합 중앙사무처 물하천팀 신재은 팀장 02-735-7066 / [email protected] - 수자원공사 조사기획팀 이우석 팀장 042-629-2701 / [email protected]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3월 7일 오전 11시 온두라스 대사관 앞에서 베르타 카세레스 피살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High profile Honduran activist Berta Cáceres murdered
온두라스 환경운동가 베르타 카세레스 자택서 피살
03 March, 2016
Berta Cáceres, 2015 Goldman Environmental Prize winner, was murdered last night in her home. Reportedly, her assassins waited until well after dark before breaking into the house where she slept. 2015년 골드만 환경상을 수상한 베르타 카세레스(Berta Cáceres)가 지난 밤 자택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 괴한들은 카세레스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자택에 침입했다고 전해진다. Our condolences to her family, friends and all who worked alongside her. 그녀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그녀와 함께 일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This is a sad day for Honduras and the world,” said Jagoda Munic, chair of 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Given the situation in Honduras, in which indigenous, environmental and human rights activists like Berta Cáceres are targeted by government and corporate security forces alike, international pressure is needed to bring the murderers to justice and protect those brave enough to speak out on behalf of their fellow citizens and the environment.” 지구의 벗 국제본부 의장 야고다 뮤닉은 “오늘은 온두라스와 온 세계가 슬픈 날이다. 베르타 카세레스와 같이 원주민 환경인권운동가들이 정부와 기업이 고용하는 보안병력에 의해 표적이 되는 온두라스의 현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다. 살인범들을 재판에 회부하고, 시민권과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용감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압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Her legacy 베르타 카세레스의 유산 Berta Cáceres rallied her fellow indigenous Lenca people of Honduras and waged a grassroots campaign that successfully pressured the world’s largest dam builder to pull out of the Agua Zarca Dam. 베르타 카세레스는 온두라스의 렌카 원주민들과 함께 풀뿌리 환경운동을 전개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댐 건설사를 아구아 자르카 댐에서 철수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Since the 2009 coup, Honduras has witnessed an explosive growth in environmentally destructive megaprojects that would displace indigenous communities. Almost 30 percent of the country’s land was earmarked for mining concessions, creating a demand for cheap energy to power future mining operations. To meet this need, the government approved hundreds of dam projects around the country, privatizing rivers, land, and uprooting communities. 2009년 쿠데타 이래, 온두라스는 원주민 공동체를 파괴하는 뒤흔드는 대규모 환경개발 프로젝트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토의 약 30%가 광산채굴지로 양도된 온두라스는 값산 에너지수요 증가에 따라 광산업의 호황을 맞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부는 전국에 수백 개의 댐 건설을 허용했고 이는 결국 강과 토지의 사유화, 원주민 공동체 파괴를 동반했다. Among them was the Agua Zarca Dam, a joint project of Honduran company Desarrollos Energéticos SA (DESA) and Chinese state-owned Sinohydro, the world’s largest dam developer. Agua Zarca, slated for construction on the sacred Gualcarque River, was pushed through without consulting the indigenous Lenca people—a violation of international treaties governing indigenous peoples’ rights. The dam would cut off the supply of water, food and medicine for hundreds of Lenca people and violate their right to sustainably manage and live off their land. 온두라스 기업 데싸를로스 에너지(DESA)와 세계에서 가장 큰 댐 건설업체인 중국 국영기업 중국수력(Sinohydro)의 공동협력 프로젝트인 아구아 자르카댐 건설이 그 중 하나이다. 렌카 원주민이 신성시하는 꽐카르끄강에 건설예정인 아구아 자르카 댐은 지역 원주민과 협의없이 진행된 사업으로 이는 명백히 원주민권리 국제조약 위반이다. 댐이 건설되면 원주민들의 식수원이자 먹거리터는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원주민들 스스로가 그들의 토지를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며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권리에 위반된다. -- Goldman Environmental Prize website It’s not yet known who is behind Cáceres assassination, but as a indigenous, environmental and human rights activist she knew well the risks she faced. In 1993, she co-founded the National Council of Popular and Indigenous Organizations of Honduras (COPINH) to address the growing threats posed to indigenous communities by illegal logging, fight for their territorial rights and improve their livelihoods. 아직 누가 카세레스를 죽였고, 암살 배후에 누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원주민 인권 운동가이자 환경운동가로서 그녀는 자신이 직면한 위험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1993년 카세레스는 불법 벌목으로 인해 원주민 공동체에 증가하는 위협에 대응하고, 토지권을 보호하고, 생계를 개선하기 위해 온두라스 원주민 위원회 (the National Council of Popular and Indigenous Organizations of Honduras, COPINH)를 공동 창립했다. The work of COPINH is still sorely needed. Honduras has been called, “the deadliest place for environmental activists”, and is a country where corruption is a major problem. Twelve activists were killed last year alone for their efforts to defend land and the environment, according to a report by UK-based NGO Global Witness - more per capita than any other country (a record Honduras has held for the last 5 years). 온두라스 원주민 위원회의 활동은 매우 필요하다. 온두라스는 “환경 운동가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으로 불리고 있고, 부패가 주요한 문제인 나라이다. 영국 소재 글로벌 위트니스라는 단체에 다르면 지난 한 해 동안만도 온두라스에서 땅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12명의 운동가들이 살해당한 나라로 지난 5년간 세계에서 가장 상위를 달리고 있다. At 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we have for a long time admired the work of Cáceres and COPINH, and at times worked together. In 2013, Friends of the Earth supporters joined voices around the world in support of Cáceres when she and other activists were facing prison sentences. 지구의벗 국제본부는 카세레스와 온두라스 원주민 위원회의 활동을 존경해 왔고 때때로 함께 일하기도 했다. 지구의 벗은 2013년 카세레스를 비롯한 다른 활동가들이 징역형에 처했을 때도 그들의 활동을 지지하는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In her own words 그녀가 남긴 말 When accepting the Goldman Environmental prize: 골드만 환경상 수상소감: On threats to her own life: 위험에 처한 삶의 순간에서: "The army has an assassination list of 18 wanted human rights fighters with my name at the top. I want to live, there are many things I still want to do in this world but I have never once considered giving-up fighting for our territory, for a life with dignity, because our fight is legitimate. I take lots of care but in the end, in this country where there is total impunity I am vulnerable… when they want to kill me, they will do it." -- Berta Cáceres, 24 December 2013 “온두라스 군대는 18명의 인권 운동가 암살명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제 이름이 맨 위에 있다고 합니다. 저는 살고 싶습니다. 아직도 이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 한 번도 우리의 영토와 존엄한 삶을 위한 투쟁을 포기하는 것을 고려해 본적이 없습니다. 이는 정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아무도 처벌받지 않는 이 나라에서 저는 위험이 처해 있습니다.. 군대가 저를 죽이기 원한다면, 그들은 그렇게 할 것입니다.” -------2013년 12월 24일 베르타 카세레스 Last year, Cáceres was interviewed about the death of a fellow activist, Tomás Garcia - who was shot at close range during a peaceful protest at the site of the same Agua Zarca hydro-electric dam. This is how she ended that interview: 지난해, 카세레스는 동료 운동가 토마스 가르시아의 죽음에 대해 인터뷰 했다. 그는 평화시위를 하던 중 아구아 자르카 수력발전 댐 부지와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총에 맞았다. 아래는 그녀의 인터뷰 마지막 부분이다. “We truly believe in solidarity and in hope despite how hurtful this process is. And we can only think of how our brother, Tomas, is no longer with us, of how much he is missed, not just by his family-- his sons and daughters, but by COPINH as well. And despite everything that’s happened, we still have hope in our people’s struggle.” “우리는 비록 그 과정이 고통스러울지라도 연대와 희망의 힘을 믿습니다. 또한 오직 우리의 형제 토마스가 더 이상 우리 곁에 있지 않다는 것과, 그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투쟁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 Berta Cáceres, 9 December 2015(번역: 국제연대팀 김혜린 활동가)
[참고자료] 지구의 벗 기사 바로가기 베르타 카세레스-온두라스의 녹색 파수꾼,'그린노벨상'골드만 환경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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