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회원모임 ‘오손도손’ 도자기 머그컵 만들기


[사회정책연구센터 _ 르포 읽고 쓰기 모임]
현실을 치밀하게 묘사하고, 사실을 정확하게 기술하는 르포.
삶의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기록문학의 매력이죠.
…
좋은 르포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이번 모임은 ‘읽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읽고 쓰기’입니다.
주제도 있습니다. 바로, ‘노동’입니다.
노동을 주제로 한 달에 한 편, 총 네 편의 르포를 써야 합니다.
각자 써온 르포를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고, 다시 고쳐 쓰면서 집단적 성장의 즐거움을 맛보았으면 합니다.
연말이 되면 네 권의 책, 네 편의 르포, 측정할 수 없는 보람이 남을 것입니다.
기간 : 8월~12월 격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9시30분 (총 8회)
장소 : 서울혁신파크 내 정치발전소 (불광역 2번 출구)
방식 : 1회 책 읽고 토론하기/ 2회 각자 써온 르포 읽고 평해주기 (수정본 공유)
참가비 : 5만원 (입금 계좌 : 농협 036-12-101163 박선민)
참가신청 : http://goo.gl/forms/q0FWBJdx8J
진행 : 박선민 사회정책연구센터장
문의 : [email protected]
커리큘럼
1차(8월31일) 노동여지도 (박점규, 알마)
2차(9월14일) ‘나의 노동’ 르포 써오기
3차(10월12일) 노동자, 쓰러지다 (희정, 오월의봄)
4차(10월26일) ‘일하다, 아프다’ 르포 써오기
5차(11월9일) 그의 슬픔과 기쁨 (정혜윤, 후마니타스)
6차(11월23일) ‘다른 이의 노동’ 르포 써오기
7차(12월7일) 노동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부키)
8차(12월21일) ‘자유 주제’ 르포 써오기
* 신청 전 한 번 더 생각하세요!
글쓰기 기법 등 이론 수업이 없습니다. 르포 전문가의 가르침도 없습니다.
<르포 읽고, 쓰기 모임>은 비전문가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3015 제11차 산행모임이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2018년 3월 6일)도 지나고
이제 곧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3월 21일)도 곧 지나겠네요.
참여연대 회원모임 중에는 등산을 좋아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산사랑>이 있습니다.
매년 봄에 1년 간의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고 회원들간의 우애를 다지는 시산제를 합니다.
평소 등산을 즐겨하시는 분은 물론,
날이 풀린 봄부터 산행을 시작하려고 마음 먹으신 분은
참여연대 회원 모임 산사랑 시산제를 시작으로
즐거운 산행, 안전한 산행을 출발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올해 산사랑 시산제는
3/25(일) 오전 10시 3호선 불광역 9번 출구에서 모여서
표시된 방향으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11시쯤 녹색으로 표시된 곳에서 시산제로 올 한해 안전 산행을 기원하며
음식을 나눠먹고나서
다시 산행을 이어나가고
대략 1시 30분쯤 하산하여
성너머집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마칠 예정입니다.
산행 거리는 대략 3km 정도 되며
산행 난이도는 쉬움이고
시산제를 하면서 영양보충을 많이 할 수 있고
산행을 하면서
상쾌한 호흡과
경쾌한 발걸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식당으로 곧장 오실 분은
성너머집 (서울 은평구 불광로18길 13-1) 으로
1시 30분까지
연신내역 3번출구로 나와서 뒤돌아 우측 30m에 있는 하나은행앞에서 마을버스 06번타고 종점에서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 참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산사랑 회원이 아니지만, 참석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신청서를 클릭해주세요
참여연대는 매년 3월이면 항상 먼발치에서 응원해주시는 지역에 계신 회원님들을 만나뵙고 한 해의 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기 위해 광주, 대구, 대전, 부산에서 ‘지역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갖습니다. 3월 24일(토)에는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지역회원 만남의 날] 3.24(광주) / 3.27(대전) / 3.31(대구, 부산) >> https://goo.gl/5uyZxx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3월 24일 토요일, 참여연대 상근자들은 주말 낮부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광주전남 회원님들을 만나러 가는 길, 1년 만의 광주방문이라 들뜨고 설렌 마음을 안고 광주송정역에 발을 들였습니다.
참여연대는 매년 상반기에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네 개의 도시에서 지역회원 만남의 날로 회원님들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작년의 주제는 ‘촛불’이었습니다. 긴 겨울 끝에 함께 손잡고 이뤄낸 촛불혁명의 기쁨, 시민과 연대, 공동체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주제를 들고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제는 시대적 과제가 된 개헌이었습니다.
광주전남 회원모임에는 반가운 얼굴이 많았습니다. 처음 참여연대 행사에 나오게 되었다는 한 회원님은 “행사오기 전에 떨렸어요. 사람이 많을지 적을지, 같이 얘기 나누는 분위기일지,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행사가 될지. 궁금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모여보니 참 좋네요.” 라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셨습니다. 우리 사회를 보며 답답한 것이 많아 참여연대 회원이 되었다는 한 회원님은 그 누구보다 참여연대를 아끼는 마음을 보여주기도 하셨습니다. “항상 주변에 참여연대 가입하라고 얘기해요. 같은 회사 직원들에게 열성 참여회원은 되지 못하더라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이라도 받으라고 참여연대를 추천합니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회원 추천 5명 하는 거예요.” 참여연대를 아끼고,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참여연대가 흔들리지 않고 24년동안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1년만에 만나는 회원님들일지라도 언제나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드는 이유입니다.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나에게 개헌은 ___다”라는 문장을 만들어 회원님들의 개헌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개헌은 자존감이다” “국민희망이다” “최소한의 안전망이다” 라는 이야기에 광주전남 회원님들 모두 공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에게 개헌은 같은 수저로 밥 먹기다”라고 말하신 회원님도 있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짓는 첫 출발이라는 의미였습니다. 땅이 좋아야 싹이 트고 열매를 맺듯이, 다양한 사람, 생명들이 맘껏 발아할 수 있는, “땅이다”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이어 개헌을 위해 전국을 뛰고 계시는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 한상희 선생님의 ‘참여연대 개헌안’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습니다. “정부안도 좋지만, 우리가 만들어서 그런가, 참여연대 안도 훨씬 좋다”라는 말에 다같이 허허 웃던 기억도 납니다. 브리핑 후 바로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엔 차별금지법, 지방 자치, 국회개혁, 정치개혁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내 삶과 사회에 열정적으로 목소리 내는 광주전남 회원님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작년 촛불혁명부터 대선, 그리고 적폐청산을 이뤄가기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올해는 지방선거와 개헌이라는 큰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참여연대의 활동에 관심 갖고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이 있어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참 감사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참여연대는 멀리 서울에서 지금까지 늘 그랬던 것처럼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빠른 시일 내에, 더 반가운 소식을 들고 찾아가겠습니다.
지난 후기 보기
*2017년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s://goo.gl/uUp78V
* 2016년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s://goo.gl/iD3iHc
* 2015년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goo.gl/kQU3EA
양산일곡회원모임 2월 활동 참여자 모집
바람분다~~~ 연날리자~~~~
○ 언제 : 2월 20일(토) 오전 10시~12시
○ 장소 : 연 만드는 곳 : 참여자에게 별도 안내
연 날리는 곳 : 영산강 변 거징이쉼터(첨단대교 아래)
○ 참여대상 :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 가족 12가족(선착순)
○ 강사 : 홍기혁(자칭 방패연 제작의 달인, 환경연합 회원)
○ 참가비 : 1개 제작시 – 5,000원(준비물 일체 지원)
3,000(참여자가 얼레와 실 지참시)
○ 참가비 입금계좌 : 광주은행 001-107-385922 광주환경운동연합
○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514-2470
“HAPPY 44TH BIRTHDAY”

한국지부가 44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생일파티에 함께할 소박한 영웅을 초대합니다!
44년간 회원과 함께 걸어온 한국지부의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만든 나만의 향초로 또 하나의 촛불을 밝혀보는 시간!
파티를 위한 준비물은 단 ‘하나’
향초를 만들 캔들용기를 가져와주세요J
(200ml가 들어갈만한 컵 또는 향초를 담기 좋은 틀, 뭐든 좋습니다^^)
2016년, 향긋한 봄을 담은 첫 번째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지금 신청하세요!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_고권금 간사(070-8672-3392/ [email protected])
>>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신청하기
>> 오시는 길
회원모임을 서울환경연합 홍보대사 따루살미넨씨의(이하 따루씨) 가게 ‘따루주막’에서 가졌습니다.
전에는 막걸리와 각종 안주를 파는 상호 그대로의 주막이었다면 지금의 가게는 막창전문 가게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따루씨를 만나서 인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사무실에서 준비한
일명 ‘따루kit': 한강은 흐른다 티셔츠, 온맵시 수면양말, 상괭이 비누, 서울환경연합 8대 캠페인 브로셔 등등이 담긴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2016신입회원한마당 후기]
5월 20일 금요일에 2016신입회원한마당을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을 안고 시작한 행사에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가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

6시 환경연합앞마당에 모여 다양한 먹거리를 담아와 소담을 나눴어요.
작은 게임도 했습니다. 가위 바위 보!
2015년 활동영상과 2016년 활동계획영상을 시청합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서울환경연합의 회원참여로 지지해주신 회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궁금해요 회원님 ! 어떠셨나요 ? ]
신입회원한마당에 참석한 후원회원님께 물었습니다 ^ ^
4월 21일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소래로 가는 봄소풍> 회원모임이 있었습니다.
오전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예보되어 걱정이 되었지만
아이들의 손을 잡고, 또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신 회원님과
운영위원님들, 대표님들, 자원봉사 친구들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 10시 인사와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공원내에 볼 수 있는 조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또 함께 걸으며 성큼 다가운 여름에 보내기 아쉬운 마지막 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옹기종기 돗자리를 펴고 모여앉아
무지티셔츠에 패브릭펜으로 그림을 직접 그려넣어 가족티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새알 찾기’를 하며 아이도 어른도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인천환경운동연합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며 소통한는 자리를 많이 만드려 합니다.
꼭 시간내어 나와주세요. 여러분의 격려 한마디와 참여가 큰 힘이 된답니다!
6월에도 더욱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초대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오늘 시간 내어 찾아와주신 ‘지구의 벗’님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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