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회원모임 ‘오손도손’ 도자기 머그컵 만들기


예쁘고 실용적인 생활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들어보는 시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한땀한땀 깃들어서 더 좋아요.
연말 따뜻한 선물로도 굿~
11월 23/30일 딱 두 번 열립니다.
23일에는 도시락,바느질용품,자질구레한 소품… 뭐를 넣어도 잘 어울리는 감꽃주머니
30일에는 내 텀블러의 휴대성+패션을 완성시켜 줄 텀블러 파우치를 만들어요.
바느질 실력은 상관없어요. 손으로 만들기의 즐거움을 함께 하실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일시: 1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 11월 30일(수) 저녁 7시
장소: 여성환경연대 회의실
인원: 5명-10명
참가비: 1회당 10,000원 (2회 다 참석하시면 15,000원) 현장 납부 받습니다~
강사: 공병향
여성환경연대 교육활동가. 요리, 바느질, 뜨개질.. 손으로 하는 거라면 뭐든지 엄청 잘 하는 능력자.
문의: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NsLVmJF9e36qJobv1
많은 시민들이 세월호 참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외치며 같은 마음으로 울고, 슬퍼하고, 분노하였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주 수요일 오후 4시~9시 참여연대 건물에서 노란 리본을 만들어 왔는데요.
충북/청주에 계신 회원님들과도 함께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 <찾아가는 리본 공작소>를 열었습니다. 지역회원 만남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9일 토요일, 청주시에 있는 충북NGO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비록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진 못했지만, 회원님들과 함께 세월호를 기억하며 한 땀 한 땀 리본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참여연대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진행해왔던 활동들과 진상규명 운동 현황 등을 회원님들께 보고 드리며 여러 얘기를 나눴습니다. (물론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얘기도 많이 나왔습니다!)
“참여연대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역에 있어서 행사나 집회에 자주 참가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참여연대 활동 소식을 보고 있어요. 세상을 바꾸기 위한 일에 미약하나마 동참하고 있다는 생각에 왠지 뿌듯해지곤 합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인지라 세상 소식은 참여연대 소식지와 팟캐스트를 통해 주로 듣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세상에서 참여연대 하는 활동은 정말 소금과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서울에서 열리는 박근혜 하야 집회에 매주 참가하고 싶습니다. 참여연대의 활동을 늘 응원합니다.”
세월호 특조위가 강제 종료된 이후 국회 내 법 개정이 여의치 않아 새로 법 제정 준비 중이고, 민간 차원의 세월호 국민조사위워회 구성도 논의 중이라고 하는데요. 현 시국이 세월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참여연대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에 계신 회원님들을 찾아 뵙고 참여연대 활동에 대해 많은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2018년 3월 6일)도 지나고
이제 곧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3월 21일)도 곧 지나겠네요.
참여연대 회원모임 중에는 등산을 좋아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산사랑>이 있습니다.
매년 봄에 1년 간의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고 회원들간의 우애를 다지는 시산제를 합니다.
평소 등산을 즐겨하시는 분은 물론,
날이 풀린 봄부터 산행을 시작하려고 마음 먹으신 분은
참여연대 회원 모임 산사랑 시산제를 시작으로
즐거운 산행, 안전한 산행을 출발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올해 산사랑 시산제는
3/25(일) 오전 10시 3호선 불광역 9번 출구에서 모여서
표시된 방향으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11시쯤 녹색으로 표시된 곳에서 시산제로 올 한해 안전 산행을 기원하며
음식을 나눠먹고나서
다시 산행을 이어나가고
대략 1시 30분쯤 하산하여
성너머집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마칠 예정입니다.
산행 거리는 대략 3km 정도 되며
산행 난이도는 쉬움이고
시산제를 하면서 영양보충을 많이 할 수 있고
산행을 하면서
상쾌한 호흡과
경쾌한 발걸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식당으로 곧장 오실 분은
성너머집 (서울 은평구 불광로18길 13-1) 으로
1시 30분까지
연신내역 3번출구로 나와서 뒤돌아 우측 30m에 있는 하나은행앞에서 마을버스 06번타고 종점에서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 참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산사랑 회원이 아니지만, 참석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신청서를 클릭해주세요
참여연대는 매년 3월이면 항상 먼발치에서 응원해주시는 지역에 계신 회원님들을 만나뵙고 한 해의 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기 위해 광주, 대구, 대전, 부산에서 ‘지역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갖습니다. 3월 24일(토)에는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지역회원 만남의 날] 3.24(광주) / 3.27(대전) / 3.31(대구, 부산) >> https://goo.gl/5uyZxx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3월 24일 토요일, 참여연대 상근자들은 주말 낮부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광주전남 회원님들을 만나러 가는 길, 1년 만의 광주방문이라 들뜨고 설렌 마음을 안고 광주송정역에 발을 들였습니다.
참여연대는 매년 상반기에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네 개의 도시에서 지역회원 만남의 날로 회원님들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작년의 주제는 ‘촛불’이었습니다. 긴 겨울 끝에 함께 손잡고 이뤄낸 촛불혁명의 기쁨, 시민과 연대, 공동체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주제를 들고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제는 시대적 과제가 된 개헌이었습니다.
광주전남 회원모임에는 반가운 얼굴이 많았습니다. 처음 참여연대 행사에 나오게 되었다는 한 회원님은 “행사오기 전에 떨렸어요. 사람이 많을지 적을지, 같이 얘기 나누는 분위기일지,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행사가 될지. 궁금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모여보니 참 좋네요.” 라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셨습니다. 우리 사회를 보며 답답한 것이 많아 참여연대 회원이 되었다는 한 회원님은 그 누구보다 참여연대를 아끼는 마음을 보여주기도 하셨습니다. “항상 주변에 참여연대 가입하라고 얘기해요. 같은 회사 직원들에게 열성 참여회원은 되지 못하더라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이라도 받으라고 참여연대를 추천합니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회원 추천 5명 하는 거예요.” 참여연대를 아끼고,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참여연대가 흔들리지 않고 24년동안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1년만에 만나는 회원님들일지라도 언제나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드는 이유입니다.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나에게 개헌은 ___다”라는 문장을 만들어 회원님들의 개헌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개헌은 자존감이다” “국민희망이다” “최소한의 안전망이다” 라는 이야기에 광주전남 회원님들 모두 공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에게 개헌은 같은 수저로 밥 먹기다”라고 말하신 회원님도 있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짓는 첫 출발이라는 의미였습니다. 땅이 좋아야 싹이 트고 열매를 맺듯이, 다양한 사람, 생명들이 맘껏 발아할 수 있는, “땅이다”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이어 개헌을 위해 전국을 뛰고 계시는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 한상희 선생님의 ‘참여연대 개헌안’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습니다. “정부안도 좋지만, 우리가 만들어서 그런가, 참여연대 안도 훨씬 좋다”라는 말에 다같이 허허 웃던 기억도 납니다. 브리핑 후 바로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엔 차별금지법, 지방 자치, 국회개혁, 정치개혁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내 삶과 사회에 열정적으로 목소리 내는 광주전남 회원님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여연대>
작년 촛불혁명부터 대선, 그리고 적폐청산을 이뤄가기까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올해는 지방선거와 개헌이라는 큰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참여연대의 활동에 관심 갖고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이 있어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참 감사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참여연대는 멀리 서울에서 지금까지 늘 그랬던 것처럼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빠른 시일 내에, 더 반가운 소식을 들고 찾아가겠습니다.
지난 후기 보기
*2017년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s://goo.gl/uUp78V
* 2016년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s://goo.gl/iD3iHc
* 2015년 광주/전남 지역회원 만남의 날 >> http://goo.gl/kQU3EA
4월 21일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소래로 가는 봄소풍> 회원모임이 있었습니다.
오전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예보되어 걱정이 되었지만
아이들의 손을 잡고, 또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신 회원님과
운영위원님들, 대표님들, 자원봉사 친구들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 10시 인사와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공원내에 볼 수 있는 조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또 함께 걸으며 성큼 다가운 여름에 보내기 아쉬운 마지막 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옹기종기 돗자리를 펴고 모여앉아
무지티셔츠에 패브릭펜으로 그림을 직접 그려넣어 가족티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새알 찾기’를 하며 아이도 어른도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인천환경운동연합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며 소통한는 자리를 많이 만드려 합니다.
꼭 시간내어 나와주세요. 여러분의 격려 한마디와 참여가 큰 힘이 된답니다!
6월에도 더욱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초대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오늘 시간 내어 찾아와주신 ‘지구의 벗’님 감사합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은
생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황폐해진 땅에서 시작합니다.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과 메말라버린 샘물 뿐인,
더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그 곳에서,
‘엘제아르 부피에’는 묵묵히 나무를 심습니다.
두 번의 전쟁과 개발을 위한 벌목에서도
그는 여전히 나무를 심고 숲을 지킵니다
32년이 지나, 황폐했던 땅엔 나무들이 훌쩍 자라있고
개울에는 물이 흘러 갈대와 풀밭, 꽃들이 주위를 이룹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엘제아르 부피에’가 심은 것은 아마도 ‘희망’이었을겁니다.
그가 싹틔운 것은 ‘미래’와 ‘행복’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나무와 숲은 미래입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매해 반복되고
폭염, 폭우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가난한 이들에게 더욱 혹독합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5년간 한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묵묵히 그리고 끈질기게 활동했습니다.
저희를 지지해주신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엘제아르 부피에’처럼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평범한 사람의 힘입니다.
생명이 숨쉬는 지구가 다음 세대에까지 남겨질 수 있도록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가장 쉬운 방법,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함께 하면 할 수 있습니다.
350캠페인 7월 마을환경조사 ‘불법쓰레기’ 사진을 보내준 명단입니다.
봉사시간은 7월 29일에 확인해보세요^^!
8월 온도측정은 8월 2일(일) 오전 9시입니다~
| 강규진 | 김동화 | 김재연 | 남태현 | 변종욱 | 안도연 | 이승호 | 전유준 | 최민석 |
| 강동완 | 김미정 | 김재원 | 류신아 | 변찬영 | 안영환 | 이예서 | 전유진 | 최수빈 |
| 강동재 | 김민석 | 김재원 | 류하나 | 빈규태 | 안희원 | 이은지 | 전창윤 | 최수현 |
| 강민혜 | 김민재 | 김재윤 | 민선홍 | 빈재우 | 양찬열 | 이은혁 | 전태호 | 최우창 |
| 강재훈 | 김민주 | 김재형 | 민수홍 | 서재원 | 양찬우 | 이재원 | 전필규 | 최원종 |
| 강주현 | 김범진 | 김정래 | 민시윤 | 서정우 | 양현태 | 이재준 | 전해준 | 최재혁 |
| 강현서 | 김사준 | 김정호 | 민지홍 | 서채영 | 여태윤 | 이정목 | 정새나 | 하재인 |
| 고경도 | 김상혁 | 김준석 | 박민선 | 성민경 | 연재우 | 이정빈 | 정샘 | 하태준 |
| 고명현 | 김상협 | 김준식 | 박상윤 | 손동환 | 연진우 | 이제원 | 정솔 | 한민영 |
| 고연우 | 김서현 | 김준영 | 박소영 | 손상헌 | 연현주 | 이제현 | 정영진 | 한서진 |
| 고영권 | 김서희 | 김준희 | 박소율 | 손현민 | 오승우 | 이주엽 | 정영훈 | 한정우 |
| 권은중 | 김선우 | 김지수 | 박승현 | 송승훈 | 유민재 | 이주형 | 정은선 | 한준서 |
| 권현준 | 김선정 | 김지운 | 박시준 | 송여준 | 유수범 | 이준규 | 정종호 | 한지수 |
| 권혜중 | 김선호 | 김지윤 | 박시훈 | 송영훈 | 유지민 | 이준석 | 정준서 | 한지현 |
| 권희주 | 김성욱 | 김지환 | 박준영 | 송우석 | 유지용 | 이지수 | 정준한 | 한지혜 |
| 권희철 | 김성현 | 김진우 | 박지연 | 송유빈 | 유진아 | 이지영 | 정호진 | 한혜정 |
| 길정연 | 김성훈 | 김진호 | 박채연 | 송인화 | 유혁준 | 이지현 | 정효석 | 함동균 |
| 길현준 | 김수아 | 김채희 | 박채연 | 송일환 | 윤상미 | 이지형 | 조민혁 | 홍기웅 |
| 김 훈 | 김수연 | 김철민 | 박채은 | 송주아 | 윤성오 | 이지훈 | 조서영 | 홍석준 |
| 김경미 | 김연우 | 김태양 | 박해준 | 송진우 | 윤수빈 | 이하영 | 조성현 | 홍선우 |
| 김기윤 | 김영엽 | 김태현 | 박형우 | 신경헌 | 윤영식 | 이현지 | 조은진 | 홍성연 |
| 김기택 | 김용성 | 김태현 | 박형찬 | 신동완 | 윤은배 | 이효림 | 조현우 | 홍현준 |
| 김다영 | 김용찬 | 김현서 | 배용환 | 신동찬 | 윤찬 | 이희수 | 조현우 | 황규민 |
| 김대연 | 김유진 | 김현우 | 배준열 | 신민진 | 윤태환 | 임경환 | 지소은 | 황성우 |
| 김도현 | 김윤수 | 김현희 | 배지훈 | 신민찬 | 이강일 | 임서균 | 지영채 | 황수환 |
| 김도훈 | 김윤지 | 김혜민 | 백대호 | 신유경 | 이도현 | 임하은 | 진현우 | 황윤상 |
| 김도희 | 김은서 | 김환준 | 백성현 | 신재철 | 이상훈 | 장민제 | 진현정 | 황준상 |
| 김동연 | 김은호 | 김훈 | 백승욱 | 신정우 | 이소정 | 장세현 | 채민성 | 황창환 |
| 김동해 | 김이현 | 남성규 | 백승주 | 신준우 | 이수빈 | 장준수 | 천세화 | |
| 김동현 | 김재민 | 남태우 | 백찬영 | 신채현 | 이승엽 | 장하윤 | 최민서 |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어요!”
2015년 에너지기후행동캠프가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진행됩니다.
8월 21~22일 일정으로 하자센터/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며, 참여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포스터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영덕 신규 핵발전소의 절차적 부정의>
이번 에너지기후행동캠프에 환경정의도 함께 합니다.
작년에는 핵발전 지역 주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핵발전 지역에 당신이 살게 된다면”이란 프로그램으로 참여했습니다.
올 해는 최근 신규 핵발전소 문제로 주민투표를 준비 중인 영덕 사례를 중심으로 절차적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환경정의가 2년 동안 영덕을 다녀오며 촬영한 영상과 더불어 구체적인 절차의 문제점을 정리한 발표를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2015 에너지기후행동캠프에 오신다면 저희 프로그램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 : http://goo.gl/forms/
○ 모집개요
– 서울환경연합에서는 초록에 동의하는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공동으로 녹색서울시민실천사업의 일환으로
“CO₂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CO2 다이어트)을 진행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지구가 걱정되는 당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싶은 당신!!
지루하고 원론적인 캠페인이 아닌,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보아요.
○ 기간 및 일정
– 모집 기간 : 2015년 8월 1일 ~ 15일
– 합격자 발표 : 2015년 8월 19일 개별 통보
– 활동 기간 : 2015년 9~10월
○ 지원자격
– 활동적이고 열정적이며, 환경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
○ 활동주제
– CO₂ 1인 1톤 줄이기
○ 활동내용
– CO₂ 다이어트 관련 홍보, [CO₂ 1인 1톤 줄이기] 서약서 받기, 서울환경연합과 공동 캠페인 진행 등
○ 접수방법
– 지원서 이메일 접수 ( 파일명 : CO2서포터즈지원서_지원자이름; 지원서 본 게시물 첨부)
○ 혜택내역
– 단체 행사 초대 및 자원활동 인증서 발급
○ 유의사항
– 마감시한 엄수
○ 문의
– 홈페이지 : http://www.ecoseoul.or.kr
– 메일 : [email protected]
– 전화 :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02-735-7000)
보도협조요청
국정원의 해킹사찰에 대한 국민고발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7월 30일(목), 오전 11시 30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법원삼거리)
1. 취지와 목적
- 국정원의 불법적인 해킹 프로그램 구입하고 이를 내국인을 대상으로 사
용한 행위를 검찰에 고발하고자 함
- 7/27일(월)~29일(수)까지 온라인상에서 국민고발인을 공개모집하여, 참여
의사를 밝힌 2,786명의 시민과 41개의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고발.
2. 고발 개요
○ 혐 의 :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고발인 : 2,786명의 시민, 41개의 시민사회단체
○ 피고발인 : 원세훈 전 원장부터 현재 국정원장까지 국정원의 국민해킹
책임자 및 실행자
3. 기자회견
○ 제목 : 국정원의 해킹사찰에 대한 국민고발 기자회견
○ 주최 : 국정원 국민해킹사찰대응 시민사회단체 일동 (가만히 있지 않는 경
산 청년 모임, 가만히있으라 with 제주, 거제서명팀, 검은티행동, 경기시흥촛불, 고양
세실(고양시 세월호 실천 모임), 광화문TV, 노원 416의 약속, 노후희망유니온, 대구
반야월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하는 사람들, 대구경북 별들과의 동행, 리멤버 0416,
민주노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전역시민회, 민주주의국민행동, 민주화를
위한전국교수협의회, 부정선거진상규명시민모임, 분당사랑방 세월호소모임, 사회민주
당창당모임, 서대문416네트워크, 세대행동(세월호와 대한민국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
들), 세월호 원주대책위, 세월호를 기억하는 용인시민모임, 아시아의 친구들, 엄마의
노란손수건, 의정부 세월호 대책회의, 이화여대민주동문회, 인천서명팀(부평 검암 구
월), 전국교수노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초아민주모임, 표
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풀뿌리시민네트워크, 한국비정규교수노조, 한국진
보연대, 한국청년연대, 한신대 총학생회, 함께하는 이웃 (총 41 개 시민사회단체)
○ 참가자
- 사회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 주요참석자: 박석운(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송주명(민주화를위한전국
교수협의회 상임의장), 이종회(진보네트워크센터 대표), 이호중(천주교
인권위원회 상임이사), 장유식(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소장), 최종진(민
주노총 수석부위원장)
〇 향후 계획
- 1차 고발 후 8월 12일까지를 시한으로 2차 고발운동 진행
- 2차 고발장 접수는 8월 13일 예정
- 2차는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
○ 문의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019-339-2599,
이은미 (참여연대) 010-3341-9189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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