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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시민사회 원로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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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시민사회 원로 시국선언

익명 (미확인) | 목, 2009/02/26- 23:41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 원로와 각계대표들은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 원로, 종교계, 학계, 법조계 등 120여명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아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문이다.

 


 

 

 


이명박 정부 1년에 즈음한,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 원로 및 각계대표 시국선언문


 

 

   이명박 정부는 1년전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이로 압승을 거두면서 10년만에 정권교체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압승의 여세는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과반을 훨씬 넘는 국회의석을 차지하는 결과로 이어져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집권 1년차의 성적은 초라하다 못해,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여론조사 결과, 오늘 당장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있다면 이명박 현 대통령을 뽑지 않겠다고 응답한 국민이 65%를 넘어서고, 이명박 대통령 전통 지지지역과 계층에서 조차도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고 있다고 합니다.

 

   대선에서의 압승과 경제를 살리겠다는 국민적 기대가 가장 크게 남아있어야 할 집권 1년차 대통령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 치욕스런 결과라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왜 이런 지경에 이르게 된 것입니까?

 

   그 이유는 지난 1년간의 이명박 정부의 집권과정을 곰곰이 돌이켜보면 그속에 모든 원인이 담겨져 있습니다. 인수위 시절 ‘영어 몰입교육’ 파문과 ‘강부자’, ‘고소영’ 내각으로 일컬어지는 어이없는 내각구성은 전국민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광우병 우려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국민적 합의없이 성급하게 결정했던 이명박 정부에 대해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촛불을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것은 물론, 국정운영 지지도 조차도 10%이하로 떨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드러났던 이명박 대통령의 이중적인 태도, 즉 앞에서의 사과와 뒤에서의 공권력을 동원한 탄압은 정부의 신뢰도를 더욱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은 균형발전 정책의 포기이자 지방의 위기를 가속화하는 수단이 될 것이 자명합니다. 특히, 이명박 정부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각종 감세정책은 부자에게는 특혜를 배풀어주는 수단이 되지만, 그로인해 지방재정에 미치는 영향은 2008년부터 5년간 총 40조원의 감소가 예상될 만큼 심각한 지방재정위기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명박 정부 집권 1년차 국정운영의 가장 큰 문제점은 첫째는 특권층과 기득권층 편향의 국정운영을 통해 국민 통합을 해치고 그 분열을 격화시켰다는 점입니다. 둘째는 국민적 합의없는 오만과 독선이 가득한 졸속적인 정책을 무리하게 밀어붙이고 비판에 대해서도 공권력을 동원한 일방적인 문제해결을 우선하려 했다는 점에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떨어뜨렸습니다.

 

   문제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1년여간의 잘못된 국정운영 철학의 기조는 집권 2년차인 2009년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지난해 연말 정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언론악법 등 80여개의 MB악법 처리를 위해 2월 임시국회에서의 입법전쟁이 전개되고 있고, 년초에 발표된 개각은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많은 문제점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이기식으로 임명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특히, 용산참사 사건에서 보여준 이명박 정권의 모습은 오만과 독선이 고스란히 담긴 이명박식 국정운영방식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강경진압에 대한 진상규명이나 책임자 처벌 요구를 처음부터 외면하더니 결국 검찰수사마저 공권력에 의해 살인진압을 당한 철거민들을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만들어 버리는 수사결과를 발표하는 어처구니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용산참사 사건이 심상치 않게 흐르자 청와대가 앞장서서 연쇄살인사건을 활용해 용산참사 사건에 대한 여론을 돌리라는 여론조작 의혹을 받고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과 꼬리자르기의 대처를 하더니, 이제와서는 어물쩍 넘어가는 국민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방식에는 민주주의와 인권은 찾아볼 수 없고 오만과 독선으로 대표되는 권위주의적인 모습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과거 군사 독재정권이 그랬듯이 검찰과 경찰 등의 공권력에 의존해 국민여론을 무마하려는 수법이 그러합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경제를 살리겠다는 구호로 집권한 이명박 정부 지난 1년의 경제성적표는 언급하기조차 부끄러운 결과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이명박 정부 집권 1년에 대해 혹독한 평가를 내리 수 밖에 없습니다. 국가 경제위기 상황에서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낮은 이유는 국정운영의 최고 책임자인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작금의 국정운영 방식을 그대로 고집한다면 기득권과 부자들에게는 각종 감세정책을 비롯해 특혜를 부여하면서, 사회적 약자에게는 고통을 전가시켜 결국 보편적 국민들의 삶은 더욱더 궁핍해지고 양극화는 심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서있거늘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스스로 문제점과 잘못을 느끼지 못하고 잘못된 역주행을 계속한다면 역대 최악의 대통령과 무능정권으로 낙인찍히게 될 것입니다. 간곡히 호소컨대,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대오각성이 없다면 반드시 국민적 철퇴를 면치 못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2009년 2월 24일



이명박 정부 1년에 즈음한,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 원로 및 각계대표 시국선언 참가자 일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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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스터디 1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2)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1)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1)
일시 : 2016년 3월27일(일) 낮12시
장소 : 청담사무실
내용 : 환경소모임 ‘세초록’에 신입회원이 생겼습니다. 기존회원과 새로운 회원이 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 등 다양한 대화를 통해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입회원이 운영하는 단원농장에서 비료뿌리기도 함께 했습니다.

 

월, 2016/04/0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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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침엽수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죽어가고 있다. 구상나무, 분비나무, 소나무 등 대표적인 침엽수들이 집단 고사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의 구상나무, 설악산국립공원의...
화, 2016/04/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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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신입활동가 공개채용에 지원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무척 감격스러웠지만, 또 이 열정적인 분들 중에서...
화, 2016/04/0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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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충북지역 ‘초록후보’를 발표하였습니다.

정책공약이 중심이 되어야할 총선에 정당과 후보만 남고 정책은 사라졌습니다. 실종된 정책을 찾고자, 환경정책의제를 중심으로 ‘초록후보’를 선정하여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3월달에 ’2016충북초록투표연대’를 결성하였고, 시민들로부터 공약을 제안받고 참여단체별로도 환경의제를 제안받아 12개 공통의제, 5개 지역의제로 ’4,13총선 충북지역 환경정책의제’를 작성하였습니다. 환경정책의제를 충북지역 8개 선거구 26명의 국회의원 후보 모두에게 정책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3월28일 후보자에게 제안하여 4월3일까지 회신을 요청하였고, 일주일 동안 최소 2번에서 많게는 4번까지 연락하여 꼭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회신한 13명에 대하여, 회신 내용과 후보별 공약을 종합하여 10명의 ‘초록후보’를 선정하였습니다.

4,13총선 충북지역 ‘초록후보’

한범덕(청주상당, 더불어민주당)
최현호(청주서원, 새누리당), 오제세(청주서원, 더불어민주당)
안창현(청주서원, 국민의당), 오영훈(청주서원, 정의당)
도종환(청주흥덕, 더불어민주당), 김준환(청주흥덕, 무소속)
김도경(청주청원, 민중연합당)
이후삼(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임해종(증평진천음성, 더불어민주당)

4,13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당도 중요하고 인물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책이 더 중요합니다. 부디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초록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초록후보’의 당선을 바라지만 낙선하시는 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당선되는 ‘초록후보’들께서는 저희와 한 약속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4년동안, 채택하신 환경정책의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충북초록투표연대’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초록후보’들의 당선을 기원합니다.

유영경대표님 인사

유영경대표님 인사

 

제천환경연합 김진우 국장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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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교육연구소'터' 이명순 국장님의 추진경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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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단체들이 함께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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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4/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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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7일(목) 집행위 회의가 끝난 후  회원확대캠페인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회원확대 집중 캠페인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동안 진행합니다.

이번 회원확대캠페인의 주제는 ‘만개(滿開), 꽃을 활짝 피우다’입니다.

이 기간에는  회원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6월 30일에는 회원확대 집중 캠페인 현수막의 나무가 가득 차서 여름에 만개하는 꽃과 같이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회원들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그림을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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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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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유수지에 찾아온 저어새를 환영하러

우리 딱따구리어린이기자단과 풍뎅이 생태교실 등에 속한 어린이 친구들이 나섰습니다.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의 첫째 주 토요일,

저어새를 탐조하기 위해 필드스코프를 설치하고 또 망원경을 들고서 저어새섬을 마주 보았습니다.

 

“저어새야 어딨니? 내 목소리 들리니?”

0406_1이곳 탐조대의 위치는 저어새섬과 약간의 거리가 있는 데다 시계가 흐려

저어새를 흐릿흐릿한 모습으로 보았습니다.

저어새를 더욱 또렷하게 만나기 위해, 몇 가지 활동 후에 저어새섬과 가까운 두 번째 탐조대에서 보길 기약했습니다.

 

“움직이는 저어새를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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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도 하고~ 오리기도 하고~ 이름도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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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를 몸으로 표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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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께 저어새를 보호해 달라고 편지를 써요.” 0408_3

“저어새 노래를 함께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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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교를 건너 찾아온 두 번째 탐조대.

이곳에서 필드스코프를 통해 저어새섬에 있는 저어새를 보는 모니터링을 시도했습니다.

 

“이번에는 저어새가 선명하게 보일까요?”

0408_6

 

“드디어 자태를 드러낸 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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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검은 부리를 가진 저어새들이 잠을 자거나 걸어 다니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날 남동유수지에서는 모두 74마리의 저어새가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저어새와 함께할 수 있도록

이처럼 저어새 보호 활동을 계속해서 해나가야겠습니다.

금, 2016/04/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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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투수층(아스팔트, 시멘트) 지점

번호 단원구 번호 상록구 번호 상록구
1 (신길동)휴먼시아2단지 정문앞 도로 66 월피동 주민센터 앞 131 본오3동 주민센터
2 (신길동)신길소방서 앞 사거리 67 (월피동)월피파출소 앞 132 (본오동)상록수역 앞 사거리
3 (신길동)신길고교 사거리 68 (월피동)월피119안전센터 앞 133 (본오동)상록고등학교 앞 도로
4 (신길동)이마트 앞 도로 69 (월피동)삼일초등학교 정문앞 134 (본오동)월드프라자 앞 삼거리
5 안산역 삼거리 70 (월피동)이화유치원 앞 도로 135 (본오동)상록수119안전센터 앞
6 원곡본동 주민센터 앞 71 (월피동)주공1단지105동 앞 사거리 136 (본오동) 롯데마트 앞 사거리
7 원곡1동 주민센터 앞 72 (월피동)다농마트 사거리 137 (본오동)우성아파트 앞 사거리
8 원곡2동 주민센터 앞 73 (월피동)경수초등학교 앞 사거리 138 (본오동)본원초교 앞 도로
9 (원곡동)꿈에그린아파트 앞 사거리 74 (월피동)주공3단지 앞 도로 139 (본오동)본오중학교 앞 사거리
10 (원곡동)원곡초교 사거리 75 (월피동)주공2단지 앞 도로 140 (본오동)이호초교 삼거리
11 (원곡동)연수원사거리 76 성포동 주민센터 앞 141 (본오동)본오1파출소 앞 도로
12 (원곡동)관산중학교 앞 삼거리 77 (성포동)성포동성당 앞 도로 142 (본오동)각골초교 앞 사거리
13 안산시민시장 앞 도로 78 (성포동)선경아파트 앞 도로 143 (본오동)동산고등학교 앞 도로
14 선부1동 주민센터 앞 79 (성포동)현대1차아파트 앞 도로 144 안산동 주민센터
15 선부2동 주민센터 앞 80 (성포동)성포초교 앞 사거리 145 (안산동)안산초등학교 앞 도로
16 선부3동 주민센터 앞 81 (성포동)경일초교 사거리 146 반월동 주민센터
17 (선부동)안산제1종합시장 82 (성포동)성포도서관 앞 도로
18 (선부동)동명벽산아파트 앞 도로 83 (성포동)스타프라자 사거리
19 (선부동)롯데마트 앞 사거리 84 (성포동)롯데마트 앞 사거리
20 (선부동)주공12단지 앞 삼거리 85 (성포동)안산버스터미널 앞 도로
21 (선부동)홈플러스 앞 사거리 86 (성포동)홈플러스 앞
22 (선부동)선부중학교 앞 사거리 87 부곡동 주민센터
23 (선부동)차량등록사업소 사거리 88 (부곡동)부곡초등학교 사거리
24 와동 주민센터 앞 89 (부곡동)부곡중 앞 삼거리
25 (와동)와동중학교 앞 삼거리 90 (부곡동)정재초교 앞 도로
26 (와동)열녀문 사거리 91 (부곡동)시립부곡어린이집 앞
27 (와동)행복한 유치원 앞 92 (부곡동)안산농협 앞
28 (와동)중앙주유소 사거리 93 (부곡동)부곡고등학교 앞 사거리
29 (와동)삼성빌라 삼거리 94 (부곡동)안산제2종합시장 앞 사거리
30 (와동)강서고교 앞 사거리 95 일동 주민센터
31 (와동)와동초등학교 앞 삼거리 96 (일동)시온성교회 앞 도로
32 고잔1동 주민센터 앞 97 (일동)호동초교 앞 도로
33 고잔2동 주민센터 앞 98 (일동)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앞
34 (고잔동)충효입구 삼거리 99 (일동)이익선생묘 근처 주택가
35 (고잔동)올림픽기념관 앞 삼거리 100 (일동)우체국 앞
36 (고잔동)예술의전당 앞 사거리 101 (일동)안산대학교입구 사거리
37 (고잔동)안산시청 앞 삼거리 102 이동주민센터
38 (고잔동)중앙초교 앞 사거리 103 (이동)농수산물도매시장 앞 도로
39 (고잔동)중앙동 대동서적 앞 104 (이동)송호고등학교 사거리
40 (고잔동)덕성초교 사거리 105 (이동)학현초교 사거리
41 (고잔동)고대병원 앞 106 사1동 주민센터
42 (고잔동)안산세무서 앞 사거리 107 사2동 주민센터
43 (고잔동)단원구청 앞 사거리 108 사3동 주민센터
44 (고잔동)중앙역 사거리 109 (사동)푸르지오2차 앞 도로
45 호수동 주민센터 110 (사동)상록삼보아파트 앞 사거리
46 초지동 주민센터 111 (사동)상록구청 앞
47 (고잔동)안산문화광장 내 112 (사동)대학동성당 앞
48 (초지동)초지초교 사거리 113 (사동)안산교통정보센터 앞 도로
49 (초지동)신안산대학교 삼거리 114 (사동)한대정문 앞 사거리
50 (초지동)그린빌17단지와 15단지 사이 도로 115 (사동)해양중학교 앞 도로
51 (초지동)그린빌15단지 옆 GS칼텍스 116 (사동)본오2차 아파트 앞 도로
52 (초지동)그린빌18단지 앞 사거리 117 (사동)성안중학교 사거리
53 (초지동)별망초교사거리 118 (사동)성안초교 사거리
54 (호수동)중앙도서관 앞 삼거리 119 (사동)성안고등학교 앞
55 (호수동)대림아파트 정문 앞 도로 120 (사동)석호중학교 앞 도로
56 (호수동)홈플러스 앞 도로 121 (사동)시곡중학교 앞 도로
57 (호수동)대우5차아파트 교차로 122 (사동)우편취급국 앞 도로
58 (고잔동)그린빌7단지 앞 사거리 123 (사동)상록수현대2차 아파트 앞 도로
59 (고잔동)푸르지오1차 앞 대우프라자 사거리 124 (사동)시곡초교 앞 도로
60 (고잔동)송호초등학교 사거리 125 (사동)신우아파트 610동 앞 도로
61 (고잔동)고잔고교 사거리 126 (사동)월드아파트 앞 도로
62 (고잔동)보네르빌리지 앞 사거리 127 (사동)초당초교 앞 도로
63 (고잔동)민속공원 앞 사거리 128 (사동)감골성당 앞
64 (고잔동)송호중학교 앞 사거리 129 본오1동 주민센터
65 (고잔동)양지초교 사거리 130 본오2동 주민센터

◾ 투수층(흙, 잔디) 지점

번호 단원구 번호 상록구
147 (신길동)신길초등학교 운동장 163 (월피동)월피공원 내
148 (신길동)해오라기공원 내 164 (부곡동)점성공원 내
149 (원곡동)관산공원 내 165 (성포동)성어공원 내
150 (원곡동)관산초등학교 운동장 166 노적봉폭포공원 내
151 (선부동)샛터공원 내 167 (일동)식물원
152 (선부동)정지제2공원 내 168 (일동)일동공원 내
153 (와동)와동체육공원 내 169 (일동)성호기념관 옆 공원
154 (고잔동)화랑유원지 공원 내 170 (이동)이동공원 내
155 (고잔동)덕성초등학교 운동장 171 (이동)성안초등학교 운동장
156 (고잔동)고잔초등학교 운동장 172 (본오동)각골공원 내
157 (고잔동)경안고 뒤편 중앙공원 내 173 (본오동)본오공원 내
158 (고잔동)광덕체육공원 내 174 (본오동)오목골공원 내
159 (초지동)둔배미공원 175 (사동)감골도서관 옆 공원
160 (호수동)풍경운동장
161 (호수동)고잔공원
162 (호수동)민속공원

 

금, 2016/04/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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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50캠페인 오리엔테이션 참여]
1차 : 2016.04.02.토 10:00 진행/194팀, 200명 참여
2차 : 2016.04.06.수 18:30 진행/67팀, 71명 참여

*강의 자료 : 기후변화와 에너지 바로보기(IPCC, 2015)
*오리엔테이션 자료 : 2016년 350오리엔테이션
*2015년 350캠페인 활동보고서 : 2015년 350캠페인 활동보고서

금, 2016/04/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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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부터 도시텃밭 이야기가 솔솔나왔습니다. 그런데 막막하고 감도 안오고 그랬습니다.
과연 옛 연초제조창 잔디밭에 텃밭을 만들수 있을까???

그래서 텃밭위원회를 꾸리고 회의를 진행했는데 좋은 의견, 좋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조금은 현실이 되어갔지만~~~ 그게 말만으로는 안되지요. 그렇게 바쁘게 1월이 지나고 덜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식을 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빼도박도 못하고 도시텃밭을 해야했지요. 바빠졌습니다.

잔디밭에 그냥 농사를 지을수 없으니 흙도 채워야하고 거름도 구해야하고 물통도 만들어야하고 농기구도 구입해야하고 참가자도 모집해야하고 등등등….

도시텃밭은 약 400평이었고 농사구간을 약 4평씩 나누니 60구좌가 나와 60가족을 모집했습니다
그리고 도시텃밭 이름도 있어야 해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공모했습니다. 그랬더니 16개의 이름이 문자로 들어왔고 텃밭위원회와 관계자들이 투표를해서 최종으로 “고랑이 이랑이”라는 이름이 선정되었습니다
참 이쁜 이름이지요^^

신청자 명단을 보니 율량동 내덕동 사천동 주민이 80%나 되더라구요. 다들 하시는 말씀이 집이랑 가까워서 좋다고하시네요.
도시텃밭을 시작하고 중간에 그만두는 원인 중 하나가 거리는 멀고, 풀이 자라면 처음에는 작았던 텃밭이 엄청 커 보이더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지레 지쳐 못하게 되었노라고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4월7일(목) 저녁에 준비모임을 하고 참여하신분들 인사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4월9일(토) 도시텃밭 ‘고랑이 이랑이’가 개장을 했습니다. 진짜 도심 속 한가운데 건물사이에 말이지요
그 동안 청주시공예비엔날레 기간만 반짝하고 쓰레기가 날리던 을씨년스럽던 공간이 초록의 텃밭으로 다시 태어난 겁니다

고랑과 이랑을 내고 돌아간 텃밭을 보며 든 생각이 아! 진짜 환경연합스럽다. 좋다!

도시텃밭 ‘고랑이 이랑이’ 농부님들 올 한해 진짜 재미있게 즐겁게 농사짓고 놀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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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식 첫 순서로는 이재은 공동대표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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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텃밭을 막상 신청했지만 고랑은 어떻게 내는지 거름은 어떻게 섞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박종효 텃밭위원장님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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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를 대상을 공모했던 도시텃밭 이름이 이렇게 예쁜 현판에 새겨졌습니다. 참가자들과 현판식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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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식 후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도시농부님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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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식의 마지막 순서는 충북생명의숲에서 진행하는 게릴라가드닝 순서로 개장 기념 ‘꽃화분 만들기’ 순서입니다
이 초록화분의 꽃은 우리 도시농부님들이 주는 물과 정성을 먹고 멋지게 꽃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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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은, 유영경 공동대표님도 꽃을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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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숙녀분도 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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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본격적으로 도시텃밭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우선 돌을 고르고, 거름을 섞고, 두둑을 쌓아 고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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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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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어려운게 농사인지 몰랐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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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입니다. 멋지네요. 5월이면 초록밭으로 바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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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농부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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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이 농부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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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농부님도… 이 도심 한 가운데 푸른 초록의 꿈이 이뤄지리라 믿는 마음으로 땅을 고르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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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이 넓다보니 주말에 오셔서 농사짓다 지치면 이렇게 자리를 펴서 놀거나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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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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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텃밭의 농부님은 오늘 행복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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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 흘려 땅 일구고 현판 앞에서 기념사진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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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가족이 모여 자연과 함께하니 어찌 아니 즐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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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같은 그러나 절대 부부아닌 두사람도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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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이는 흙이 즐거운 놀이터였고, 부모님 농부는 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오늘 고랑을 만들고 밭을 일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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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텃밭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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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아 보고 있니!~~ 엄마 아빠의 초록꿈은 웅이 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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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운영위원이신 정농부와 전농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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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초원 만드시는건 아니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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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텃밭이름이 송아지 일까요? 다음번에 꼭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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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랑이 이랑이’ 도시농부님들 농장 이름입니다^^

토, 2016/04/0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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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들이 나온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이
인천대공원 수목원의 꽃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보기도 하고
처음 만난 친구들을 서로 탐색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얼굴을 익히는 날이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친구들의 활동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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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4/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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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은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볍씨소독’이 있었습니다.

인천수목원에서 모여 준비해 놓은 볍씨를 양파주머니에 담고

65도씨 물에 담궜다 뺏다를 15분 가량 한 다음

계란이 500원짜리 동전크기만큼 뜨는 정도의 소금물에

넣어 쭉정이를 건져내고 맑은 물에 담궈 놓는

작업입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을 것 같은 작업은 나중에 7~8분 정도가 지나니

팔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주식으로 나오는 쌀의 생산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느낀 체험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녹색바람 친구들 외에

만수고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와 주어서 쉽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다음주 4월 16일에는 모판만들기와 볍씨파종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6/04/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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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4/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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