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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텃밭이야기]노하우는 적지만 열정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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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텃밭이야기]노하우는 적지만 열정은 남다르다.

익명 (미확인) | 화, 2009/09/01- 01:20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서늘한 날, 텃밭에는 지난주에 심은 모종이 새로운 땅에 자리를 잡았다.
무 씨앗도 움터서 무럭무럭 자라 있었다.
배추 모종과 무씨앗을 파종하고 남은 두둑에 무엇을 심을지 고민했다.
쪽파, 당근, 시금치, 총각무 등… 10평 남짓한 밭이지만, 욕심껏 심어본다.



    [쪽파는 시장에서 사다가 가위로 앞뒤 꼭지를 잘라주어야한다.



    [김성수회원님은 맨발투혼이시다^^]


 
   [가을비로 시원한 날씨에도 땀을 흠뻑 흘리신 김은미샘]

     [온가족이 비옷 입고 출동하신 달랑무네 가족]

   [음식물을 퇴비로 만들어 쓰기 위해 퇴비장을 만들었다.]

   [정천귀샘이 가지고 오신 옥수수껍데기들. 흙으로 돌아간다] [비가 와서 진흙땅이 되어버린 밭에서는 장화가 제격이다.]


 오늘 작업도 마무리 되었다.
심었던 모종들이 제대로 자리잡을까 기대반 우려반이었다.
하지만 텃밭에서 곱게 자리를 잡은 작물들을 보니 그렇게 이쁠 수가 없다.
농사라는 것이 힘들고, 귀찮은 듯 보이지만, ‘경작 본능’이라는 말처럼 농사를 지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모여 농사를 알아간다.
노하우는 적지만, 열정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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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저어새가 고향인 남동유수지 저어새섬에 찾아와,

4월 1일 인천저어새네트워크에서는 환영잔치를 준비했습니다.

 

탐조대 인근을 다니며 비닐, 노끈, 유리병 등 새들에게 위험할 수도 있는 쓰레기도 줍고

저어새가 둥지재료로 쓸만한 나뭇가지도 모아왔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저어새 모양의  모자를 색칠해 완성하고,

만다라도 만들고, 저어새섬을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엽서를 썼습니다.

아이들의 소망대로 저어새가 멸종위기종에서 벗어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새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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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광덕중학교 환경교육]
일시 : 2015년 9월 11일(금) 13:35~15:20
장소 : 광덕중학교
대상 : 광덕중학교 1학년 30명
주제 : 에너지절약 교육 – ‘에너지절약 마을을 만들어요’ (교구를 이용한 에너지 마을 만들기)
내용 :

*자유학기제 실시로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9월 11일은 자유학기제 환경교육 4번째 시간으로 교구를 이용한 에너지 마을 만들기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에너지 교육은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이야기’로 에너지 절약, 재생에너지,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3번째로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에너지 마을 만들기는 5조로 나누어 조별로 내가 살고싶은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살고 싶은 마을에 포켓몬 마을 , 떡잎 마을, 잘생긴 마을 등의 이름을 지으며 재미있게 활동하였답니다.
에너지 절약 마을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은 에너지 소비량과 쓰레기 배출량 공급은 얼마나 되고 수요는 얼마나 드는지 등을 알아보면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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