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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라디오 광고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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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라디오 광고를 추진합니다.

익명 (미확인) | 토, 2009/09/19- 06:55

MB정부의 4대강 죽이기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9월 중 주요 공사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고,
10월이면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환경진영은 상황을 바꿀만한 역할을 못하고 있으며,
우리 단체 역시 제 몫을 다하지 못해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환경연합 4대강 구하기 특별대책위는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라디오로 광고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8. 27.).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드러나 있지만,
언론들이 우리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침체된 조직 분위기에 변화를 꾀하고,
회원 모금으로 만든 광고임을 숙지시켜 회원님들께 자긍심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나아가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민들의 반대 여론을 조성해 보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출연진 섭외와 광고비 마련 등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외수 선생님 등 몇 분 연예인들을 섭외했으나 허락을 얻지 못했고,
최소 300만원 이상을 들여야 하는 광고비 마련도 과제입니다.

따라서 우리와 가까운 분들 중에서 국민들에게 설득력 있는 연사를 발굴해 주십시오.
라디오 광고는 심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발언의 수위는 부담스런 정도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준비팀이 섭외 중인 분들 외에 새롭고 재미있는 분들이었으면 합니다.
광고비는 단체의 사정과 사업의 취지를 감안해 모금으로 추진합니다.

라디오 광고는 전국 방송 1회 60만원 수준에서 10만까지 다양한데,
시사방송 앞뒤는 비싸고 음악방송 등은 비교적 저렴합니다.

우리는 큰 광고주가 아니고 또 한 달을 우선 계약하기 때문에 제약이 많습니다.
모금 정도에 따라 광고의 횟수와 위치가 정해지는 데,
임원 활동가님들의 도움에 의해 방향이 결정될 것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 중 광고를 녹음하고,
10월 첫날부터 광고를 내보낼 계획입니다.

좋은 역량과 섭외가 쉬운 출연자에 대해 추천해 주시고,
광고를 후원해 주시거나 주실 분을 섭외해 주시기 바랍니다.
(1회 광고 후원비 10만원, 일자 별 후원자 명단은 홈페이지 게시 예정)

하늘 높고 바람 시원한 가을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염형철 배상(환경연합 4대강 구하기 특별위원회 위원)

추천 및 후원 문의
: 박용성 회원팀장 02-735-7000
: 우리은행 1005-801-085917 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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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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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의 수명연장 허가 결정 취소소송을 합니다. 소송인단에 함께해주세요~

지난 2월 27일 새벽 1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위법 논란과 파행 속에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허가(안)을 표결에 부쳐 의결했습니다
안전성 미해결 쟁점도 해결되지 않았고 위법논란도 해결하지 않은 채 표결을 반대하는 2명의 위원이 퇴장한 상태였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은 가장 오래된 원전부터 폭발했습니다. 1억년에 한 번 사고 난다는 안전성평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수명 끝난 노후원전은 위험합니다. 최신기술기준 평가도 적용하지 않은 월성1호기는 더 위험합니다.

※ 신청방법 ※

①구글설문지(http://goo.gl/TkyJyr)를 통해 이름, 주소, 연락처,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기재 후 소송비용 1만원을 입금해주세요.

②첨부한 위임장을 작성하시어 주민등록초본과 함께 우편으로 보내시거나 스캔 또는 사진찍어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메일: [email protected]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우편번호 110-806), 환경운동연합

주최: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문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환경운동연합 02-735-7000

 

nonuke

금, 2015/04/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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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5/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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