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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주인공은?
2009년 우수회원을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선정하였습니다.
하천해설가, 김장텃밭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신 이영 회원님
신입회원가입을 가장 많이 시키셔서 회원확대에 기여하신 최영호 회원님
4대강정비사업 대응을 위해 전국을 오가시며 큰 힘을 보태주신 허재영 회원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든든한 한해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9년 우수회원을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선정하였습니다.
하천해설가, 김장텃밭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신 이영 회원님
신입회원가입을 가장 많이 시키셔서 회원확대에 기여하신 최영호 회원님
4대강정비사업 대응을 위해 전국을 오가시며 큰 힘을 보태주신 허재영 회원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든든한 한해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 부탁드립니다.
류지훈 회원님 김천에 계셨는데 올 1월부터 대전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멀리 계셨는데 잊지않고 사무실 들리셔서 맛있는 점심사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방문하셨다가 양덕석님께서도 회원가입하셨습니다.
회원되신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류지훈, 양덕석 회원님은 수자원공사에 근무하십니다.
박길수 회원님께서 금강일보로 직장을 옮기시면서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금강일보는 5월에 창간한 지역신문인데요, 앞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텃밭모임을 함께 하고계신 김은미 회원님께서 백내장수술을 앞두고 있고
푸름이 활동을 하고 있는 재형이가 천식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다고 합니다.
따뜻한 봄이지만 자주오는 비와 황사 등으로 건강에 이상신호가 있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운동과 충분한 수면, 수분보충 등 몸관리, 체력관리 잘해야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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