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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주인공은?
2009년 우수회원을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선정하였습니다.
하천해설가, 김장텃밭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신 이영 회원님
신입회원가입을 가장 많이 시키셔서 회원확대에 기여하신 최영호 회원님
4대강정비사업 대응을 위해 전국을 오가시며 큰 힘을 보태주신 허재영 회원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든든한 한해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9년 우수회원을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선정하였습니다.
하천해설가, 김장텃밭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신 이영 회원님
신입회원가입을 가장 많이 시키셔서 회원확대에 기여하신 최영호 회원님
4대강정비사업 대응을 위해 전국을 오가시며 큰 힘을 보태주신 허재영 회원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든든한 한해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 부탁드립니다.
최정우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4일과 5일에 ‘키워드로 보는 대전’이란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씩 열강을 펼쳐서 참가자들이 매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2010년 물고기 탐사, 농촌체험 등 환경연합 활동에 함께해주셨는데요
이번 텃밭선생님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샐러리맨으로 오랜 직장생활을 하시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사표를 내시고 개인사업을 열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에 뛰어드신 회원님의 앞날에 모쪼록 좋은일만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백종하, 김선아, 박민우 회원님은 한밭수목원 근무하고 계십니다.
나무를 사랑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십니다. 고은아 처장 가입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셨습니다.
신입회원님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많이 얼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350캠페인을 함께 하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대전의 열섬현상를 알아보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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