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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기 기자의 책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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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기 기자의 책 판매합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0/01/27- 19:03

강살리기 운동 기금 마련을 위한
남준기 기자의 <한국의 5대강을 가다> 책 판매합니다. 


남준기 기자가 10년 동안 한국 5대강 현장조사에 참여하여 <한국의 5대강을 가다> 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한국 5대강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기 위한 강 살리기 정책과 제안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생태학적 설명,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엮어져
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좋은 책도 읽고, 강을 살리는 기금도 마련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일으켜주십시오.


 본 책은 전화와 이메일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문의 : 시민환경연구소 최은영 부장 02-735-7034/ [email protected]) 


※ 구입하신 분께는 구입가에 대한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립니다.


정가 : 삼만원 






[지은이 소개]


남준기 기자는 16년 동안 환경이라는 주제를 기록하고, 탐구하고, 연구하면서 환경현장을 누빈, ‘현장을 가장 많이 다니는 기자’로 모두가 인정하는 우리 나라 대표적인 환경전문기자이다.


1993년 내일신문에서 환경취재를 시작한 남기자는 97년 동강댐 문제가 불거졌을 때 직접 동굴 안 조사를 한 뒤 안정성 문제를 제기하는 기획기사를 써서 동강댐 백지화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생태계의 보고인 점봉산과 연어가 회귀하는 남대천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서울 외곽순환도로가 도봉산을 관통하는 노선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 ‘한국사회 지속가능성을 높이자’, ‘백두대간의 원형, 연해주 시호테알린산맥을 가다.’황사발원지 몽골을 가다‘같은 심층 기획기사를 통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환경의 시각을 지구촌으로 넓혀주기도 했다. 특히 5년 단위로 조사하여 연재하는 ’한국의 4대강 집중탐사‘는 물 관리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런 기획기사는 내일신문의 환경보도가 전문성이 있고, 사회에서도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인정받는 밑거름이 되었다.


남준기 기자는 신문기자로 그치지 않고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운영위원, ‘우이령보존위’이사 겸 운영위원, ‘서울트러스트’운영위원 같은 환경단체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환경과 생명에 대한 강연과 토론회에 참여하여 대안과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우이령포럼’의 포럼위원으로 참여하여 환경문제를 꾸준히 공론화하여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08년 교보문화재단 ‘환경언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이의 글]


지난 10여 년 동안 발원지에서부터 하구까지 우리나라 주요 강을 5번 탐사했습니다. 2009년 봄에는 ‘생명의 강 연구단’과 함께 배를 타고 4대강의 바닥 저질 상태와 수질, 유속, 깊이 등을 조사하는 현장조사에 참가했습니다.


발원지에서 하구까지 강을 따라가며 보면 강물이 스스로 끊임없이 맑아지려는 본성을 갖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강물은 웬만큼 더러워져도 다시 맑아지고, 또 더렵혀도 흘러내려가면서 다시 맑아집니다.


이런 자정작용의 핵심은 하류의 풍성한 모래밭입니다. 한강의 하류보다 낙동강 하류 수질이 더 좋은 것은 낙동강 하류에 모래톱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신곡수중보를 막아 한강 수위를 높이기 전에는 한강하류에도 풍성한 모래톱이 많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수중보를 터버린다면 뚝섬 앞과 압구정 북쪽, 여의도 일대까지 드넓은 모래톱이 펼쳐질 것입니다.


정말 강을 살리고 싶다면 낙동강에 보를 막고 준설해서 서울 한강처럼 만들게 아닙니다. 오히려 한강 수중보를 철거해서 낙동강처럼 모래톱이 풍성한 강으로 되돌려야 한국의 한강은 되살아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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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것인가, 변화될 것인가?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만나다

영화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기후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전세계 여러 공동체가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거대자본과 경제시스템에 대항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공동체 상영 신청-

소규모 모임에서 대규모 모임까지!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전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나보세요.

아래 사이트에서 공동체 상영을 신청하고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동체 상영 안내 : http://screening.modoo.at

*네이버에 "이것이모든것을바꾼다"를 검색해보세요.


시놉시스

 기후 위기에 맞서는 행동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계기가 된다면? 애비 루이스가 감독을 맡고, <쇼크 독트린>, <노 로고>의 저자 나오미 클라인의 책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This Changes Everything)>에서 영감을 받은 이 영화는 기후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일곱 개의 공동체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나오미 클라인의 내레이션에 따라 미국 몬태나주의 파우더강 유역부터 캐나다 앨버타주의 타르샌드까지, 인도 남부 해안마을부터 베이징까지 여러 이야기들을 엮으며, 탄소 배출과 경제 시스템의 문제를 연결시킨다. 영화를 통해 클라인은 “실패한 경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현재의 기후변화 위기를 정면 돌파하자”는 그의 가장 논쟁적이고 흥미로운 생각을 발전시켜 나간다. 4년에 걸쳐 9개 국가와 5개 대륙에서 211일 넘게 촬영한 이 영화는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상상하도록 만든다. 이 영화는 관객들을 겁에 질리게 만들어 행동에 나서도록 하지 않는다. 이 영화가 기후변화에 맞서는 세계 곳곳의 활동가, 조직과 단체, 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영화는 함께 행동하는 사람들의 힘에 관한 영화며,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관람할 때 파장은 더 커질 수 있다. 기후변화 문제에 식상해 하는 사람들도 이 도발적이고, 흥미진진한 영화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얻고,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 우리가 원하는 삶의 방식, 그리고 왜 기후 위기가 이 모든 것의 중심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영화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하지만, 행동하라는 이 영화의 메시지에 우리가 응답한다면 불가능하지 않다. 공식 홈페이지 http://thefilm.thischangeseverything.org/

제작진

감독: 애비 루이스 제작: 알폰소 쿠아론 등 상영시간: 89분
월, 2016/03/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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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무르익어 갑니다.

이번 산행은 10월 행사들로 인해 급하게 첫 주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5년에 1박2일 코스로 진행하고자  했던 계획대로 지리산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지리산둘레길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마을과 마을을 넘어드는 공존과 소통의 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걷고 또 많은 시간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지리산둘레길 중 아름다운 길에 손 꼽히는 함양군 3구간 4구간을 이번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매동마을에서 가마가 넘었다는 등구재, 호두가 가득 달린 창원마을,

산을 따라서 노랗게 익은 벼들이 펼쳐질 다랭이논, 용이 살았다는 용유담,

동강처럼 아름다운 물길과 애전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는 구간입니다.

10월2일 금요일 오전까지 인원을 받고 차량 및 숙박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3코스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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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스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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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길이 약 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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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 010-8875-2466 (산행모임가요~ 하고 외쳐주세요!)

산행모임 담당 박현수 010-6539-0815 (문자요망! 전화로 오면 어색할 수 있음)

일    시 : 2015. 10.3(토) ~ 4(일)

회    비 : 50,000원 + @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갈아입을 여분의 옷 (1박2일 준비물)

출발장소 : 청주시 서원구청 앞 주차장 (구 흥덕구청/ 체육관 주차장 위)

도착장소 : 경남 함양군 인월면 매동마을

일정 : 대략 일정은 이러합니다.

2015. 10. 3 (토)

- 08:00~11:00 인월읍 도착

- 11:00~12:00 점심 및 이동

- 12:00~17:00 매동마을 출발 3구간

- 17:00~18:00 숙소도착 및 세면

- 18:00~19:00 저녁식사

- 19:00            취침 및 자유시간

2015. 10. 4 (일)

- 07:00~08:00 아침식사

- 08:00~13:00 4구간 동강마을

- 13:00~14:00 점심식사

- 14:00~15:00 인월읍 이동

- 15:00~18:00 청주도착

수, 2015/09/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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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민변 자료집1 : 4대 노동법 개악 반대의 논거』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을 쉽게 하는 지침 제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두 번째 자료집도 곧 발간될 예정입니다.

 

목, 2015/11/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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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달력판매

 

2017년,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의 나날들

 

손바닥 사이즈 미니 벽걸이 캘린더

구멍이 약 0.5cm로 걸어 두고 보시기 편리합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실천하는 달력에는 음력이 표시되었습니다.

연두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하늘색, 보라색

각 달 별로 색깔을 달리한 내지 덕분에

매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 만든 달력인만큼 각 달마다 ‘여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가격: 2부 1세트 10,000원 (50세트 한정 판매)

재질: 친환경 재생용지

규격: 14.5×14.5cm

매수: 표지 1page, 내용 12page

 

MADE IN KOREA

MADE by 슬로워커

 

 

신청

https://docs.google.com/a/ecofem.or.kr/forms/d/1esJ8i9Ske4BkC5dxcaBRZPEUBWsuAWcb6B2U8zZSWt0/edit

 

22일까지 주문서 작성 및 입금 건에 한해 23일 일괄배송 해드리며, 22일 자정까지의 주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 권을 한 세트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꼭 짝수권으로 주문 부탁드립니다. 달력 수량 100개 한정 판매이고 입금 순 마감이니 주문서 작성 이틀 안에 꼭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시하여 입금 완료 부탁드립니다. 10권 즉 5세트(50,000원)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해드리니 주문서 작성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KEB하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757-375

 

 

여성환경연대 김란희 02-722-7944

 

금, 2017/01/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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