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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숙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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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숙 회원님

익명 (미확인) | 금, 2010/02/05- 18:28

우리 단체 하천해설가 회장이신 이순숙 선생님께서 ‘발원지에서 하구까지 한국의 5대강을 가다’라는 책에 나오셨어요^^ 선생님이 금강지킴이 활동을 하실때 책의 저자인 남준기 기자와 함께 갑천 둔치의 하수관거를 확인하는 사진이었어요.^^

선생님 나오신 책도 함께 소개할게요^^ 강살리기 운동 기금 마련도 한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



강살리기 운동 기금 마련을 위한
남준기 기자의 <한국의 5대강을 가다> 책 판매합니다. 


남준기 기자가 10년 동안 한국 5대강 현장조사에 참여하여 <한국의 5대강을 가다> 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한국 5대강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기 위한 강 살리기 정책과 제안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생태학적 설명,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엮어져
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좋은 책도 읽고, 강을 살리는 기금도 마련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일으켜주십시오.


 본 책은 전화와 이메일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문의 : 시민환경연구소 최은영 부장 02-735-7034/ [email protected]) 


※ 구입하신 분께는 구입가에 대한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립니다.


정가 : 삼만원 






[지은이 소개]


남준기 기자는 16년 동안 환경이라는 주제를 기록하고, 탐구하고, 연구하면서 환경현장을 누빈, ‘현장을 가장 많이 다니는 기자’로 모두가 인정하는 우리 나라 대표적인 환경전문기자이다.


1993년 내일신문에서 환경취재를 시작한 남기자는 97년 동강댐 문제가 불거졌을 때 직접 동굴 안 조사를 한 뒤 안정성 문제를 제기하는 기획기사를 써서 동강댐 백지화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생태계의 보고인 점봉산과 연어가 회귀하는 남대천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서울 외곽순환도로가 도봉산을 관통하는 노선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 ‘한국사회 지속가능성을 높이자’, ‘백두대간의 원형, 연해주 시호테알린산맥을 가다.’황사발원지 몽골을 가다‘같은 심층 기획기사를 통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환경의 시각을 지구촌으로 넓혀주기도 했다. 특히 5년 단위로 조사하여 연재하는 ’한국의 4대강 집중탐사‘는 물 관리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런 기획기사는 내일신문의 환경보도가 전문성이 있고, 사회에서도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인정받는 밑거름이 되었다.


남준기 기자는 신문기자로 그치지 않고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운영위원, ‘우이령보존위’이사 겸 운영위원, ‘서울트러스트’운영위원 같은 환경단체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환경과 생명에 대한 강연과 토론회에 참여하여 대안과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우이령포럼’의 포럼위원으로 참여하여 환경문제를 꾸준히 공론화하여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08년 교보문화재단 ‘환경언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이의 글]


지난 10여 년 동안 발원지에서부터 하구까지 우리나라 주요 강을 5번 탐사했습니다. 2009년 봄에는 ‘생명의 강 연구단’과 함께 배를 타고 4대강의 바닥 저질 상태와 수질, 유속, 깊이 등을 조사하는 현장조사에 참가했습니다.


발원지에서 하구까지 강을 따라가며 보면 강물이 스스로 끊임없이 맑아지려는 본성을 갖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강물은 웬만큼 더러워져도 다시 맑아지고, 또 더렵혀도 흘러내려가면서 다시 맑아집니다.


이런 자정작용의 핵심은 하류의 풍성한 모래밭입니다. 한강의 하류보다 낙동강 하류 수질이 더 좋은 것은 낙동강 하류에 모래톱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신곡수중보를 막아 한강 수위를 높이기 전에는 한강하류에도 풍성한 모래톱이 많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수중보를 터버린다면 뚝섬 앞과 압구정 북쪽, 여의도 일대까지 드넓은 모래톱이 펼쳐질 것입니다.


정말 강을 살리고 싶다면 낙동강에 보를 막고 준설해서 서울 한강처럼 만들게 아닙니다. 오히려 한강 수중보를 철거해서 낙동강처럼 모래톱이 풍성한 강으로 되돌려야 한국의 한강은 되살아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김조년 회원님께서
이포보 고공액션 활동가 지지방문관련하여 회신을 주셨습니다.

꼭 한 번 이상은 참석하려고 하였는데, 이상스럽게 일정에 항상 차질이 생겨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말았네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전에서 씨알대회가 있고, 그것이 끝나면서 씨알의 소리 편집회의가 있고, 그것에 이어 외부에서 오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이 있어서 자꾸 꼬이네요. 곧 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이포보에 계신분들이 건강을 염려합니다.

물론 강물이 흐르게 내버려 두는 것을 하는의 뜻으로 받들면서

8월 20일 김조년 드림

월, 2010/08/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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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평소 환경연합에 관심이 많으셨는데 마침 강만식 회원님께서 권유해 가입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수, 2010/08/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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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텃밭선생님 양성교육 프로그램 수료하셨어요~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좋은 활동하고 싶으셔서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도시농업의 선두주자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화, 2010/08/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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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원님께서 mbc 시사플러스 새로운 진행자가 되셨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최정우 회원님은 목원대학교 도시계획과 교수님입니다.

금, 2010/08/0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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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간의 ‘백범 김구 선생 발자취 따라 자전거 일주’ 를 무사히 마치셨습니다.
도착을 하루 앞둔 7월 26일, 기착지인 대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잠깐 뵈었는데
힘든 내색이 없으셔서 참 놀랐습니다^^
새로운 역사순례의 길을 여신 이규봉 회원님의 활동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회원님의 자전거 순례기는 오마이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 2010/08/0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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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4대강 정비사업 중단을 위한 현장액션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남한강 이포보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방문객들과 함께 보 위의 3명의 활동가에게 큰 소리로 인사하며 우리의 마음을 담아 보냈고,
현장 지원 활동가들이 먹을 빵과 홍삼음료수, 과일을 전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0/08/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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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자영 회원님은 메일로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계시던 중 가입하셨습니다.

한단 회원님은 유성구에 거주하면서 환경민원이 많아 함께 상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정종혁 회원님은 중학생 회원으로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최유정 회원님은 시민환경연구소 전 활동가로서 이제 회원으로 함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화, 2010/08/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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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덕 회원님의 추천으로 사무실을 방문하여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체험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반갑습니다^^

목, 2010/07/2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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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대전환경운동연합 통장에 찍힌 ‘안혜초’라는 이름을 두고 과연 누구인지 사무처에서 설왕설래 하던 차에 이상재국장이 설마하며 같은 이름의 대학원 동기에게 확인을 하니 몹시 쑥스러워 하며 정기후원하는 거라고 하셨다네요..안혜초 회원님은 경기도 부천의 중학교 선생님으로 계신다고 합니다.

목, 2010/07/2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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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회원님은 대전YMCA가 운영하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의 부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오랫동안 청주지역에서 활동하다 대전으로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아 대전지역의 시민사회는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캠프라던지 프로그램에 대한 식견이 아주 높은 분이시라고 하니 앞으로 많은 도움 바라겠습니다.

목, 2010/07/2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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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함께하고자 가입한 미래세대 회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월, 2010/07/1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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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이자 후원회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께서 이사하느라 고생한 사무처 식구들을 격려하시면서 지난 7월 8일 맛있는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시청근처에서 진료하고 계신 한의원과는 도보로 5-6분 거리인지라 앞으로도 종종 기대하겠습니다. 이 날 이규봉 집행위원님께서도 식사를 사신다고 오셨는데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고 대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이규봉 집행위원님도 자택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 새 사무실이 금방이라고 하네요..감사합니다.

목, 2010/07/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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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진 집행위원, 김종남 대전YMCA부장, 안희령 회원님께서 약속이나 한 듯이 7월 8일 오후에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이사를 축하한다며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구동성으로 사무실이 환하고 좋다며 덕담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이제 좀 더 가까워진 만큼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네요

목, 2010/07/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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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전태일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3월 중순에 가입신청서를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이제야 전달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감사드리고, 연락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수, 2010/07/1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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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님 이십니다. 4대강(금강) 사업의 전문적 타당성 검토를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허재영 집행위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수, 2010/07/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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