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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숙 회원님
어린이집 교사로 활동하시던 정청숙 회원님께서 초등학교 방과 후 보육교실로 자리를 이동하셨습니다.
앞으로 1학년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가꾸어가는 선생님이 되시길 바래요^^
어린이집 교사로 활동하시던 정청숙 회원님께서 초등학교 방과 후 보육교실로 자리를 이동하셨습니다.
앞으로 1학년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가꾸어가는 선생님이 되시길 바래요^^
민희진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학생이십니다. 멀리 구미에서 올라와 공부 중이시랍니다. 김서현 간사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홍승찬 회원님은 청소년 회원으로 가입하셨고,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자발적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 너무 반갑구요, 대전환경운동연합 모든 회원들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희령 회원님과 함께 사무실에 방문해주셔서 많은 말씀 나누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NIE연구소에 계시고, 생태와 문학의 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십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고마울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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