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도시농업을 하고 계신 박원만 회원님
환경연합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있는 도시농업추진위원회에 참여하시면서 회원이 되셨습니다.
도시에 쓸데없이 깔려있는 잔디들을 걷어내고 텃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도시농업이 빨리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랜 경험을 토대로 대전에서도 도시농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려요.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환경연합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있는 도시농업추진위원회에 참여하시면서 회원이 되셨습니다.
도시에 쓸데없이 깔려있는 잔디들을 걷어내고 텃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도시농업이 빨리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랜 경험을 토대로 대전에서도 도시농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부탁드려요.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50대, 여성, 서구>
1.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매달 에너지 줄이기 실천과제를 회원님들과 활동가가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 실천 과제는 내 컵 사용하기입니다. 혹시 개인 컵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 네,
2. 개인 컵을 사용하시는데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 좀 불편하지만, 환경을 위해서 들고 다닙니다.^^ 커피나 차를 먹고, 씻을 수 있는 곳이 없어 대충 행궈 계속 먹게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위생적으로 다른 분들이 보실 때 불쾌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환경을 위해서라면 내 컵을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3. 요즘 지역에서 환경문제 중 관심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 한번은 수자원공사에서 수질검사를 하러 왔습니다. 한밭생협에서 여러 교육을 듣던 중 생수 관련 교육을 들었는데 생수 병자체가 비위생적이라는 교육을 들었는데, 그렇다면 수돗물을 마음껏 안심하고 먹으면 좋을텐데, 물이 자체는 깨끗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는 과정이 노후 된 물 배관을 통해 오기 때문에 물이 맛도 이상하고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잘 안마시게 됩니다. 정수기를 많이 사용하시지만 정수기 자체도 고가고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각 집에 필터 달아 주는 문제에 대해 수자원 공사 측에 요청을 해보았는데, 굉장히 난감해 하시며 어려우실 것 같다고 얘기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깨끗한 물을 마시고자 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요청을 한다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서로 함께 고민해 나가봤으면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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