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설문결과] 회원소통 – 회원님, 녹색연합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나요?
“방사능 오염수 방류하는 일본 정부 규탄한다.” 일본 경제산업성 오염수처리대책위원회 전문가 소위원회는 2월 10일 일본 정부에 방사능 오염수 처리에...
녹색연합은 지난 토요일인 10월 19일, 시민들과 함께 삼척을 찾았습니다. 우리에게 닥친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삼척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기...
유성구 자원봉사센터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여름방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환경 자원봉사프로그램을 3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위한 사전답사를 다녀왔는데, 유성구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시는 김영하, 김보라 회원님, 그리고 월평공원 생태해설사로 맹활약해주시는 박천영 회원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서 함께 해주신 세 분의 회원님 참 감사드립니다!
p.s. 프로그램 소개!
-언제? 7월 28일(화)~30일(목) 오전 9시~12시
- 장소: 유성구 노은동 은구비공원
- 대상: 유성에 살고 있는 중, 고등학생 60명
- 무엇을? 도심 속 동물과 곤충의 식생을 조사하기 위해 유성 은구비공원을 탐방
- 신청방법은? 6월 29일부터 1365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니 함께 해주세요!^^
※ 참여시간 만큼 봉사시간이 인정됩니다.
세종시에서 화가로 활동하시는 이우영님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환경연합을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문화와 연계된 다양한 환경 활동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자원공사에서 근무하시는 유지연님이 허재영 의장님의 추천으로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조준형 학생의 아버님께서 직접 사무처로 전화를 주셔서 후원약정을 해주셨는데요,
두 분의 환경 사랑을 위한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활동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탑저널TV 기자이신 오소라님이 금강 큰빗이끼벌레 현장 답사를 함께 하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에 새로운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금강의 환경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시며 취재하시는 오소라님의 열정이 멋있습니다. 환영합니다^^
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박은규님 다시 회원이 되셨습니다.
가입하시면서 대전시청에 근무하시는데 시민들과 함께 3대하천을 모니터링하고 가꾸어 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꼭 실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
환경연합도 함께 하겠습니다.
7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수자원공사에 계시는 황상철님은염형철 환경연합 총장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350에 참가하면서 대전의 열지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황인준님도 사무처에 직접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해주셨네요.
그리고 중도일보 기자이신 임효인님도 사무처에 방문하셔서 환경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4년에 대전환경연합에서 환경기자상을 수상하신 임병안기자님께서 사무처 방문을 추천해주셨다네요.
세 분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환경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초등학교 때 푸름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환경 관련 신문도 만들고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참여했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이번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서 350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인원이 생각보다 많고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듣고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왜인지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더욱 더 환경을 생각하고 이런 캠페인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
잘몰랐는데, 초등학교때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깊은 인연이 있었군요, 앞으로도 많은 환경에 관심 가져주기!약속!
오늘날 도시화와 산업화가 지속되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나도 그 사실을 들은 많은 사람들 중 한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어떤 봉사를 해볼까 고민하던 도중, ‘대전환경운동연합’이라는 기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다. 나는 ‘대전에는 어떤 환경문제가 있을까?’, ‘환경을 위한 일을 해보고 싶다.’와 같은 호기심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신청하였다.
나는 오전 10시에 도착해서 2일 후의 환경캠프에서 할 생태 다양성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어보았다.
그 후, 나는 대전 전 지역의 550명의 회원들에게서 온 쓰레기 불법투기 사진과 지점을 엑셀로 정리하였다. 엑셀로 정리하고 보니 대전의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가 이 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놀라웠다.
또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주최하는 비가정용/공공부분 에너지진단 교육을 통해 여러 가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자원봉사를 와서 한 일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전환경운동연합 선생님들이 해야 할 일들과 한 일들을 보니 내가 한 것은 세발의 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대전의 환경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것 같다.
만약 자원봉사를 하게 될 기회가 있다면 친구들이 꼭 한번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정말 힘도 들었지만 옆에서 선생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
7월 22일 10시부터 8시간 동안 열심히 봉사했던 정우학생의 수기입니다^^
정우친구때문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금강모니터링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했으니, 우리다음 봉사는 금강에서 해요!

오늘 11월 24일 환경운동연합은 1회용품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2년 11월 24일, 1회용품 규제에 1년간 계도기간을 둔 데에 이어 그 기간이 종료되기 2주 전인 지난 11월 7일 ‘1회용품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향후 관리 방안’으로 △종이컵 규제 철회, △플라스틱 빨대의 계도기간 무기한 연장, △비닐봉투의 과태료 부과 철회를 발표한데 따른 시민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것이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우리나라의 1회용품 쓰레기 문제에 대해 10명 중 9명에 가까운 국민이 심각하다(88.5%) 고 인식하고 있으며 심각하지 않다는 응답은 9.0%를 차지했다. 이어 1회용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규제 정책 도입에 대해서는 81.4%가 동의했으며 1회용품 규제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응답자의 80.0%가 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1회용품 규제 철회에 관해서는 50.2%로 과반수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1회용품 관련 정부 정책의 전반에 대해서는 59.2%가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규제 철회 항목 중 1회용 비닐봉투에 대해서는 사용 금지 또는 규제 정책이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73.7%를 차지한 것에 비해 완화해야 한다는 응답은 10.1%로 나타났다. 1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또한 강화해야 한다(77.1%), 현재 수준으로 가야 한다(12.1%), 완화해야 한다(10.8%) 순으로 나타났다.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규제와 더불어 정부가 적극 추진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친환경 제품 생산기업 지원(28.4%) △다회용기 사용 등에 대한 소비자 혜택 확대(22.6%) △소비자 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ㆍ홍보(19.8%) △다회용기 사용 시스템 구축 지원(16.2%) △소상공인 등에 대한 재정 지원(9.8%) 순으로 응답했다.
환경운동연합 안재훈 활동처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1회용품 쓰레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문제를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 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규제를 철회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와 비닐봉투 같은 경우에도 현재보다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인되었다”며 “정부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1회용품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환경운동연합 유혜인 자원순환팀 활동가는 “환경부가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을 포기하고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철회하는 등 자원순환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며 “1회용품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시민 수준에 맞춰 원안대로 정책을 시행하고 환경부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부의 무책임한 행보를 규탄하고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도록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결과를 환경부에 전달하는 등 1회용품 규제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위 여론조사는 환경운동연합의 의뢰로 '리서치뷰'에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됨(결과 원문 보기-클릭)
※ 1회용품 사용 규제 원안 시행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서명하기-클릭)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연합의 에어컨은 쉽사리 작동하지 않습니다.
푹푹 찌는 날씨였던 지난 수요일에 대전환경연합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신 이인복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시원~한 팥빙수를 사주셨습니다^^
하천해설가 1기를 수료하시고, 수요일의 홈에너지플래너 과정도 수료하시는 열정적인 선생님! 그리고 매주 월요일마다 사무처에 나와서 많은 일을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활동가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힘도 되어주시는 이인복 회원님! 항상 감사합니다^__^
8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먼저 안병호 님은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대전환경연합과 인연을 맺어주셨고,
장순식님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근무하시면서 환경연합 회원에도 가입해주셨습니다.
김건님은 프레젠테이션과 디자인을 하는 ‘케이젠테이션’의 젊은 대표이신데요, 환경 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사무실로 직접 찾아주셨네요.
세 분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_^
마을 교육 연구소에 계시는 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아 마을 소모임과 환경을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하신다 합니다.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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