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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타임]요즘 회원님을 살맛나게 하는 비타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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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타임]요즘 회원님을 살맛나게 하는 비타민은 무엇인가요?

익명 (미확인) | 화, 2010/04/06- 00:17

환경연합문자타임!

이기열 봄입니다 돈은 안되도 열정으로 해야 할 일들! 즐 오후 되삼
박찬근 딸 들의 요구사항
고제열 희망
고희경 나무마다 피어나기 시작하는 새순들~ 꽃보다 아름다운 새순을 보면 행복해져요
하은향 꽃나들이와 싱싱한 봄나물이 있는 밥상 거기다 비타민과 홍삼 건강식품이면 금상첨화죠*^^*
안광필 바카스!
김은미 초록색 새순과 꽃들..
이규봉 판소리 하는거
고영득 꽃, 항상 즐겁게 사는거
이범례 하나님의 기도응답입니다 ^.~
양영순 돈
나영환 네, 수고많으세요
정승철 새벽기도^^
천재중 프로야구입니다~~ 한화파이팅!!ㅋㅋ
송복섭 불행히도 산에피는 진달래 밖에는 생각나는게 없네요

장인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두 아들~
이인세 바로 너!
강호식 비타 원! 대전 원 막걸리!!
채수영 멋진 당신과의 교감
김문정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식물 또는 생물을 알아보는거예요 또 햇빛쪼이면서 수다떨기^^
동혜경 나의 비타민은 서현간사의 문자!!
김경희 감사합니다 우울한 요즘 꽃소식이죠 날씨가 도와줘야겠지만
강하나 너무 나른하네요 당장 밖에 나가 꽃구경하고 싶어요. 나의 비타민은 휴일이요 쉬고싶어요
이미영 다음주로 계획한 여행
이상재 전 자전거예요… 탈때마다 신나요^^
박은희 개나리꽃
권완상 찔래의움트는 새순과 좀마리꽃, 안녕하세요 권완상입니다.다들 잘 지내시는지?…
이정구 예뿐 아가씨ㅋ 국수먹으러오삼요
신윤희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입니다!
하루종일 답답한 실내에서 일하다가 창문너머로 보이는 산수유나무꽃을 보며 위안을 얻었습니다~ㅎ

백하연 지훈이!
남정식 서민들 사는맛? 정부에 속고 뉴스에 속고 사람들한테 속고 울화통 터지는 삶의 맛에 사는 맛이죠
이원용 따뜻한 햇살 (^▽^)
안정선 막 새내기 학생이 공부가 힘들다고 와서 울다가 웃으며 갔네요. 이럴때 힘나죠
김경자 활짝 핀 군자란과 연산홍이예요
성현국 집사람 오늘 저녁 반찬을 무엇해 놓았을까? 봄나물? 혹은 얼큰한 찌개에소주? 이 소박한 비타민
곽희문 아구찜
최예영 낮엔 계절 배반치않는 봄꽃향기에 취하다.. 밤엔 베개밑 흐르는 보이지 않는 푸른강물소리에 젖다
손정혁 6시 퇴근시간?ㅋㅋ ^^
신현섭 퇴근 후 오손도손 모여 고기 구워가며 마시는 술한잔 캬 ㅋㅋ
금기홍 새벽 일찍 청소 봉사활동하면서 생활의 활력을 느끼고 살아요! 우각 금기홍
유병천 웃음 가득 귀연 우리 아들이요~~(사진을 함께 보내주셨어요^^)
강정숙 마당에 올라오는 새싹을 볼때. 아이가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모습 보여줄때
강은영 가족이요 에헤~ 살맛난다
김재열 한나라당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

노현승 봄꽃폭죽 그래도 살맛나는 건
김경태 일하는 재미로 살아요 요즘 일없다는 분 많아 걱정인데. 일할때 열심히. 참여해야하는데 죄송
전우현 봄의 향기입니다
이명선 그린운 사람의 가벼운 인사 ㅋㅋ 뜬금없는 문자라도 반가운 이의 안부문자 등등~~ 잘 지내시죠
구영본 운동입니다
이인복 신앙을 가져보십시요.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박은호 없어요^^
양귀영 하나 둘 고개내밀고 피어나는작은 들꽃
구남실 힌트주세요
———————————————————————————————————————————————-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회원님들의 비타민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화이팅!~^^
(댓글도 환영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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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바른 쾌유를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월, 2013/10/07- 22:18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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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순 회원님은 탄방동에 한복 디자이너이십니다.
다양한 작품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계신데요.
이러한 활동들이 한복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전달될 수 있다면 만족하신다 하셨습니다.

한가지 바램은 재능있는 사람으로 앞으로도 남고 싶으신 거라고 하셨습니다.
무슨의미인가 의아했는데,
재능은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것으로 멈추면 사라지게 되므로
꾸준이 노력하겠다는 아름다운 바램이셨습니다.
지역에서도 선생님 작품 자주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규봉 의장님께서 추천하셨습니다.

토, 2013/09/14- 01:58
34
0

네파 중리점 사장님이신 이기열 회원님이 활동가들에게 추석선물로 양말을 보내오셨습니다.
감사히 잘 신도록 하겠습니다.

금, 2013/09/13- 03:28
55
0

이규봉 의장님께서 ‘수학의 창을 통해 보다’라는 책을 내셨습니다.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을 통해 우리의 사회, 역사, 환경, 종교를 들여다 보셨답니다.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내시는 재주꾼 의장님이십니다.

수, 2013/09/11- 02:49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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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 회원님께서
개학하고 바빠지기 전에 활동가들에게 저녁사시겠다고 시간내주셨습니다.
활동가들의 수자원관련 전문성을 높이고,
국제연대활동을 활성화하는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 밥은 언제든 사겠다는 약속도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약속 꼭 지켜주시겠죠^^
정관수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이십니다.

토, 2013/09/07- 02:55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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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회원님이 회원가입하시며 남기신 글입니다.

‘환경은 개개인이 실천해야 하지만, 정부 나아가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국제연대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내 아들, 딸.. .그리고 그들의 아들, 딸들을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실천해야 함을 깨닫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세계 환경보존 organization 과의 혐력을 통해서 모든 나라의 정부가 그에 대한 대책을 신중히 내놓아야 합니다. ‘

환경문제는 국경이 없습니다.
환경연합도 우선 아시아의 환경약자들, 피해자들과의 연대활동 등을 강화하며 전세계 환경문제해결을 위해 나아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금, 2013/09/0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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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효 회원님은 건축공학과 학생입니다.
토목을 부전공하면서 허재영 의장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활동이 기대됩니다.

금, 2013/09/06- 00:49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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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러 종류의 빵과 쿠키를 구워서 환경연합 식구들을 방문해주시는 김민성님!
김민성님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이 바로 옆이라 평소에도 자주 놀러오시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맛있는 레몬타르트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저희도 감사의 표시로 텀블러를 하나 드리고, 환경에 대한 인터뷰도 했습니다.
(인터뷰→메인페이지 왼쪽 ‘지금만나러갑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특별한 레몬타르트,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텀블러 활용도 잘해주세요^^

목, 2013/08/2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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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에서 근무하시는 김민성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평소 이런 저런 빵, 쿠키 등을 구워 대전환경운동연합 식구들에게 가져다주시는 민언련 김민성님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Q. 여름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A. 네, 제주도로 5박 6일간 휴가를 다녀왔어요.

Q. 생태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8월의 실천과제는 ‘친환경여행’입니다. 제주도에서 친환경 여행 하셨나요?

A. 우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텀블러도 챙겨갔습니다. 물 같은 경우는 사먹을 수도 있지만 싸들고 다니는게 훨씬 싸고 좋아요. 그리고 제주도 가서 참 많이 걸었어요.

Q. 제주도 여행하면서 환경에 대해서 느끼신 점은 있으신가요?

A. 네, 올레길 7코스를 걸었는데, 걸으면서 보이는 환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이런 환경을 당연히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7코스 중에는 강정마을이 있습니다. 마침 신부님들이 강정마을에서 미사중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11시마다 정기 미사를 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찢어지는 듯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강정마을 릴레이 걷기를 하는데 그 모습도 보았구요.

저는 반전,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강정마을도 처음부터 관심이 많았어요.
평화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른 곳을 침략하지 않는 것도 평화이지만 침략을 대비하는 것도 저는 평화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의 특수한 상황상 대비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강정마을은 아닌 것 같아요.
강정마을은 해군기지처럼 군사적 수단 뿐 아니라 주민 의견조차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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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만난 강정마을. 제주도는 아름답지만 참 가슴 아픈 모습도 가지고 있는 섬입니다.
휴식을 위해 방문한 제주도에서도 환경과 평화, 그리고 강정마을에 대해서 생각하신 김민성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목, 2013/08/2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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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소희(충남대 철학과, 3학년) 학생을 만났습니다.

이제 마무리되는 방학의 끝자락에서 이소희님을 궁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Q. 이소희님, 평소 어떤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나요?

A. 예전에 기회가 되서 제주대에서 잠깐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학교 벽에 일회용컵과 텀블러를 쓸 때의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벽보를 본 적이 있어요. 그 벽보를 보고 난 후부터 매일같이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Q. 보통은 텀블러 들고 다니기가 번거로워 안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요?

A. 저는 오히려 텀블러가 더 편한 것 같아요. 제가 커피도 자주 마시고, 음료 타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집에서 얼음도 담아 다니는데, 아침에 얼음을 담아오면 오후 4시 정도 까지도 얼음이 녹지 않아요. 그래서 내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것이 저에게는 오히려 더 편한 것 같아요

Q. 음식 잔반에 대해서는 평소 어떻게 생각하세요?

A. 저는 예전엔 음식 잔반이 정말 Zero였어요. 그런데 요즘은 다이어트다 뭐다 해서 예전보다는 조금 남기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잔반은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Q. 음식 잔반을 남기지 않는 것은 습관인지, 가정 교육의 결과인지?

A. 집에서도 밥 잘 먹는 것을 예쁘게 생각하시고, 잔반도 남기지 않는 분위기에요. 그리고 워낙 제가 먹는 것도 좋아해요^_^

Q. 어떻게 해야 사회 전체적으로 음식 잔반을 덜 만들 수 있을까요?

A. 저 같은 경우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굶는 모습이나 포스터를 볼 때 마음이 아파서 잔반을 남기지 못하겠더라고요. 그 아이들은 굶고 있는데 저는 이런저런 이유로 반찬을 남기는 게 미안해서 억지로라도 다 먹을 때도 있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식당에서 1인 1주문이 필수인데, 이런 걸 없애면 적당한 만큼 음식을 주문해서 남기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안 먹는 반찬은 미리 말하고, 빼달라고 할 때 할인같은 약간의 혜택을 준다면 사람들이 잘 실천할 것 같습니다.

이제 3학년 2학기가 시작되면서 바빠지는 이소희님, 앞으로도 텀블러 등 내 컵 잘 사용해주시고, 지금도 충분히 예쁘니 다이어트는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음식 잔반 Zero와 함께 건강도 함께 챙기시길 바랄께요! 인터뷰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목, 2013/08/2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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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회원님께서
19일 운영위원회 회의에 자전거를 타고 오셨습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에도 불구하고, 친히 몸소 친환경을 실천 하고 계시는 최성욱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회원님의 그 마음을 본 받고, 더욱이 친환경적 생활을 실천해 나가는 활동가가 되겠습니다^^

화, 2013/08/2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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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는 최희재, 최지훈학생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두분 모두 350캠페인에 참여하며 대전의 온도 측정도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두 회원님이 지속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3/08/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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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의 텃밭선생님이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에게 밥을 사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 힘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잘 먹었습니다.

목, 2013/08/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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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
사무실 오셔서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점심사주셨습니다.
고생하는 활동가들 격려해주시기 위해 일부로 오셨다는…..감동 ^^
감사드립니다.

이규봉 의장님 보다 더 철저하게 환경을 실천하시는 분이 사무님이신데요.
요즘같은 날씨에 에어컨은 물론이고 선풍기도 잘 안사용하신다네요.
전력대란 막고, 원자력발전소 줄이기 위해 조금씩 아껴야 하지 않겠냐는 말씀하셨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은 에어컨 온도 적정온도 맞는지 살펴주세요^^

수, 2013/08/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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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에서 세무회계 사무소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올해부터 재정감사를 맡아주고 계십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 2013/08/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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