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봉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회원님께서 지난 10월 20일 열린 일곱번째 환경사랑방의 초대손님으로 오셔서 자전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회원님께서 지난 10월 20일 열린 일곱번째 환경사랑방의 초대손님으로 오셔서 자전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희순 회원님은 복수고등하교 선생님이십니다.
2017년 여름,
시민참여형대안에너지시나리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생물놀이터,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 회원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합니다.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환경을 사랑하는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임은선 회원님은 전자통신연구원 노동조합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시민단체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는데요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감사드립니다.
2010년 10월 사과따기 농촌체험이 끝나고, 참석자분들께 무주 잠두마을의 아름다운 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이자 후원회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께서 이사하느라 고생한 사무처 식구들을 격려하시면서 지난 7월 8일 맛있는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시청근처에서 진료하고 계신 한의원과는 도보로 5-6분 거리인지라 앞으로도 종종 기대하겠습니다. 이 날 이규봉 집행위원님께서도 식사를 사신다고 오셨는데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고 대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이규봉 집행위원님도 자택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 새 사무실이 금방이라고 하네요..감사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자영 회원님은 메일로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계시던 중 가입하셨습니다.
한단 회원님은 유성구에 거주하면서 환경민원이 많아 함께 상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정종혁 회원님은 중학생 회원으로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최유정 회원님은 시민환경연구소 전 활동가로서 이제 회원으로 함께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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