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령 회원님
대전환경운동연합 소식지의 ‘회원탐방’ 코너를 맡고 계신 안희령 회원님께서 7월에 새로운 집을 마련하셨다고 하십니다.
겸사겸사 사무처 식구들에게 저녁초대를 해주셨어요. 저녁초대 음식을 준비하면서 평소에는 전혀 몰랐던 음식에 대한 재미를 찾으셨다고 하셔서 모두들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정말 맛있고,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소식지의 ‘회원탐방’ 코너를 맡고 계신 안희령 회원님께서 7월에 새로운 집을 마련하셨다고 하십니다.
겸사겸사 사무처 식구들에게 저녁초대를 해주셨어요. 저녁초대 음식을 준비하면서 평소에는 전혀 몰랐던 음식에 대한 재미를 찾으셨다고 하셔서 모두들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정말 맛있고,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덕고등학교 재학 중인 고등학생 입니다.
청소년 환경동아리 꼬마물떼새 활동을 위해 가입해 주셨습니다.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대전 서구 오동 146번지에 텃밭선생님 2기 10여분이 함께하는 공동텃밭이 생겼어요~
모두가 한 뜻으로 모여 함께하는 텃밭이라는 의미가 크구요. 다들 열심히 하셔서 올해 작물 뿐 아니라 친구이자 이웃으로서도 큰 수확을 얻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김형배 회원님은 텃밭선생님 2기 회장님 직책을 맡기고 하셔서 어깨가 무거우시겠지만, 황보순익 회원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셔서 즐겁게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마을 교육 연구소에 계시는 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아 마을 소모임과 환경을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하신다 합니다.
환영합니다.^^
윤종표 회원님이 따님 윤서희 회원님 이름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둔산여고 1학년인 윤서희 회원님은 올해 꼬마물떼새 활동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1년동안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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