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숙, 김홍만 회원님
3대하천 겨울철 조류조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춥고 비오는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3대하천 겨울철 조류조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춥고 비오는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환경연합 창립맴버나 다름없는 분이십니다.
그동안 함께 같이 해오시다 잠시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아드님이신 안치호군의 푸름이 활동과 함께 다시 후원을 약정해주셨네요.
재가입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환경연합이 되겠습니다.
<50대, 여성, 서구>
1.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매달 에너지 줄이기 실천과제를 회원님들과 활동가가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 실천 과제는 내 컵 사용하기입니다. 혹시 개인 컵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 네,
2. 개인 컵을 사용하시는데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 좀 불편하지만, 환경을 위해서 들고 다닙니다.^^ 커피나 차를 먹고, 씻을 수 있는 곳이 없어 대충 행궈 계속 먹게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위생적으로 다른 분들이 보실 때 불쾌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환경을 위해서라면 내 컵을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3. 요즘 지역에서 환경문제 중 관심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 한번은 수자원공사에서 수질검사를 하러 왔습니다. 한밭생협에서 여러 교육을 듣던 중 생수 관련 교육을 들었는데 생수 병자체가 비위생적이라는 교육을 들었는데, 그렇다면 수돗물을 마음껏 안심하고 먹으면 좋을텐데, 물이 자체는 깨끗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는 과정이 노후 된 물 배관을 통해 오기 때문에 물이 맛도 이상하고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잘 안마시게 됩니다. 정수기를 많이 사용하시지만 정수기 자체도 고가고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각 집에 필터 달아 주는 문제에 대해 수자원 공사 측에 요청을 해보았는데, 굉장히 난감해 하시며 어려우실 것 같다고 얘기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깨끗한 물을 마시고자 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요청을 한다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서로 함께 고민해 나가봤으면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