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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경 회원님
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올 한해 충남대와 함께 그린캠퍼스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충남대 사회학과 조교로 계신 손정혁 회원님께서
홍보 뿐 아니라 강의실 사용, 물품 등 여러모로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선 의장님의 제자분들로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십니다.
꼭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알뜰히 사용해 달라는 말씀을 적어주셨는데요,
회원님의 말씀대로 적절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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