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경 회원님
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드디어 집에서 텔레비젼을 없앴다고 하시네요.
평생 숙원사업을 해결하셨다고 하십니다.
잠시는 불편해도 더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안미영 회원님은 최영호 회원님의 아내이십니다.
유자명 회원님은 학원강사로 일하시고 계십니다.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임규찬 회원님은 독서실을 운영하고 계시고 시간되시면 열심히 활동하실거라 약속하셨습니다…^^
홍준혁 회원님은 학생이지만 환경에 관심이 많다고 하네요.
최영호 회원님께서 추천해 주신 신입회원님들이십니다.
신입회원님들 모두 환영하구요, 앞으로 많이많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박민혜 회원님!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제안했는데 기다리신것처럼 흥쾌히 가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늘 100개의 마을모임과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하시는
박민혜 회원님은 풀뿌리사람들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소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신상열,고현덕 님께서는
시청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전부터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십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이 자주 뵙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우리단체 집행위원이시기도 한 김진화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의제 21 사무국장으로 일터를 옮기셨답니다. 축하드리며 앞드로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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