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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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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익명 (미확인) | 금, 2013/04/05- 21:05

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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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김조년 회원님께서
이포보 고공액션 활동가 지지방문관련하여 회신을 주셨습니다.

꼭 한 번 이상은 참석하려고 하였는데, 이상스럽게 일정에 항상 차질이 생겨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말았네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전에서 씨알대회가 있고, 그것이 끝나면서 씨알의 소리 편집회의가 있고, 그것에 이어 외부에서 오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이 있어서 자꾸 꼬이네요. 곧 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이포보에 계신분들이 건강을 염려합니다.

물론 강물이 흐르게 내버려 두는 것을 하는의 뜻으로 받들면서

8월 20일 김조년 드림

월, 2010/08/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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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일에 이경호팀장과 최윤경 회원님의 소중한 아들

이신효 군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덥썩 잡았는데요,

만능엔터테이너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수, 2009/02/18-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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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효 회원님은 건축공학과 학생입니다.
토목을 부전공하면서 허재영 의장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활동이 기대됩니다.

금, 2013/09/0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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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계신 장재완 회원님이 일본출장에 갔다 무사히 귀국하셨다고 합니다.
일본역사왜곡에 관련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하구요.
이제는 대전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 2012/03/01-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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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년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셨다고 하네요.
앞으로 자주 뵙고 환경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월, 2012/02/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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