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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명구 회원님과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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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명구 회원님과 만나보았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3/05/28- 01:18

5월 22일 추명구 회원님을 만나러 목동으로 향했습니다.
추명구 회원님께서 저희에게 맛있는 음료수도 사주셨구요~
갑작스런 인터뷰요청에서 웃으시면서 응해주셨습니다!

이경호 국장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는 회원님들과 함께 매월 에너지 실천과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5월은 ‘육식 줄이고 채식하기’인데요, 혹시 육식을 많이 하시나요?

추명구 회원 : 어렵네요, 저는 육식 자체를 많이 안하는 것 같습니다. 한 달에 300g이하 정도 먹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일하고 직장에 따로 다니지 않아 회식이 없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보다는 고기를 덜 먹는 것 같습니다. 인공으로 만든 햄이나 가공음식도 잘 먹지 않습니다.

이경호 국장 : 소고기 1kg 생산하는데 물이 10kg 풀이 10kg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고기생산에 발생되는 메탄가스가 기후 변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70~80년대 보다 육식의 소비는 한 100배정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적은 육식으로 지구살리기에 동참해 주세요

이경호 국장 : 요즘 관심 있는 환경문제가 있으신가요?

추명구 대표 : 기후변화와 대기질, 초미세먼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에 대기오염 모니터링에 참가한 적이 있는데, 직접 대기질을 관찰하면서 대기질과 초미세먼지에 대해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러한 대기 중에 오염물질은 걱정될 수 밖에 없구요,
PM 2.5는 에너지와 많은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전기를 많이 생산하기 위해 화력발전소의 이용이 늘고 그로 인해 배출량이 엄청나고, 자동차의 배기가스가 이러한 초미세먼지의 양을 늘리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대중교통이 있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은 목동인데,
이쪽지역으로 들어오는 버스는 614번 1개가 있습니다. 배차 간격도 15분 이상이 되구요, 로또 식의 지하철 2호선 역사 유치보다는 이렇게 대중교통에 취약한 지역에 버스를 배차 시간을 10분 미만으로 줄여도 교통의 유동성의 기대효과는 더 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늘리면 타는 사람이 없다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지금 지하철운영에 있어 많은 적자를 보고 있는데요, 그 적자보다는 훨씬 적은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이 지역 이외에도 찾아보면 대중교통에 취약한 지역은 많을 것입니다. 버스의 배차 간격을 줄이고 노선정리를 했으면 합니다.

이경호 국장 :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이나 해주고 싶으신 말 있으신가요?

추명구 대표 :
요즘 에너지 절약하자는 취지의 많은 캠페인을 하는데 예를 들어 ‘세탁기 1번 돌리는데 얼마의 돈이 듭니다’라는 스티커를 만들어 직접적으로 돈과 연결 시켜 몸으로 체감하는 절약 방법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몇 Kw가 절약 되느냐 보다는 얼마가 정확하게 나와 돈을 얼마나 절약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그런 자료가 많았으면 합니다.
또한 앞으로는 먼저 실천하고, 앞서서 행동하는 활동가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저렇게까지 해야돼?’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앞장서서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대전환경연합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명구 회원님 인터뷰내용 다시한번 새기며 열심히 나아가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14-04-02 11:22:2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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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이 회원님은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에 자리한 (유)행복한 밥상 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도시락 제조와 출장 뷔페 등으로 단체주문이 필요하신 분은 꼭 연락해주세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주십니다.^^

화, 2010/11/1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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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환경단체들이 도로공사로 파괴될 위기에 처한 황금박쥐 서식지 보존을 요구하며 소송을 한적 있었는데요. 이 소송진행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보시며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다고 하십니다.
가끔 인간의 욕심을 막기위해 법으로 싸워야 할때가 있는데요. 함께 해주시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정희 회원님은 변호사이십니다.

화, 2010/11/1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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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분 모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전자통신연구원 노동조합 한주동 위원장님의 소개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월, 2010/11/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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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에서 ‘애플스토리 청소년 리더십 센터’를 운영하고 계시는 허광윤님께서 회원가입을 해 주셨습니다. 이상재국장님과 대전시민아카데미 모임을 하면서 만난 동갑내기라고 합니다. 회원가입을 감사드리며 사무실이 가까우니 한 번 놀러오세요^^

월, 2010/11/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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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고철용, 박범계, 심규상, 유병천, 유진수, 이용환, 정천귀, 조세종, 주훈, 최교진 회원님 등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함께 마음을 담아 외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0/11/1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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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방문해주신 회원님들께서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주셨어요.

안정선 의장님께서는 공주의 명물인 알밤과제를,
양혜숙 집행위원님께서는 맛있게 잘 익은 빠알간 홍시를,
한주성 회원님께서는 비타민 먹고 힘내라고 음료를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무처 식구들이 빼빼 말랐다고 걱정하시는데
회원님들께서 주신 간식과 사랑으로 살찌는 가을이 될게요^0^

수, 2010/11/10-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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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양보호사 공부를 하고 계신데요
실습을 나가 어르신분들과 함께하며 웃고 울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하십니다.
끝까지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래요^^

수, 2010/11/1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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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이 회원님은 사회적기업인 ‘행복한 밥상’의 센터장이십니다.
유기농으로 도시락/출장부페/행사를 하고 계시니 관심있으신 회원님은 사무처로 연락주세요^^

수, 2010/11/1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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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에서 직장이 있는 계룡산까지 매일 이용하셨던 오래된 애마와 어쩔 수 없는 안녕을 하고,
새로운 차를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이정임 회원님은 계룡산 자락에서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생태적 교육을 해주고 계십니다.
거리가 멀어 자가용을 이용하시지만, 자전거도 생활화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는 이정임 회원님.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그동안 정들었던 H사 A차를 폐차하시고 새차를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아시는분은 시승식 한번 요청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수, 2010/11/0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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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머니께서 이상재, 원용숙 부부에게 복덩어리를 안겨주셨어요~
첫째 연두와 9살 터울인 늦둥이, 만두(태명)랍니다^^
많이들 축하해주시고요,
원용숙 회원님께서 감기 기운이 있으시다고 하는데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축하드립니다^0^

토, 2010/10/3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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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신 회원님은 충청남도의 4대강특위 위원장을 맡아서 금강 정비사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그 결과물인 지난 10월 25일 금강사업을 재검토해야 된다는 취지의 특위 기자회견에서 위원장으로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목, 2010/10/2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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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의 오랜 회원이신 윤종삼회원님께서 얼마전 모친상을 당하셨습니다. 고향인 거제도까지 대전지역의 활동가들이 많이 찾아 뵈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 2010/10/2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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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사과따기 농촌체험이 끝나고, 참석자분들께 무주 잠두마을의 아름다운 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0/10/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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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진 회원님께서 얼마전 빙부상을 당하셨다고 하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회원님도 힘내시길 바랄께요

목, 2010/10/2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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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강화도의 농협에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요즘 벼 수매 때문에 주말도 잊고 일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농민들의 땀방울이 좋은 가격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수고하세요

목, 2010/10/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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