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회원님
조용준간사의 추천으로 이번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기로 하셨습니다.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하시고 350캠페인 추진단에서도
레크레이션분야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타시는 회원님.. 환경과 사회적경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조용준간사의 추천으로 이번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기로 하셨습니다.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하시고 350캠페인 추진단에서도
레크레이션분야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타시는 회원님.. 환경과 사회적경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문희순 회원님은 복수고등하교 선생님이십니다.
2017년 여름,
시민참여형대안에너지시나리오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생물놀이터,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 다양한 환경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 회원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합니다.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환경을 사랑하는 문희순 회원님 환영합니다^^
2010년 10월 사과따기 농촌체험이 끝나고, 참석자분들께 무주 잠두마을의 아름다운 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혜옥-주원 회원님의 따님 희연이가 지난 토요일에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첫 생일을 축하드리며 건강하고 예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임은선 회원님은 전자통신연구원 노동조합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시민단체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는데요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감사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이자 후원회장님이신 문상원 회원님께서 이사하느라 고생한 사무처 식구들을 격려하시면서 지난 7월 8일 맛있는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시청근처에서 진료하고 계신 한의원과는 도보로 5-6분 거리인지라 앞으로도 종종 기대하겠습니다. 이 날 이규봉 집행위원님께서도 식사를 사신다고 오셨는데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고 대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이규봉 집행위원님도 자택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 새 사무실이 금방이라고 하네요..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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