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주찬회원님
조용준간사의 추천으로 이번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기로 하셨습니다.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하시고 350캠페인 추진단에서도
레크레이션분야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타시는 회원님.. 환경과 사회적경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조용준간사의 추천으로 이번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기로 하셨습니다.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하시고 350캠페인 추진단에서도
레크레이션분야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타시는 회원님.. 환경과 사회적경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박재묵 교수님께서 사무처를 방문하셔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지난 9월 알래스카에 갔다오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언제 환경사랑방에서 알래스카 해안의 기름피해 복구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최충식 집행위원추천으로 김보수님이 가입하셨습니다.
오래전에 환경연합에서 활동가로 근무하신 적이 있으신데
지금은 변호사사무실에서 근무하신답니다.
잊지않고 가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
충남대학교에서 ‘쓰레기 반으로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학생동아리 기후천사단 친구들이 함께 합니다.
그리고 충남대학교 그린캠퍼스 단장을 맡고 계신 장용철 회원님께서 적극 도와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방문했는데 활동가들에게 좋은 책을 선물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캠페인이 잘 되어서 쓰레기를 정말 줄이는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장용철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이십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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