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텃밭선생님 4기 수료식

지역

텃밭선생님 4기 수료식

익명 (미확인) | 수, 2013/06/12- 00:46

지난 6월 4일 텃밭선생님 4기 수료식이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있었습니다. 참가자 18명 중 수료자는 10명이였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주셔서 텃밭프로그램이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수료자 10분 모두 참석하셨고, 또한 이전에 먼저 수료하신 선배님이신 권주정 선생님과, 문남선 선생님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텃밭 프로그램을 수료하신 분들, 신청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수료하지 못하신 분들, 매 시간마다 열심히 강의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수료식은 10강 동안 진행했던 교육과정을 담은 영상상영을 시작으로 한 줄로 표현하면서 즐겁고 소박하게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를 받으신 4시 텃밭관리자 선생님들께서는 앞으로 나아가 건강한 먹거리와 환경을 연결시켜 배운 내용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알려주셨으면 하구요, 대전환경운동연합을 대표하여 많은 활동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3월 19일부터 진행한 텃밭선생님 10강!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개월 안 수고해주신 프로그램 참가자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텃밭선생님들과 함께 발전하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되길 희망하며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수료회원님이 남긴 한마디
- 다양한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해주셨음.
- 하천 해설가 양성에 이어 요즘 각광받고 있는 도시농업 부문에 초점을 맞춘 것은 시의 적절한 방법이였음.
- 다음 텃밭 강의도 이전 수료를 받은 기수의 수료자들에게 공지하여 함께 들었으면 함.
- 텃밭 활용, 도시농업이 더 활성화되기 위해 나부터 노력할 것이다.
- 다방면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합니다.
-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올바른 농사로 자연도 인간도 살리는 농법을 지속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다.
- 취업 알선도 함께 해주셨으면..
- 텃밭 양성교육의 홍보도 꾸준히 해주세요.
- 함께 텃밭도 가꾸면서 더 실감 있는 교육을 해주셨으면..
- 좋은 강의를 잘 듣게 되어 고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얼른 텃밭을 일구고 싶은 생각이 간절히 들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면서 텃밭을 많이 사람들이 일굴 수 있도록 많이 좋은 강의 전파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논에 대한 내용이 한 강좌 할애된 것이 인상적이다.
- 개근은 못했지만 결석한 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은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관련활동을 하면서 찾아볼 수 있는 여러 강사들과 연결도 가능할 것 같아요.
- 다른 일 때문에 현장학습에 참여하지 못했던 점이 못내 아쉬웠다.
- 나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 좋은 강의가 많았는데 참석하시는 분이 많이 안계셔 안타까웠습니다. 주위에 텃밭 강의 추천 많이 할께요! 강의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많은 분들이 알고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활동 사진에 가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울진·삼척 지역 산양들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o^ 바로 지난 5월 13일 울진군 의회에서 울진 산양 구조·치료센터 부지매입비 예산이...
목, 2016/05/26- 09:11
288
0

지난 목요일,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에서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의 1강으로 여성학자 이경아님의 <성과주의 사회에서 모성의 길 찾기> 강좌가 마무리되었어요.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라기 보단 마음을 나누고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워크샵 같았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엄마라서 괴로웠던 때를 옆 사람과 공유하고, Needs 카드 중 요즘 원하는 것 하나를 찾아 골라보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아이의 몸과 마음이 성장시키는 양육과 사회적 인정을 받는 사람으로 키우는 훈육이 서로 모순되는 성과주의 사회에서 아이와 나의 ‘유일무이성’을 생각하는 ‘생명 모성’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를 마무리하며 함께 나눈 참여자 소감이 정말 소중해, 함께 공유합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진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이런 강의가 있으면 다른 엄마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는 방향과 엄마의 역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선택이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는 기회였어요.”

 
“아이를 키우는 것을 ‘나의 꿈 찾기’로 생각했어요. 아이 양육과 노동 시스템이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포기하는 상황에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나를 포기해야 하는가 생각했어요. 아이를 위해 ‘통째로 선물이 될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듣고 삶의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내 자신의 삶을 살고 싶고 싶어 아이와 ‘나는 나, 너는 너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별종 취급해 고민이었어요. 소중한 내 아이가 엄마가 되었을 때 자신을 희생하며 살기 바라지 않아요. 그러니 나도 나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사랑은 녹화방송이 아니라 생방송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과거와 미래의 아이가 아닌, 현재 지금의 아이와 살아야 겠다’ 생각했어요.”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은 이번주 목요일 10시 30분, 신도림 예술공간에서 두 번째 강좌 ‘그들이 말하지 않는 GMO의 비밀’이 이어집니다.

신청 :http://goo.gl/forms/3F4gw4iYMB

화, 2016/05/31- 14:29
288
0
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목, 2015/10/01- 23:23
287
0

뜨거운 여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찾는 바캉스 시즌입니다. 어느 때보다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 하와이에서는...

금, 2018/08/03- 12:19
2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