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국님께서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평소 환경운동연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국민을 대변하는 환경운동을 하여 주십시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모두 사람의 환경권이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평소 환경운동연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국민을 대변하는 환경운동을 하여 주십시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모두 사람의 환경권이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단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백대윤, 김도균 회원님께서
회원확대 캠페인을 맞이하여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백대윤 회원님은 증액과 더불어 회비 한 달 치를 더 내주시겠다고 하네요.
활동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경이 회원님은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에 자리한 (유)행복한 밥상 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도시락 제조와 출장 뷔페 등으로 단체주문이 필요하신 분은 꼭 연락해주세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주십니다.^^
김세정 회원님이 새로운 책을 출판하셨습니다.
유학사상을 ‘유가생태철학’이라는 하나의 사상체계로 새롭게 재구성한 내용으로
환경⋅생태 담론의 다양화는 물론 서구의 환경⋅생태 담론이 직면한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제3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실 만큼 주목받는 책이라고 합
니다. 저자의 말에 생명의 소중함을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준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담았주셨습니다^^
의미있는 책을 환경연합 식구들 모두에게 한권씩 선물해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