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현장 조사 – 구봉도, 풍도 (2011월 4월)
7월 9일 부엉이 생태교실 친구들도 소래습지공원에서 놀이와 더불어 자연 공부를 했어요.
폭염주의보에도 우리 부엉이 친구들은
굴하지않고 가족여여행때문에 못온
친구들 빼고는 모두 모였습니다
소금을 채취하시는 아저씨들께
수고하신다는 인사도 잘하는
착한 부엉이 친구들~
소금보관창고에가서 소금도 맛보았는데
맛있다고 두번세번 맛보고~~^^
나문재잎을 따서 맛보기도하고
구멍속에 숨는 게를 쫒아 뛰기도
했지요~~
소래갯벌에 사는 새들의 이야기듣고
내가 새가되어 새알 나르기놀이도
해보았어요~
또 거품벌레가 자기의 알을 보호하기위해서 거품속에 알을
숨기는 이야기를 듣고
거품벌레처럼 칡덩굴로 비눗방울도
불어보았어요
만들기체험시간에는
초록접시에 바다를 표현해보았는데
참 많은 친구들을 그렸죠~~♡
문어,상어,조개,게, 등등
또 고기잡는 어부아저씨도 그리고~~~
더웠지만 잘 참고 따라준 부엉이친구들
고마워용
7월 30일 오전 11시, 국제기후환경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협약식을 갖었습니다.
각 가정이나 개개인이 일상에서 온실가스를 줄여서 기후변화를 막자는 취지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진행중입니다.
광주는 국제기후환경센터가 주관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도 이 뜻에 동의하고, 회원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홍보, 독려하는 등 이캠페인에 적극 참여 협력한다는 취지의 협약식을 한 것입니다.
이인화 공동의장님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셨습니다.
서약에 앞서 각 단체 대표님들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이 성공하기 위한 여러 의견 나누었습니다.
이후 몇차례 만남의 자리를 갖고, 캠페인 성과(서약동참)을 평가하고, 지속하기 위한 논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온라인 서명 동참
http://kcen.kr/USR_main2013.jsp??=GREENLIFE_A/SIGN/sig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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