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건영 회원님이
텃밭관리자 양성교육으로 인연을 맺게된 허건영 선생님께서
활동가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텃밭관리자 양성교육으로 인연을 맺게된 허건영 선생님께서
활동가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바가지 수제비
박학준 회원 인터뷰
백대윤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신 박학준 회원님을 만났습니다. 박학준 회원님은 용문동에서 ‘한바가지 수제비’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인터뷰를 위해 식당을 찾아간 사무처 활동가들은 칼제비라는 메뉴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행히(?)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지난 12일은 여유가 있는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가장 비상한 관심사항은 가게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평소 이런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다고 하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인터뷰를 위해 배려해준 게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장사가 잘 돼서 큰 가게로 성장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친구의 집 앞에 우라늄광산의 개발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하십니다.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고 있어 충격이 더 컸다고 합니다. 우라늄광산의 영향권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더 관심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친구 따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7살, 4살의 두 자녀를 두셔서 아이들이 크면 대전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종종 칼제비 먹으러 찾아 뵙겠습니다.^^
단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백대윤, 김도균 회원님께서
회원확대 캠페인을 맞이하여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백대윤 회원님은 증액과 더불어 회비 한 달 치를 더 내주시겠다고 하네요.
활동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세정 회원님이 새로운 책을 출판하셨습니다.
유학사상을 ‘유가생태철학’이라는 하나의 사상체계로 새롭게 재구성한 내용으로
환경⋅생태 담론의 다양화는 물론 서구의 환경⋅생태 담론이 직면한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제3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실 만큼 주목받는 책이라고 합
니다. 저자의 말에 생명의 소중함을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준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담았주셨습니다^^
의미있는 책을 환경연합 식구들 모두에게 한권씩 선물해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한경이 회원님은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에 자리한 (유)행복한 밥상 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도시락 제조와 출장 뷔페 등으로 단체주문이 필요하신 분은 꼭 연락해주세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주십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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