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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이 숨겨진 무심천 (9월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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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이 숨겨진 무심천 (9월20)

익명 (미확인) | 토, 2014/09/27- 14:51

보물을 찾아 무심천을 탐방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신비스러운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침부터 마음이 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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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인사하고 있어요, 병찬,이솔,나현,예서 준하,서현>

무심천으로 고!고!

친구들이 어디로 갈까요?

무심천에 물고기 구경하러 가요? 물고기 찾는 친구에게는 천리안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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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야 나와라>

물고기는  다음에 보는걸로 ……

무심천에 호박이 왜이리 많이 있나? 했더니 호박이 아니라 ‘가시박’ 이라고 합니다.

들어올때는 좋은 목적으로 들어 왔는데 지금은 우리 생태계를 교란 시키고 있는 나쁜 식물이 되어 버렸다고 하네요.

가시박 이름부터 무섭죠?  가시가 있어요. 열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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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것이  가시박 >

다음에 가시박 제거 작전을 펼쳐야겠다고 친구들끼리 다집을 했어요.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메뚜기, 여치 , 사마귀들을 같이 보고 금찾으로 갔습니다.20140920_102304

 

< 곤충을 무서워서 울던 우리 예서가 달라졌어요>

아니 이게 무슨 일입니까? 곤충이 무서워서 처음 수업때  울고 불고 했던 우리 예서가 이제는 곤충을 손에  올려 놓기까지 하네요.

가을이 다가오자 잠자리도 알을 낳으려고 비행을 하고 사마귀가 배가 불룩해서 기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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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포즈, 아!!!!내가 없다>

옛날에 청주에 금광이 있었다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그럼 지금부터 금을 찾아 볼까요?  금 찾아서 반지도 하고 목걸이도 하고

친구들이 열심히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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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 채취중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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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인지 확인 중인 서현>

다음에 체를 가지고 와서 금을 다 찾아내라리 다짐을 하고 돌아서는데

무언가 눈에 들어왔어요.

와!!!! 뱀 허물이다. 뱀이 자라려면 허물을 벗어야하는데 원형이 그대로인 뱀 허물 발견

친구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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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허물들고 좋아하는 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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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현이 맞나요?  달라진 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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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찬이는 누웠네요.  뱀 허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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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 허물과 한몸이 되어  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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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와 함께  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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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음달에 또 만나요.

10월에 만나면 가을을 품을수 있겠지요.

친구들 그럼  10월에  만나요.

 

뱀허물과 함께 달리기도 하고 코뿔소가 되어보기도 하고

오늘 자연학교도 시간이 바람 처럼 가버렸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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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친구들 반가워^^

그 사이 들판에 풀과 꽃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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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끊어지지 않게 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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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향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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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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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왜 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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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담은 병을 들고 영차영차 올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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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나무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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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곤충 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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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맛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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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산림공원 연못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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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는 도롱뇽 알과 올챙이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가뭄으로 말라 죽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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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물병에 담아왔던 물을 도롱뇽 알과 올챙이에 부어주고 낙엽으로 덮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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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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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올챙이, 우산, 사람, 비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렸습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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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모두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월, 2016/04/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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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자연학교 9번째 수업이 삼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오늘은 가을 숲의 열매들과 잎들이 변화된 모습들을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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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재와 재호는 무당거미를 아주 열심히 관찰하며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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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호는 고사리를 여준이는 목련열매를 개성있게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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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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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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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수업만을 남겨놓았네요. 다음달에 만나요~ 친구들 안녕^^

월, 2016/11/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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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자연학교 두번째 시간.

6주만에 만난 아이들, 반가워~

 

오늘은  무심천의 발원지 내암리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물속에 첨벙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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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뭐가 있을까?

같이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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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봄날 시원하게 발을 적시며 수업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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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물고기? 수서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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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도 봤어요~  무섭지않아요!^^ 우리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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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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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풀꿈자연학교 ^^

금, 2015/05/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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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산선휴양림 산책로를 지나면  야외수업장소가 있습니다.

일찍 온 강사님들이 밧줄을 설치했습니다. 밧줄그네, 해먹 등등

아이들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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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감각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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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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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발걸음을 뒤로한채… 8월달에 다시 만나요^^

 

화, 2015/07/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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