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회원총회 안건자료[첨부파일]
다가오는 가을, 함께 문학의 깊고 넓은 바다에서 헤엄쳐 보아요~
신청하실 분들은 지금 당장 클릭!!
[강의 내용]
1강
워밍업: “나를 사로잡는 당신의 눈빛”
<페이지> (엘리자베스 버그 지음, 강나은 옮김, 도서출판 또하나의문화)
키워드 : 어머니의 자격과 역할. 장애여성의 몸과 섹슈얼리티, 딸들을 키우는 유사 어머니들, 여성들 간의 우정, 돈과 사랑. 트랜스-인종적 선입견
시작을 여는 이 책은 꼭 모두들 읽고 와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바랍니다. 청소녀/소년들을 독자로 상정하고 쓴 책이라 여린 사랑의 빛과 희망으로 가득한 책이에요. 위로와 타인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신 분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책들 <블루베리 잼을 만드는 계절> (폴리 호베스 지음, 최세희 옮김, 돌베개) <그토록 간절했던 평범함> (프랜시스 오록 도웰 지음, 강나은 옮김, 도서출판 또하나의문화)
2강
진입: “너의 목소리가 들려”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시공사)
키워드 : 사랑 이야기로 성찰하는 역사와 계몽의 변증법. 국가의 교육학을 넘어서 깊은 깨달음의 우물을 파는 사랑의 문법과 언어.
‘사랑’과 ‘언어’, ‘정의’를 동시에 사유하면서 문학의 의미를 탐색하는 이 책은 가능한 꼭 책으로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책을 손에 들기 힘드신 분들은 영화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라도 보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책들 <숨 그네> (헤르타 뮐러 지음, 박경희 옮김, 문학동네)
3강
정동적 몰입: “영원히 끝나지 않을 도래”
<소년이 온다> (한강 지음, 창비)
키워드 : 민족/국가/주의를 거슬러 솔질하기. 역사는 누가 어떻게 쓰는가: 국가폭력에 대항하는 역사기술. 국가의 공식 기록과 그 기록을 거슬러 찾아나서는 기억의 여정. 문체와 인칭 화법으로 실험하는 여러 기억의 형태들. 죽은 사람은 증언을 할 수 있는가? - 2인칭 화법의 탐구
광주 혁명을 ‘오래 전 있었던 역사적 사건 하나’로 낡게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정말 반기실 겁니다. 억울함, 증오, 분노, 수치심 등을 느끼고 그와 같은 정동의 정치적 힘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반드시(!!!) 읽고 오셔야 대화가 가능합니다.
※함께 보면 좋을 책들 <불확실한 삶 – 애도와 폭력의 권력들> (주디스 버틀러 지음, 양효실 옮김, 경성대학교 출판부)
4강
아무렇게나 난장: “제대로 좀 늙어보지 그래?”
<연애 소설 읽는 노인> (루이스 세플베다 지음, 정창 옮김, 열린책들)
<여전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미국 다큐멘터리, 데이드레 피쉘 감독)
키워드 : 노년/의 성, 노년과 나이듦, 늙음, 성으로 보는 노년의 인권, 노년의 에로스와 정치적 에너지
개인적으로 노년이야말로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생애 시기’를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해서 더 이상 읽을 게 없는 건 아닙니다! 또한 에로틱한 정서, 상상력, 실천까지 다 포기하고 살라는 것도 아닐 겁니다. 섹스를 하면서 또는 섹스를 하지 않으면서, 파트너가 있으면서 또는 파트너가 없으면서 에로스 기운을 잃지 않고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노년이기에 가장 전복적이고 정치적일 수 있음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영화 : <화장> (임권택 감독: 이 영화는 ‘부정적’ 비교를 위해 추천합니다. 타자/성에 대한 심각한 몰이해를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해서요. 타자/성들 - 여성, 환자, 노년, 동물 등 –을 오인·훼손하며 주장하는 남성 욕망의 판타지를 분해/체하기!)
일정 : 2015년 9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 다산인권센터 교육실
인원 : 20명(선착순)
수강료 : 10만원(벗바리 5만원)
계좌 : 신한은행 501-06-633668 (예금주 박진)
문의 : 031-213-2105 / [email protected]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2015 회원주간행사 단오, 바람이 불어오는 날 두번재 프로그램으로
6.18(목) 저녁 풀꽃들의 모임(신입회원의 날)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원확대 300플러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이 되어주세요”에 풀꽃들의 모임입니다.
연방희 상임대표님께서 인사말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년동안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오경석 사무처장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었고,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 가요~
바쁘신데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풀꽃(신입회원)뿐만 아니라 회원님들께서도 참석해주셨습니다~ 정해령, 신선영, 박상경, 박승순 회원님
이번 풀꽃들에게는 각각의 풀꽃명을 부여해드렸습니다.
참꽃마리의 이종범 회원. 현재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해 주고 계십니다~
신감채 김정수 회원. 풀꽃이면서 꿀벌로도 활동해주고 계시죠~
이름과는 다르게 꽃이 예쁜…홍석민 자녀를 회원가입해주신 김윤수 회원님
직업과 환경연합과 많은 관련이 있는 금붓꽃 조석호 회원
정해송 자녀를 가입해주신 신선영 운영위원. 해송이는 이날 영어공부를 하러 학원에 갔지요~
신감채 김정수 회원의 권유로 가입한 풀솜대 김지은 회원.
박승순 꿀벌의 권유로 가입한 꽃무릇 최원석 회원. 평소에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요~ 환영합니다^^
연꽃 노현주 회원님 식물쪽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꽃과 잘 어울리는 봉숭아 배은선 회원. 만나서 반갑습니다^^
삿갓나물 이향 회원. 풀꿈환경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입니다~
꽃향유 조옥철 회원. 향기가 폴폴 날꺼 같은 느낌입니다~
며느리밑씻개 신명수…. 슬픈 전설이 있는 며느리밑씻개…^^;;; 반갑습니다~
에델바이스라고 불리는 솜다리 김보겸 회원
애기나의 박순태 회원.
금마타리 안승현 회원. 꽃을 참 좋아한다고 하셨습니다~
산국 조은미 회원님. 산국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요~
회원님들께 드릴 단오부채를 연꽃 노현주 회원님의 자녀 신한울 어린이에게 전달했습니다~
너무도 쉽게 쓰이고, 한번 쓰고 버려지는 테이크아웃잔( 플라스틱컵, 종이컵) 을 이용해서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황금향레몬, 양의귀, 레몬나무 등 여러가지 식물을 심었습니다.
짠~
파릇파릇 초록색이 기분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때까지 쭈~욱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해요^^
부채와 화분을 들고 마지막 사진 찰칵^^
많은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바쁜신데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이후로 회원님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한걸음 더 가까워 지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행사공원 | 뚝섬 자벌레 1층 열린공간
행사날짜 | 2016년 8월 11일(목), 12일(금), 18일(목), 19일(금)
행사시간 |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참가대상 |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
모집인원 | 1회 25명 선착순 접수
주최 | 한강사업본부
주관 | 서울환경운동연합
문의 | 서울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이동이 02-735-7088
내용 | 귀여운 돌고래, 미소천사 상괭이!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강의 상괭이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나만의 상괭이 동화책을 만들어봐요! (어린이들이 만든 동화책은 집으로 가져갑니다!)
| 연번 | 시간 | 내용 |
|---|---|---|
| 1 | 14:00~14:10 | 참가자 인사하기 |
| 2 | 14:10~14:30 | 토종돌고래 상괭이 알아보기 |
| 3 | 14:30~16:00 |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
| 4 | 16:00~16:40 | 시끌벅적 발표하기 |
→ 신청 : http://naver.me/5oFvDeU6
350캠페인 5월 환경동아리 활동 신청하세요^^
- 생물놀이터 만들기
신청은 네이버 폼으로 받습니다^^신청하기 클릭!! http://naver.me/FV0wkOO9
2. 에너지업 봉사단
아직 장소와 시간이 확정이 안된 상태입니다.
대략적인 내용 확인하시고 신청은 해주세요^^
신청은 전화로 받습니다^^
3. 우리동네 열지도 분석하기
평일 오전 9시~6시까지 할 수 있으며 학교에서 평일에는 봉사시간을 1시간만 인정을 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확인하시고 신청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