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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네 번째 풀꽃, 까치깨 김현기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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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네 번째 풀꽃, 까치깨 김현기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4/22- 17:54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일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스물네 번째 풀꽃, 까치깨 김현기 회원입니다!

 

벽오동과에 속한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높이가 90센티미터 정도이고 원기둥 모양입니다. 원기둥 모양이며 긴 털과 굽은 잔털이 나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입니다. 까치깨 종류로는 까치깨, 수가치깨, 암까치깨 세가지가 있습니다. 6~8월에 긴 꽃대 끝에 황색 꽃이 한 개씩 달리며, 열매는 긴 뿔처럼 생겼으며 2cm 정도 입니다.

 

24까치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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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33번째 풀꽃, 양지꽃 최생호 회원입니다!

 

양지꽃은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우리나라 곳곳의 양지바른 곳에 난다.

 

작은 잎 조각이 모여 깃털과 같이 생긴 잎 모양을 이룹니다. 잎 조각의 수는 홀수고, 크기는 제각각입니다. 양지꽃은 잎 조각의 가장자리에는 무딘 톱니가 나 있으며 잎 전체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양지꽃은 여러해살이풀로 뿌리로부터 자라난 잎이 한 자리에 뭉쳐 포기를 이룹니다. 꽃은 5장의 둥근 꽃잎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름은 12~15mm 정도이며, 꽃자루에도 약간의 잎이 생겨나는데 이 잎들은 3장의 작은 잎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지꽃의 어린 순은 나물로 먹으며, 한방에서는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을 약재로 쓴며, 여름에 채취해 햇볕에 말렸다 잘게 썰어 씁니다. 지혈 작용을 하며, 허약한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효용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133양지꽃

목, 2015/07/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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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50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일흔 네번째 풀꽃, 황새냉이 김영빈 회원입니다!

 

꼬마냉이, 논냉이, 두메냉이, 미나리냉이 등 여러종류의 냉이가 있습니다. 그중 황새냉이입니다. 냉이는 보통 봄나물이라 부르지만, 실제로는 가을부터 겨울, 초봄까지 먹을 수 있는 나물입니다.

전국 논,밭 근처나 습지, 냇가 등지에서 볼 수 있으며, 4~6월에 흰꽃이 핍니다. 잎이 마주나며 3~7갈래 깃꼴로 갈라지고 끝의 잎은 다른 잎보다 2배 이상 큰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74황새냉이

 

 

목, 2015/05/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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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아흔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마흔 한 번째 풀꽃, 주홍서나물 이철호 회원입니다!

 

아프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남부지방의 길가나 빈터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입니다. 9~10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꽃잎이 없는 주홍색 꽃송이 여러개가 한쪽 방향으로 고개를 숙이고 매달려 핍니다. 흰 솜털이 달린 씨는 둥글게 모여 달리고, 잎줄기에 쑥갓과 비슷한 향기가 있어 나물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41주홍서나물

 

수, 2015/04/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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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9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44번째 풀꽃, 코스모스 전혁정 회원입니다!

 

멕시코 원산으로 세계에 널리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학명은 Cosmos bipinnatus Cav이며, 본래 그리스어의 Kosmos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이 식물로 장식을 한다는 뜻입니다. 국명 코스모스는 속명을 그대로 사용한 것입니다. 높이 1∼2m로 자라며 털이 없고 가지가 갈라집니다. 잎은 마주나고 2회 우상으로 갈라지며 열편은 선형 또는 피침형이고 엽축과 나비가 비슷합니다. 꽃은 6∼10월경에 피며 가지와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두상화는 지름 6㎝이며, 꽃색은 품종에 따라서 연한 홍색·백색·연분홍색 등 여러 가지로 꽃잎의 끝은 톱니처럼 얕게 갈라지며 통상화는 황색입니다.

144코스모스

월, 2015/08/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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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205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24번째 풀꽃, 범부채 박희찬 회원입니다!

 

처음 싹이 나와서부터 질서 있게 퍼지면서 자라는 모양이 부채꼴 같다고 하여 범부채라고 합니다. 고려 때부터 호의선(虎矣扇)이라고 부르던 것이 『동의보감』에 범부채·범부처로 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가을에 캔 뿌리줄기에서 잔뿌리를 제거한 뒤 그늘에 말린 것을 사간이라 하는데, 특이한 향기와 매운 맛을 지니며, 한방에서는 이를 해독제, 통경제, 완하제, 편도선염 또는 부종 치료에 사용합니다. 7~8월에 줄기 윗부분에서 갈라진 가지마다 꽃이 피는데 6장의 꽃잎은 주홍색 바탕에 짙은 색 반점이 있습니다. 타원형의 열매 속에는 검은 씨가 들어있습니다 .

124범부채

월, 2015/07/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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