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통영시·고성군 청년위원회가 지난 5일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 당원 100여 명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청년정치의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자리로 주목받았다.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를 비롯해 장경태, 김영환, 이성윤, 김용민 국회의원, 강석주 통영고성지역위원장 등 중앙 및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홍성군과 예산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인물들의 셈법이 복잡해질 전망이다.군수나 도의원에 도전할 인물이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체급을 낮춰 출마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를 당원협의회 차원에서 마련한 것.3일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
내년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 제천시장 출마를 저울질하는 인물들이 하나둘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대선 이후 여야 모두 내부 정비 중인 상황이지만, 지역 정가는 이미 조용한 탐색전에 돌입한 분위기다.현재까지 제천시장 출마 예상자로는 김창규 현 시장, 이상천 전 시장, 박영기 시의회 의장, 김호경 도의원, 김꽃임 도의원, 이정임 시의원 등이 거론된다.국민의힘 소속 김창규 현 시장은 별도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재도전 ...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북지역 정치권이 본격적인 기지개를 켜고 있다. 도지사와 교육감, 전주시장을 비롯한 14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를 둘러싸고 현직 프리미엄을 앞세운 현역 단체장들과 새 인물로 교체를 원하는 지역 여론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각 정당은 물밑에서 전략공천과 경선 구도 설정을 저울질하며 후보군 정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고, 자천타천 입지자들도 SNS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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