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식(58) 김천시민일보 대표가 "정체된 지역사회에 역동성과 긴장감, 활력을 불어넣는 깨어있는 파수꾼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김천시의원(사 선거구, 아포읍·농소면·남면·개령면·감문면·어모면) 출마를 밝혔다. 이 대표는 "선거의 결과와 상관없이 항상 김천발전을 바라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12년간 축적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청도군수 선거 구도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아직 공식 출마 선언은 없지만, 지역 정가에서는 벌써부터 여러 사람이 거론되며 물밑경쟁이 시작된 모양새다.민선 8기 청도군정을 이끌고 있는 김하수 군수는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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