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뉴스=김종원 기자] ‘12·3 계엄 사태’ 1년을 맞은 3일 국민의힘 의원 25명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12·3 비상계엄은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성취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반민주적 행동이었다”라며 국민께 사과하며 머리를 숙였다.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정치적 절연'과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비상계엄을 주도한 세력’과의‘단절‘도 선언하며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선...
현직 시의원들 대거 도의원 ‘체급 올리기’ 눈치작전… 정책 대결 실종된 그들만의 리그 도의원·시의원 ‘눈치작전’ 점입가경…시민 안중 없고 ‘공천 계산기’만 분주 순천(갑)출마예정자 접수현황. 사진제공=박기현 기자 지방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 하지만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미주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의 풍경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월간조선이 2026년 1월 20일 전국 227곳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서울(25)개 중 종로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병국 전 서울시의원/유찬종 전 서울시의원/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임종국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 중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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