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군산지역 정치권에서 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인사들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르고 있다.사실상 시장 출마를 염두에 둔 ‘정치적 행보’ 라는 해석이 나온다.가장 먼저 '출판 행보'에 나선 인물은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이다. 문 의장은 지난 9월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지층 결속과 정치적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뒤이어 김영일 군산시의회 전 의장도 이달 15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그는 “새만금신항 관할권은 ...
현직 시의원들 대거 도의원 ‘체급 올리기’ 눈치작전… 정책 대결 실종된 그들만의 리그 도의원·시의원 ‘눈치작전’ 점입가경…시민 안중 없고 ‘공천 계산기’만 분주 순천(갑)출마예정자 접수현황. 사진제공=박기현 기자 지방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 하지만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미주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의 풍경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월간조선이 2026년 1월 20일 전국 227곳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서울(25)개 중 종로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병국 전 서울시의원/유찬종 전 서울시의원/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임종국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 중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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