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26/01/08- 17:00 에 admin 에 의해 제출됨 [0] 지역 부산 연제구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을 사수하며 민주주의의 최전선에 섰던 청년 정치인이 지역 정치의 문을 두드렸다. 링크 https://www.nocutnews.co.kr/news/6453190 Tags 지방선거 Like 0 Dislike 0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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