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정신문 홍기원 ·안헤연 기자]
4.13 총선을 앞두고 19대 국회는 지난 2일에야 선거구 획정을 의결했다. 공직선거법이 정한 기한을 5개월이나 지키지 못한 늑장 선거구 획정보다 더 충격적인 건 그 결과였다. 농촌지역 선거구는 4곳이 줄었다. 헌법재판소의 선거구 조정기준이 인구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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