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은 경남에서 거창군·함양군·산청군·합천군 다음으로 넓은 국회의원 선거구다.밀양·창녕과 함안·의령·합천으로 나뉘어 있던 선거구가 2016년 20대 총선 때 묶였다. 선거구가 워낙 넓다 보니 지역별 불만이 크다. 특히 야당 쪽에서는 지역소멸과 연관해 윤석열 정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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