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홍성군과 예산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인물들의 셈법이 복잡해질 전망이다.군수나 도의원에 도전할 인물이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체급을 낮춰 출마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를 당원협의회 차원에서 마련한 것.3일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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