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은 4일(월)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촉구했다.이날 박 의원은 관계부처와 통화를 가지고, 지난 7월 극심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공주시·부여군·청양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의 당위성을 설명했다.앞서 박 의원은 지난 7월 17일(목)부터 나흘간 이어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공주시·부여군·청양군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수해복구 활동에 나선 바...
댓글 달기